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거울, 들여다본다. 한참 동안 작성자미진화리|작성시간26.06.09|조회수3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인스타그램에서 캡처함.나를 잘 보기 위해서 거울을 닦는다. 노을 속...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원주 | 작성시간 26.06.10 괜히... 가슴 한구석이 뭉클한 아침입니다^^ 작성자미진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나 역시 오래된 공깃돌 몇 개가 호주머니 속 내 손바닥에서 달그락 거리더군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