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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2

2026-06-20 토

작성자laa2|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오전 7:21] 사진 9장



 

[오전 7:21] 【인생을 바르게 보는법, 놓아주는법, 내려놓는 법 中】

[멈춰서야 비로소 아름다움이 눈에 보인다]

멈출줄 알아야

비로소 더 멀리, 더 빨리, 더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

인생의 아름다움과 행복은

바쁜 와중에도 잠시 멈춰서

휴식을 즐길줄 아는 사람의 것이다.

잠시 멈춰서야 하는 이유가 충분히 많은데도

사람들은 대부분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느라

도무지 멈춰설 줄을 모른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

얼마나 분주히 살아가는지 잠시 멈춰 서서

풍경을 감사하기는 커녕

자기 자신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다.

그래서 일까?

그들의 눈에는

이 세상에 가득 채운 아름다움이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분주함과 긴장감

힘듦과 걱정만이 보일 뿐이다.

 

 

[아내의 손] - 청운(靑雲) 丁德鉉 -

늘어진 벚꽃나무 잔가지에

꽃이 만발했습니다

계절을 앗아간 시간은

꽃의 일생을 재촉하며

피기도 전 지기가 바쁜 시간이다

 

오늘 아침은 새벽비가 내리고 있다

당신은 하루에 아내의 손을 몇번이나

잡아 보시나요?

아기손처럼 곱디고왔었던 손

 

하루도 쉬지 않고 지금껏 달려온 세월

당신과 함께 했던 47년의 시간이

엊그제만 갇은데

많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오늘이 46주년 결혼기념일이다

 

아들 딸 낳아서 좋은 대학에 결혼시켜서

좋은 직장 엘리트로 키워낸 당신

오늘 따라 만져보는 손

참 곱고 아름다웠던 손인데

 

새삼 세월 흔적이 눈에 보인다

인생 삶의 노적이라 생각은 하지만

한평생 달려온 긴 시간만큼

당신의 손을 꼭 잡아봅니다

사랑합니다

 

 

❉ Caccini ( Vavilov ) Ave Maria by Slava Kagan-Paley (04:10)

- https://m.youtube.com/watch?v=4SuBRsPt1Mo&list=RDmEptCT9rf-o&index=11&pp=8AUB0gcJCUELAYcqIYzv

 

📕 西紀 : 2026년 06월 20일(土)

📕 檀紀 : 4359년 음력 : 05/06

 

[오늘의 날씨 today's weather]

대체로 흐리고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

최저기온 19℃  ~  23℃

최고기온  22℃  ~  29℃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 [만평읽기] 선관위,올공 난장판 … (12:26)

- https://youtube.com/watch?v=hV38T1L3DjQ&si=VSoao9BanpFgSeie

❉ '88분간 슈팅 제로' 홍명보호 … 외신 "점유율 훈련하는줄 알았다" 혹평(酷評) <출처 : 노컷뉴스>

- https://naver.me/5B0T2bzo

❉ [社說] 李대통령, 당·청 갈등 조기 매듭짓고 국정 성과로 지지받길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5QsrOZ0Q

❉ [社說] 미 의회도 전작권 환수 제동 움직임, 정부 총력 대응해야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G2YgRsJn

❉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대통령 마음에 안든다는 사람 늘어난것 … 엄중하게 받아들여”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xllIV9Tk

❉ 미국 국방 “이란전에 예산 고갈 … 123조원 긴급 요청”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F7FAbhPf

❉ 라이칭더 “미국 140억 달러 대만 무기 판매안 신속 승인 촉구”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5fdNCgFs

❉ ‘피해자 다움’과 싸우는 법정 [슬기로운 기자생활]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5JqrRIK8

❉ 훼손된 주권 감수성 … 선관위, 음모론 아닌 합헌적 구조개혁 이어야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GM343dDc

❉ 미국-이란 ‘60일 종전 본협상’ 시작도 전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삐걱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Gy3gZRSw

❉ 트럼프, 베르사이유궁 만찬중 “프린터 찾아라” … 접시 치우고 서명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G4d2QT8o

❉ 8년 전 김정은과 찍은 사진 올린 트럼프 … "두 가지 의미 있다" <출처 : 오마이뉴스>

- https://naver.me/x8k88lJL

 

【옮겨온 글】

 

[人性이란?]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은 점점 단순해진다.

젊은 시절에는 학력, 지위, 재산과 같은 외형적인 것들이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처럼 보였다.

그러나 인생의 고비를 몇번 넘고나면,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오직 하나 바로 ‘인성’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인성(人性)이란?

단순히 예의(禮儀)바름이나 겉으로 드러나는 친절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쌓여온 생각의 방향이자, 선택의 습관이며, 결국 한 인간이 세상을 대하는 태도의 총합이다.

그래서 인성은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또한 쉽게 바뀌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나이가 들면 철이 든다고…

그러나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나이가 든다고 해서 저절로 사람이 깊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젊은 시절 굳어진 생각과 습관이 더욱 단단해져, 고쳐지기 어려운 형태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비뚤어진 인성이 나이가 들수록 더 교정(矯正)되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은 젊은 시절의 선택이다.

순간의 이익을 좇아 타인을 속이거나, 자신의 편의를 위해 원칙을 저버리는 작은 선택들이 쌓여 결국 그 사람의 인생을 규정한다.

반대로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바른 길을 택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선택을 반복하는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 신뢰를 얻게된다.

인생에는 보이지 않는 법칙이 존재한다.

당장은 손해처럼 보이는 선택이 결국은 더 큰 이익으로 돌아오고, 순간의 이익을 좇아 얻은 결과는 언젠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법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이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살아간다.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고 타인을 밟고 올라서는 것을 능력이라 착각(錯覺)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그런 방식으로 쌓은 것은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더 안타까운 것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기에 그것이 잘못된 길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한채 삶을 마무리한다.

그 모습은 비극(悲劇)이라기보다 어쩌면 인간존재의 한계를 보여주는 장면 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모두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난다.

그때 남는 것은 재산도 명예도 아니다.

결국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이다.

그리고 그 답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인성이다.

조금 손해를 보며 사는 삶은 결코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더 큰 것을 얻기 위한 가장 확실한 길이다.

남을 배려하고 정직을 지키며 원칙을 버리지 않는 삶은 당장은 더디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그 차이는 분명하게 드러난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어떤 태도로 사람을 대하느냐가 결국 우리의 인생을 결정짓는다.

아주 작은 선택 하나라도 더 바르게 할수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우리가 미래를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일 것이다.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과거를 애절하게 들여다보지 마라. 다시 오지 않는다.

현재를 현명하게 개선하라. 너의 것이니. 어렴풋한 미래를 나아가 맞으라. 두려움 없이

 

[사무엘 존슨]

하루에 3시간을 걸으면 7년 후에 지구를 한바퀴 돌 수 있다

 

****************

 

【참조】

 

❉ 산울림 - 청춘 [Official Audio] (03:31)

- https://youtube.com/watch?v=EgTEQ51x0rY&si=kUjWYskSLSQmam3P

 

❉ Cottonfields - Country Angel (03:19)

- https://youtube.com/watch?v=8zsOPeVgrk0&si=rda0yLysZus8K9oC

 

❉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 https://m.search.daum.net/search?q=%EC%98%A4%EB%8A%98%EC%9A%B4%EC%84%B8%EB%9D%A0%EB%B3%84%EB%AC%B4%EB%A3%8C&DA=KLS&w=tot&rtmaxcoll=UNS

 

❉ 선한 마음으로

- https://m.blog.naver.com/yamako05/221437357837?recommendTrackingCode=2

 

❉ 3개의 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 일러스트 버전 (10:15)

- https://m.youtube.com/watch?v=aADbRUZwZGo&pp=iggCQAE%3D

 

❉ [크큭티비] 블랑카의 뭡니까이게 : 오늘 블랑카, 폭소클럽 고별무대입니다!

- https://youtu.be/vbTrYic4CyM

 

 

🎥 Peck In The Lead Role.(01:52:20)

○ 원제: 파라딘 사건 (1947)

○ 장르: 범죄, 드라마, 로맨스, 스릴러

○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 https://youtube.com/watch?v=bUlKhT6brdg&si=SR9tpuWjLDYmNhvz

 

【좋은글 中에서】

 

[황혼의 인생~ 중년의 자유~]

 

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웃고 싶으면 웃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

 

늙음이 아니면 

어찌 누릴 수 있으리

 

일하기 싫으면 놀고

놀기 싫으면 일하고 

머물기 싫으면 떠나고

떠나기 싫으면 머물고

 

바람처럼 살 수 있는 이 행복

늙지 않으면 어찌 맛보리오

 

회한의 벼랑끝에서 돌려달라, 

돌려달라 악다구니를 쓴다 해서

되돌아 올 청춘도 아니지만

 

계절 같으면 늦가을 이고 

하루로 치면 해 기우는

 오후 황혼쯤에 있는데

 

예서 무얼 더 바라겠는가? 

예서 무얼 더 얻으려 하는가?

 

그러나 황혼길에 

울긋불긋 예쁜자태를 뽐내는

봄꽃들 보러 배낭하나 둘러 메고

 

산에도 가고,

절친들과 탁구도 치고 

맛 집 찾아 식도락도 즐기며

흘러 흘러 갈 수 있으니 

아! 늙으니까 참 좋다고.

 

황혼길 인생!

우짜든지 멋지게 살다가 

훌훌 털고 미련없이 갑시다.

 

아 석양의 황금빛이여!

황혼의 영광이여!

 

우린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고운 빛깔로 익어가는 

홍시 같은 그런 황혼으로 

인생의 황혼길이여! //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오전 7:22] 동영상① (62.49MB) 4:09 Armenia 출신 Aram Khachaturian 1941년 작곡 가면무도회 왈츠

[오전 7:22] 동영상② (04.62MB) 1:55 그걸 아낀다

[오전 7:23] 동영상③ (47.51MB) 3:14 인생 이라는건

[오전 7:23] 동영상④ (49.89MB) 3:20 멋진사람은 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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