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27]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210여명의 대의원이 참가한 가운데 2016년 대의원대회가 개최됐습니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은 김성대, 이상홍 대의원이 참가했습니다. 사전 행사에서 김익중 교수가 환경운동연합 우수회원상을 수상했습니다.
1부 행사에서 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3대 중점사업으로 ①보호지역 구하기 ②원전은 이제 그만 ③댐졸업 캠페인 등을 선정하고, 총선 특별결의문 등을 채택하는 등 201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2부 행사는 이상홍 대의원의 공동사회로 전국대의원 발언 한마당을 펼쳤습니다. 새만금 해수유통,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운동,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국 캠페인, 기장해수담수화 주민투표 지원 등 전국에서 벌어지는 환경운동에 관심과 참여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장동빈 총선특위 위원장은 "총선을 맞이하여 8만 회원의 힘을 보여주자. 언론이 저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의 내용을 확산해야 한다." 며 8만 회원들이 나서서 환경연합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우리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힘써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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