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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2

2026-06-23 화

작성자laa2|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2026623일 화요일

[오전 7:42] 사진 9



 

[오전 7:42] 그대에게 물 한 잔 / 박철

우리가 기쁜일이 한두 가지 이겠냐만은

그중의 제일은

맑은물 한잔 마시는 일

맑은물 한잔 따라주는 일

그리고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일

 

 

[봄이 오는 길목에서] - 이해인 -

하얀 눈밑에서도 푸른 보리가 자라듯

삶의 온갖 아픔 속에서도

내 마음엔 조금씩

푸른 보리가 자라고 있었구나

 

꽃을 피우고 싶어

온 몸이 가려운 매화 가지에도

아침부터 우리 집 뜰 안을 서성이는

까치의 가벼운 발걸음과 긴 꼬리에도

봄이 움직이고 있었구나

 

아직 잔설이 녹지 않은

내 마음의 바위 틈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일어서는 봄과 함께

 

내가 일어서는 봄 아침

내가 사는 세상과

내가 보는 사람들이

모두 새롭고 소중하여

고마움의 꽃망울이 터지는 봄

봄은 겨울에도 숨어서

나를 키우고 있었구나

 

 

MASCAGNI CAVALLERIA RUSTICANA INTERMEZZO - Lucca Philharmonic - Andrea Colombini Vienna (04:36)

- https://m.youtube.com/watch?v=-fDTjTzB0Gc&list=RDmEptCT9rf-o&index=23&pp=8AUB

 

📕 西紀 : 20260623()

📕 檀紀 : 4359년 음력 : 05/09

 

[오늘의 날씨 today's weather]

대체로 맑음.

최저기온 15  ~  20

최고기온  22  ~  29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 전일의 증시]

코스피 : 9,114.55(+62.13)

코스닥 :  968.40(+ 1.89)

 

    

USD(1$ )  1,538.00(+5.00)

JPY(100) 951.73(+1.50)

EUR (1) 1,757.55(-0.19)

 

 

[寄稿] , 북한과 군대교류 강화의도는? <출처 : 노컷뉴스>

- https://naver.me/xoGOXhmc

 [기자칼럼] 권한의 크기, 책임의 밀도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F3EkVsi0

[社說]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 이런 법무장관 다신 없어야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FNtwy4WY

대만군 즉시 전쟁 대비 훈련돌입 중국 원해 실전화 훈련대응에 긴장 고조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50BsgQCg

러시아·우크라 보복 공방 격화 종전 협상은 제자리 <출처 : 경향신문>

- https://naver.me/GgUzdl6q

보수정부도 안쓴 주적(主敵)’ [한겨레 프리즘]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5Au2vCCz

미국이 AI를 껐다 [뉴노멀-실리콘밸리]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FtoOUwoh

북한,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현직 각료 파견 타진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FHOwaYhE

멜로니, 트럼프 사진 구걸도발에 폭발(爆發) 결별(訣別) 선언한 진짜 이유는?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GSQzKXc0

미국-이란, 호르무즈·레바논 해법 합의 첫 후속협상 18시간 만에 종료 <출처 : 한겨레>

- https://naver.me/xIFBaZ5E

한국 외교의 확장성 확인한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G7 순방' <출처 : 오마이뉴스>

- https://naver.me/5LQv20Wy

 

  

국힘 김용범-정동영부터 경질하라

1국민의힘이 청와대 수석급 교체에 대해 국정기조 전환용 인사가 아닌, 국면 전환용 인사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용범 정책실장과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경질을 촉구하면서 이재명 정부가 국면 전환용 인사를 계속한다면 국민의 국정 신뢰는 점점 하락할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찬식 발탁 두고 여권내 충돌 조짐

2문재인 정부 청와대를 겨냥한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지휘했던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발탁을 두고 여권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문제를 다룰 2단계 검찰개혁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한 상황에서, 이번 인선이 여권내 충돌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한성숙, 가족 부동산의혹

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가족에 대한 헐값 임대와 편법 증여의혹에 또다시 휘말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때 비슷한 지적을 받았는데도, 장관에 임명된 이후에도 자신의 여동생에게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주택을 빌려준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해야"

4정청래 대표가 "검찰은 정말 고쳐쓰기 어려운 집단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한다""검찰개혁의 마침표는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표는 "검찰개혁의 대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며 검찰은 수사권에 대해선 꿈조차 꾸지말라고 확실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정점식 지지율 상승은 대여 투쟁 명령

5정점식 원내대표가 당 지지율 상승에 대해 우리가 잘해서 오른것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선거가 끝나자마자 민생은 내팽개치고 당권 투쟁에 골몰하는 오만한 정권을 견제하고, 참정권 훼손사태의 진상 규명과 선거관리 시스템 개혁을 위해 싸우라는 대여 투쟁의 명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피습 자작극' 정이한, 학생부 허위 기재도

6'피습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학력·경력·가족관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정씨는 2006년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다 부산의 한 고교로 편입해 출석부를 조작해 학생부를 허위 기재한 것이 들통나 학교를 중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학가 대자보, 부정선거 커녕 재선거도 드물어

7경향신문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대학가에서 나온 391건의 대자보를 분석한 결과 부정선거를 주장한 사례는 단 1건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선거와 재투표 요구도 단 13건인 3.3%로 극히 드물었으며, 대신 학생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관위 개혁을 외쳤습니다.

 

전한길 미국에 망명정부 만들려 했다

8올림픽공원에서 노숙 중인 전한길이 미국에 임시정부를 만들어 윤석열을 망명시키려고 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씨는 일제강점기때 상해 임시정부처럼 만들려고 했지만, 대통령이 감옥에서 죽더라도 우리 국민과 청년을 두고 떠날수없다며 거절했다그때 또 감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권위 간부들의 잇단 보직 반납

9국가인권위원회의 주요 업무계획을 만들고 예산을 편성하며 국회 관련업무를 총괄하는 권혁장 인권위 기획재정담당관이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조직 운영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보직 반납을 선언했습니다. 인권위 간부가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힌건 이번이 3번째입니다.

 

캐나다 60조 잠수함 선정 막판 총력전

10최대 60조원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업체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이,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를 상대로 막판 총력전에 나서고 있지만, 판세가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유럽연합이 공동 방산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독일을 돕고 있기 때문입니다.

 

, 철책선 80m 앞까지 요새화

11북한이 군사분계선과 바짝 붙은 80~90m 구간까지 철조망(鐵條網)을 설치하고, 지뢰(地雷) 매립을 위한 불모화 작업도 군사분계선 약 5~10m 앞까지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MDL 일대를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요새로 만들라고 지시한 가운데 북한군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시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 고교에서만, 48명 사이버 도박 신고

12경찰청이 한달간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한 학교에서만 48명이 도박 사실을 고백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본인 신고 244·보호자 신고 50건 등이 접수됐는데, 넷플릭스 인기드라마 '참교육'이 묘사한 교내 도박 중독 실태가 현실과 맞아떨어져 심각한 상태로 보입니다.

 

- '내란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로 법정구속

- 당권 굳히기 들어간 장동혁, 당내선 '비대위냐 전대냐'

- 노태악, 한달에 단 1번 출근한 뒤 425만원 수당 챙겨

- 이화영 측, '연어 술 파티 위증' 1심에 불복 항소장 제출

-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이만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 경찰, ‘김건희 디올백 수수윤석열 송치 직무 관련성 알아

- 초등학교 교사 68.9% '학부모의 민원 또는 신고 등이 걱정

- 호르무즈에 묶였던 한국 선박 2척 통과 22척 여전히 대기

- 일본 남성 축구경기장 청소에 뿔난 여성들 집에서나 해라

 

[코드 쿤스트]

공부가 중요한 이유는 분명하다.

집중하고 버틴 시간이 사람을 바꾼다.

재능이 아니라 습관, 영감이 아니라 인내, 결국 실력은 버틴 시간의 총합이다.

 

[찰리 채플린]

진정으로 웃으려면 고통을 참아야하며,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 알아야 해

****************

 

참조

무감각 (03:20)

- https://youtube.com/watch?v=p8GfenztCPE&si=XGPhzzYnYoDKhw-T

 

Paul Simon - The Boxer (Live From Paris) (05:13)

- https://youtube.com/watch?v=sstgcbGsew0&si=UEefMs1N_8u4Jm1q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 https://m.search.daum.net/search?q=%EC%98%A4%EB%8A%98%EC%9A%B4%EC%84%B8%EB%9D%A0%EB%B3%84%EB%AC%B4%EB%A3%8C&DA=KLS&w=tot&rtmaxcoll=UNS

 

칭찬으로 내리는 벌

- https://m.blog.naver.com/yamako05/221434753684?recommendTrackingCode=2

 

3개의 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 일러스트 버전 (10:15)

- https://youtube.com/watch?v=G4gdkHSvi1o&si=NXjK7ZBHWK-YBG7D

 

개그콘서트 Gag Concert 황해 2014-03-23(05:04)

- https://youtu.be/CvgtCzwfgaA

 

  

옮긴글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옛말에 "수노근선고 인노퇴선쇠(树老根先枯 人老腿先衰)란 말이 있다.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는 뜻이다.

사람이 늙어가면서 대뇌(大腦)에서 다리로 내려보내는 명령(命令)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고, 전달속도도 현저(顯著)하게 낮아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없이 오래 살 수 있는가?

不老長生 비결(祕訣)은 선단(仙丹)과 선약(仙藥), 산삼(山蔘), 웅담(熊膽), 녹용(鹿茸) 같은 값비싼 보약(補藥)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오는 속담(俗談)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다리가 튼튼하면 병 없이 오래살 수 있다.

사람의 다리는 기계의 엔진과 같다.

엔진이 망가지면 자동차가 굴러갈 수 없다.

 

사람이 늙으면서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은

머리카락이 희어지는 것도 아니고, 피부가 늘어져서 쭈글쭈글해지는 것도 아니다.

다리와 무릎이 불편하여 거동이 어려워지는것을 제일 걱정해야 한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예방 Prevention이라는 잡지에 장수하는 사람의 전체적인 특징에 대해 다리 근육에 힘이 있는것이라고 정의하였다.

장수하는 노인들은 걸음걸이가 바르고 바람처럼 가볍게 걷는것이 특징이다.

두 다리가 튼튼하면 100살이 넘어도 건강하다.

두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하는데 고층건물의 기둥이나 벽체와 같다.

사람의 전체 골격과 근육의 절반은 두 다리에 있으며, 일생동안 소모하는 에너지의 70%를 두 다리에서 소모한다.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관절과 뼈는 다리에 모여있다.

젊은 사람의 대퇴골(大腿骨)은 승용차 1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슬개골(膝蓋骨)은 자기 몸무게의 9배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대퇴부(大腿部)와 종아리의 근육은 땅의 인력과 맞서 싸우고 있으며늘 긴장상태에 있으므로 견실한 골격과 강인한 근육부드럽고 매끄러운 관절은 인체의 ‘()의 삼각(三角)’을 형성하여 중량을 지탱하고 있다.

두 다리는 사람의 교통수단이다.

다리에는 온몸에 있는 신경과 혈관의 절반이 모여 있으며, 온몸에 있는 혈액의 절반이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두 정강이가 튼튼하면 경락(經絡)이 잘 통하여 뇌(), 심장(心臟), 소화계통(消化系統) 등을 비롯하여 각 기관에 기와 혈이 잘 통한다.

특별히 넓적다리의 근육이 강한 사람은 틀림없이 심장이 튼튼하고 뇌기능이 명석한 사람이다.

미국의 학자들은 걷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고 했다.

70살이 넘은 노인들이 한번에 쉬지 않고 400m를 걸을수 있으면 그렇지 못한 또래의 노인들보다 6년 이상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발표했다.

노인들이 멀리 걷고 걷는 속도가 빠르며 바람과 같이 가볍게 걸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수있다.

미국 정부의 노년문제 전문 연구학자 사치(Schach) 박사는 20살이 넘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10년마다 근육이 5%씩 사라진다 하였다.

뼈 속의 철근이라고 부르는 칼슘이 차츰 빠져나가고, 고관 관절과 무릎관절에 탈이 나기 시작한다고 하였다.

그로 인해 부딪히거나 넘어지면 뼈가 잘 부러진다.

노인들의 뼈가 잘 부러지는 가장 큰 이유는 고골두(股骨頭)가 괴사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고관절이 골절된 뒤에 15%의 환자가 1년 안에 죽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리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가?

쇠는 단련(鍛鍊)해야 강해진다.

쇠붙이를 불에 달구어 망치로 두들겨서 단단하게 하는 것을 단련(鍛鍊)이라고 한다.

연철(軟鐵)은 단련하지 않으면 강철(鋼鐵)이 되지 않는다.

칼을 만드는 장인이 무른 쇳덩어리를 불에 달구어 수십만번을 망치로 두들겨야 명검(名劍)을 만들 수 있다.

 

사람의 다리도 마찬가지다.

단련(鍛鍊)해야 한다.

다리를 단련(鍛鍊)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걷는것 이다.

다리는 걷는것이 임무다.

다리를 힘들게 하고 피곤(疲困)하게 하고 열심(熱心)히 일하게 하는 것이 단련(鍛鍊)이다.

 

다리를 강하게 하려면 걸어라.

걷고 또 걸어라.

50대에는 하루에 1시간씩 걷고,

60대에는 하루에 2시간씩 걸으며,

70대부터는 하루에 3시간에서 5시간씩 걸어라 //

 

[오후 4:45] 사진 12

 

0623

[오전 7:43] 동영상① (MB) 4:10 전쟁과평화 무도회 왈츠

[오전 7:43] 동영상② (MB) 4:07 판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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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44] 동영상④ (MB) 2:23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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