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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성그룹 (아카데미스위트.라성금속.라성자동차매매단지.라성호텔)

작성자정종환(20세)|작성시간12.07.14|조회수2,105 목록 댓글 0

아카데미 스위트 사진

 

http://realestate.daum.net/maemul/danji/9630/A1A3A4/*/image?photoId=b6012#t:DanjiImage&c:A4&s:*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44

 

분양때 다르고 입주때 달라요~
시공부터 감리까지··· 일가족 관리체제
2006년 12월 30일 (토) 11:19:30 남지연
사기 분양 논란 휩싸인 도곡 ‘아카데미스위트’


고급주거지역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서울 강남 도곡동의 아카데미 스위트. 1평이 3천만원에 가까운 최고급아파트로 분양 당시에는 4억원의 프리미엄까지 붙었던 이 아파트가 입주한 지 2년도 안 돼 천장이 갈라지고 물이 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주차장에서는 크랙균열이 가서 방수 공사가 한창이다.


공사를 담당했던 건설사와 감독했던 감리회사가 사실상 같은 회사여서 공사 감독이 허술해 발생하게 된 결과라는 입주민들의 주장과 법적 문제가 전혀 없다는 회사측, 극한 대립으로 치닿는 현장을 파헤쳐보았다.


아카데미스위트는 2005년 1월 입주이후 입주민들이 시행사인 라성건설측에 ‘투기 의혹’과 ‘건축물 불법 변경’ 그리고 ‘사기분양’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분쟁을 계속해왔다.


동의없이 내멋대로~


도곡동 타워팰리스, 대림아크로빌 인근에 들어선 아카데미스위트는 당초 도곡동 입지에 걸맞는 고급 주상복합 건립을 목표로 라성건설이 직접 시행, 시공을 맡아 34~102평형 전체 444세대로 지난 2002년 1월 분양해 입주를 시작했으나 분양 당시 내걸었던 모델하우스와 다른 아파트를 지은 것으로 나타나 사기 분양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공용면적의 차이다. 분양 당시 회사측은 50평형대 이상 세대를 기준으로 약 10평 정도를 공용면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명시했으나 입주한 주민들이 직접 측량한 바에 따르면 제공된 공용면적은 절반가량으로 줄어들었다. 53평형의 경우 약 5.3평 정도의 공용면적이 사라진 셈이다.


이렇게 해서 사라진 공용면적은 약 2천평가량이다. 특이한 사실은 사라진 공용면적만큼 분양 당시에는 없었던 별도의 상가가 생겨났다는 점이다. 이 아파트의 진입로 자리에 설치된 이 상가는 3층 규모로 건물연면적은 정확히 2천평가량. 즉 사라진 주민 공용면적이 상가로 변해 진입로를 가로 막게 된 셈이다.


주민 대표측이 이 문제에 대해 회사측의 설명을 요구하자 회사측은 공용면적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공용면적은 주차장을 확장하면서 사용된 만큼 문제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분양 당시 회사측은 총 720대의 주차대수를 구획했지만 현재는 808대로 80대가 늘어나있다.


하지만 이 역시 주상복합 소유자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회사를 위한 주차장 확장으로 드러났다.

'아카데미스위트 주민 소송단 대표협의회'관계자는 "주차장 확장은 아파트 분양 당시 회사측이 예정했던 상가 수보다 더 많은 수가 생겨남에 따라 주차장 법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늘어나게 된 것"이라며 "상가 수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도 회사측은 아무런 사전 해명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렇듯 분양 당시 약속한 지상 주차장 자리에 시행사가 계약자 사전동의없이 연면적 289평의 상가를 구청으로부터 허가받아 버젓이 만들어 임대하고 아파트의 준공검사와 사용승인이 난 이후에도 수개월동안 추가 공사를 진행하기도 해 허가권자인 강남구청도 의혹을 사고 있다.

입주자대표회의 최기오 회장은 “준공검사를 받고도 8개월가량이 지난 2005년 7월까지 대리석, 시멘트 공사가 한창 진행돼 입주민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라성건설의 한 관계자는 “준공 후 추가적으로 공사를 했던 것은 102평형 등 일부의 내부 인테리어 공사였고 당초 주차장 용지에 새로 들어선 상가에 대한 입주민들의 동의 여부는 주거용 부문이 아니었기에 필요하지 않은 절차였다”고 변명했다.


상가는 전적으로 라성건설의 소유로 알려졌다. 상가수가 계획보다 늘어난만큼 당초 주민에게 제공하기로 했던 주민공동시설은 대부분 없어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도곡 아카데미스위트에 있는 유일한 공동시설은 독서실뿐이다.


한 입주민은 “이사를 와서 보니 분양 카탈로그에 있었던 월풀욕조, 다용도실, 붙박이장 등이 설치되지 않았었다”며 “27층에 설치돼 있어야 할 스포츠센터, 사우나 등 주민 편의시설 공사도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라성건설 정영기 회장은 "세대마다 목욕시설이 있는데 공동 사우나 시설이 뭐가 필요하냐"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또 시행사였던 라성건설은 지난 2001년 분양 당시 미분양이라는 이유로 현재까지 이 주상복합아파트 전체 414가구 가운데 102평형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25%가량을 자사물량으로 소유한채 현재 전·월세로 임대를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로부터 이 땅을 낙찰받았던 라성건설이 소유하고 있는 지분만도 이 아파트 총 지분의 44%에 달한다.


도대체 이같은 분양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라성건설은 이 아파트의 시공, 감리, 그리고 입주 관리까지 모두 도맡았다. 라성건설은 지난 2001년 주상복합 부지를 매입하고 공사를 진행할 때 한미파슨스를 감리사로 선정했다. 하지만 한미파슨스는 2003년 10월 감리업무를 중단하고 새로이 (주)RSCA라는 회사가 새로운 이 아파트 감리사로 선정됐다.


(주)RSCA는 당초 아카데미스위트를 설계한 '도인건축'의 새로운 법인이다. 주민대표들이 제시한 주주명단을 살펴보면 정영기회장과 부인 안혜자씨 그리고 정 회장의 아들 정현준씨, 딸 정혜정씨 등 정씨 일가는 라성건설과 (주)RSCA의 최대주주로 장악하고 있다.


또 현재 이 아파트 입주자 관리를 맡고 있는 '모던플러스' 역시 정 회장의 일가가 소유한 회사다. 이 회사는 아들 정현준씨가 이사로 등재돼 있는 상태다.


즉 시공사가 감리를 맡게 된 것이다. 더욱이 라성건설은 도인건축 시절 아카데미 스위트의 설계를 맡았던 K모 차장에 회사가 보유한 주상복합 한 채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설계와 감리로 이어지는 커넥션 과정을 알고 있는 김 차장에 대한 뇌물 공여 의혹까지 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법정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카데미스위트 주민 소송단은 검찰에 사기죄와 건축법 위반, 그리고 뇌물공여죄 등 형사 고발을 해놓은 상태며, 향후에는 공용면적 현금청산과 편의시설 설치, 불법상가에 대한 대책 등을 골자로 한 민사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시공사가 감리까지~


하지만 회사측은 2~3년가량 시간이 소요되는 민사소송의 약점을 노려 오히려 '법대로 하라'는 자세다. 전국 최고 수준의 집값을 기록하고 있는 강남의 아카데미 스위트가 뜨거운 분쟁에 휘말리고 있다.

남지연의 다른기사 보기

 

라성금속의

라성기계 판매단지

 

http://www.gongjangnet.com/main.htm/

 

 

 

라성자동차 매매단지

 

http://www.gyotongn.com/auto-in/news/news_view.html?no_news=7460

 

2006-07-08 09:22:10
“부정적 고정관념 깨버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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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윤준 라성매매단지 사장
“부정적 고전관념 깨버릴 것”

“기존 매매단지들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이미지를 모두 탈피하겠다.”

정윤준 라성매매단지 사장은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승부하겠다”며 “소비자들이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매매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실제로 분양이 아닌 임대형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철저하게 고객 위주의 영업 방식을 취하겠다는 것이 정 사장의 의지다.

정 사장은 그동안 여러 매매상사 대표들과 논의 해본 결과 “과거의 구태의연한 습관에서 벗어나길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현재 상당수 매매단지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여러 변화를 추구하지만 단지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한계에 부딪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최근 중고차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경기 침체의 원인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정 사장은 무엇보다 ‘가격정찰제’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중고차 시장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불신 풍조를 완전히 없애면서, 할부구매, 자동차보험, 성능진단 및 품질보증 등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www.gyotongn.com/auto-in/news/news_view.html?no_news=7459

 

2006-07-08 09:39:05
퓨전형 ‘꿈의 매장’ 라성매매단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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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2만여평…세계 최대 규모 자랑
100% 임대형식으로 ‘직영.딜러제’ 결합
수입차전시장 별도 운영 등 혁신경영 눈길

이달 중 오픈을 앞두고 있는 경기도 시흥시의 ‘라성자동차매매단지’.

아직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지만 매매상사들이 입주할 사무실이나, 주차장 규모로 봐선 기존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기에 충분한, 웅장함과 세련됨이 곳곳에서 묻어나온다.

분양이 아닌, 100%임대로 조성되는 라성자동차매매단지는 대지 1만8333평, 연면적 2만여평을 확보하고 있어 명실 공히 동양, 아니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라성매매단지는 행정구역상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과 반월공단의 한 복판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 곳은 서울, 인천, 일산 등에서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할 만큼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과, 공업지역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다는 것이 자동차 매매단지로서 천혜의 장점으로 꼽힌다.

라성매매단지는 고객만족에 최대의 주안점을 두고 전시장내의 어떤 딜러와 상담하더라도 전체 매매상사가 보유한 모든 자동차의 정보를 검색, 최적의 자동차를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윤준 라성매매단지 대표는 “라성매매단지의 개장으로 최근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중고차 매매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아닌 100% 임대 운영
라성매매단지에 입주할 매매상사는 약 100여개 업체. 이 단지는 기존 매매단지가 대부분 분양으로 이뤄진 것과는 달리, 100% 임대 형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각 매매상사들이 단지가 추구하는 기본적인 ‘룰’과 영업방식을 따르게 하면서, 시장 질서를 잡아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마디로 백화점식 운영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기업형 매매업체인 ‘자마이카’의 직영제와 기존 매매단지의 ‘딜러제’의 장점을 섞은, ‘퓨전식 매매단지’가 되는 셈이다.

◇전시차량만 3000여대
라성단지는 크게 상품용 자동차를 전시하는 A동과 자동차정비업소를 비롯, 식당, 편의점 등이 있는 B동으로 나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히는 것은 3000여대의 중고차를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공간, A동에 있다.
지상 4층으로 형성돼 있는 A동의 자동차 전시면적은 총 2만여평. 서울 장한평 중고차 시장이 약 7000평 규모라는 것을 비교해 보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능하다. 100개 업체가 입주할 경우 한 매매상사당 200평의 전시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셈이다.
고객들의 입장에선 두말할 나위 없이 편리하다. 대부분 매매단지의 경우, 상품용 차량 한대를 시험운행하기 위해선 앞뒤에 진열돼 있는 몇 대의 차량을 빼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과정에서 흠집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라성단지 내에서는 단지 내에서 고객이 직접 시험 운영도 가능할 만큼 넓은 주행 공간을 확보해 놓고 있다. 상품 전용 주차장과 고객 주차장이 따로 운영된다.
또 한 가지, 전시장은 차 종류별로 진열할 예정이어서 고객이 ‘아반떼’ 승용차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리품’을 팔 필요가 없다.

◇디지털 단지화
입고에서 출고까지 모든 거래 과정을 전산 시스템으로 가능케 한다. 중고차 업계의 고질적 병폐를 해소해 모든 차량의 사고 이력을 공개하기로 했으며, 보험개발원과 업무 제휴를 통해 중고차 사고이력정보를 비롯, 보험수리기록 외에도 침수사고 및 소유자 변경횟수 등을 소비자에게 공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 원스톱 시스템 보급화를 추진 중이다.

◇수입차 전시판매장 별도 운영
라성매매단지에서 중고차매매단지와 함께 가장 크게 눈에 띠는 것이 곧 들어올 수입차 판매장이다. 수입차 전시 및 판매사업은 중고차 판매사업과 함께 또 다른 중심축으로서 기능하게 된다. 기존 매매단지 내에 신차매장이 입점한 사례는 극히 찾아보기 힘들다. 중고차를 사러왔다가 마음이 바뀌어 신차를 사려고 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입주 예상업체는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 포드와 푸조, 재규어, 랜드로버 등으로 올 하반기 안에 개장할 계획이다.

◇호객행위 근절 및 입출고 통제
최근 중고차시장은 자동차 정보의 공유, 인식 변화, 매매시장 활성화에 따른 거래 간편화로 기존 유통구조가 불가피하게 변해가고 있다. 라성단지는 이같은 트렌드를 반영, 정확한 품질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일부 매매상의 무자료거래 및 신용카드 수수료 소비자 전가, 호객행위를 근절하고 입출고를 통제하는 등 질적인 변화를 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단순히 차량 매매뿐 아니라 차량 진단, 보험, 품질보증, 사후AS 등 관련 서비스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몰’의 개념을 선보임으로써 중고차 유통의 새로운 흐름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자동차경매장을 도입, 시장을 활성화시켜 나간다는 복안도 가지고 있다.

 

 

 

라성호텔

 

http://www.agoda.co.kr/asia/south_korea/ansan_si/hotel_rasung.html?type=1&site_id=1427547&url=http://www.agoda.co.kr/asia/south_korea/ansan_si/hotel_rasung.html&tag=ce54a07a-8834-4adf-a61e-9860d7a924d8&utm_source=yahoo&utm_medium=cpc&utm_term=%EB%9D%BC%EC%84%B1%20%ED%98%B8%ED%85%94&utm_content=Hotel%2bRasung_267875&utm_campaign=South%2bKorea-Y1_Hotel&OVRAW=%EB%9D%BC%EC%84%B1%ED%98%B8%ED%85%94&OVKEY=%EB%9D%BC%EC%84%B1%20%ED%98%B8%ED%85%94&OVMTC=standard&OVADID=46633710542&OVKWID=565257973042&OVCAMPGID=1438652042&OVADGRPID=20665159430

 

 

뉴 라성 호텔

 

http://www.agoda.co.kr/asia/south_korea/ansan_si/hotel_new_rasung.html?asq=5VS4rPxIcpCoBEKGzfKvtMC33DhR0OisTSiwJQZlFXq9P5cNUH6Gu32iwX2obj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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