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ᆢ
주말 잘 보내셨죠 ᆢ?
참 기뻤어요 ᆢ
남편과 함께 라딩 한다는 글을 보고ᆢ
앞으로도 ᆢ
여행도 , 라딩도 함께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잠자리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ᆢ
내 바람이예요ᆢ
그래도 ᆢ
우리 사랑은 영원히 변지 않을거니까요 ᆢ
우리 두사람은 마응과 몸이 하나 니까요 ᆢ
이쁜당신과 인연이 되어 진심으로 깊이 사랑할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할수 없었지만 ᆢ
그 사랑이 벌써 6년이란긴세월이 지났 어요ᆢ
긴세월이지요ᆢ
참 아름다운 동화 같읃 사랑이였고요ᆢ
아름다운 사랑에 추억들이
있어 ᆢ
이제는 ᆢ
생각하는 것 많으로도 행복해서ᆢ
하루의 일상들 ᆢ
아름다운 자연 과ᆢ
음악을듣고 책을보고 ᆢ
또 함께 했던 이곳 저곳 사랑의 장소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뛰고
행복할거예요ᆢ
자기야 ᆢ
아름다운 당신 ᆢ
난 ᆢ
당신이 너무 좋아요 ᆢ
하지만 이제는 잘 참을수 있을것 같아요 ᆢ
곁에 있으면 ᆢ
사랑에 욕망 때문에 절제가 힘들었지만ᆢ
멀리 있으면 괸찬아요 ᆢ
참을수 있을것 같아요ᆢ
당신도 ᆢ
그러길 바래요 ᆢ
가정으로 돌아가서 ᆢ
이쁜 당신 ᆢ
지금 처럼 ᆢ
건강하고 ᆢ
취미활동과 좋은 사람들ᆢ
함께 하면서 ᆢ
행복할거예요 ᆢ
자주 만나지 못해 당분간 힘들겠지만 ᆢ
우리 잘 이겨낼거예요ᆢ
이쁜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했고 ᆢ
또 영원히 사랑하고 ᆢ
그 사랑 변치 않을거예요ᆢ
나 ᆢ
오늘 부터 오전 출근 ᆢ
이달 29일 연차니까 그 때
시간되면 영종도 바다가 가서 차 마셔요ᆢ
그때 만나면 ᆢ
하고 싶은 말들이 많겠죠 ᆢ
아래글은 5년전 장봉도 글이네요 ᆢ
아름다운 날 ᆢ
바다에서 참행복 했습니다 ᆢ
그리워한 날 들ᆢ
괴로웠던 날 들ᆢ
어제서야 ᆢ
부질없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별님에 마음에 소리를 파도와
함께 들여 왔기때문에 ᆢ
달님은ᆢ
느끼는 그 순간은 잊을 수 없어
가슴이 두근두근 뛰어서
눈을 바라볼 수 없었던 건,
별님으로 부터 마음 들킬까봐ᆢ
얼굴을 돌렸던 달님이지만ᆢ
이제는 ᆢ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별님에 얼굴을 보며 ᆢ
사랑을 느낄수 있어 정말
행복 해요 ᆢ
마음 아파 했던 날 들 ᆢ
그 모든 고통은 장봉도 바다 바람에 날려 보내고 ᆢ
별님과 함께한 날들은
달님 가슴속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들로
익숙함에 그 빛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ᆢ
고마워요 ᆢ
어제 ᆢ
짧은 여행 이였지만ᆢ
행복 했는데 ᆢ
혹 ᆢ
손 으로 전해진 사랑에 전율로 힘들었다면 용서 하세요ᆢ
이제 ᆢ
아름답고ᆢ
좋은날들 많이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ᆢ
오늘도 ᆢ
아름다운 별처럼 빛나는 하루
되기를 바래요 ᆢ
ㄴ ㅐ ㅅ ㅏ ㄹ ㅏ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