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원자작성시간20.10.21
어렸을 적에는 어머니날에 멋모르고 불렀지만 지금의 나이에 이르서는 그 의미가 너무 깊고 커서 목이 메이면서 부르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노래입니다. 예전에 어머니날이 아버지에 대한 사랑도 불러야 한다고 어버이날로 바뀌면서 그 다음엔 <어버이 참사랑에>라는 노래를 부르게 되었지만 지금 어버이참사랑에 라는 노래를 과연 몇 사람이나 부를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없네요. 학교에서 직접 그 노래를 가르쳤던 저에게도 가물가물 하니 말입니다.
답댓글작성자박상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0.21
박원자 부회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어머님 은혜>는 일찍부터 불러 지고 <어버이 참사랑은> 나중에 불려지기도 하였지만, 가사나 멜로디의 흐름이 어머님 은혜가 더 친근감이 있어서 많이 불려지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