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일 교육실습생 지도 교사 연수를 교내에서 갖었습니다. 일을 마치면 자료를 바로 바로 올려야 하는데, 아직 습관이 안되어서인지 늦었지만 이제라도 올립니다. 아직 바쁜 시간이었지만 공부하고 서로의 부족한 점들을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교생 지도교사 1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는데, 교생 지도시 유의할 점, 지도안 작성법을 알아보았고, 본인이 작성했던 지도안과 대조해 보며 하나 하나 꼼꼼하게 공부하였는데, 선생님들이 많은 열정을 보여서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유익한 연수였다며 좋아하는 모습에서 학교와 교사들이 조금씩 변화될 것을 기대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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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웅현(광주초등6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4.11 저희는 특수교육과 학생들입니다. 대부분 광주, 전남북이구요, 이번엔 서울에서도 온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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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윤숙 작성시간 13.04.11 수도 많고 뽀대가 나네요. 힘드시겠지만 밖에서 보기에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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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순주(광주초등 6기) 작성시간 13.04.15 와우~~ 이뭉녕 수석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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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유경(광주초등/영어) 작성시간 13.04.24 카페글 인제봤네요~~역시 대단한 임웅현 수석님
진정한 수석의 역할을 하고 계시네요~~^^ -
작성자송미나(광주초등/영어) 작성시간 13.04.26 수석아닐 때도 웅현수석님은 요정도는 늘쌍 하고 계신것 맞제?
교생을 전국구로 신청 받아서 광주수석의 역량을 만 천하에 떨치는 것이 올 한해 웅현수석의 수퍼임무
컨설팅 하는 모습이 이쁘고 멋지다
수고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