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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쇼"

작성자이기원|작성시간19.03.04|조회수164 목록 댓글 0


3월 첫 주가 시작 되어지는 오늘
나는 모처럼 겨울동안 묵은 때를 벗겨내기
위해 버블세차를 하고 만나분식집에 들러
참치김밥에 삶은계란 두 개로 소박한 점심
을 먹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다.

'거품'은 우리 인간의 영원한 속성인가?

버끔은 비유적으로 '과열'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1963년대 네덜란드에서 벌어진
튤립 버블은 인류 역사상 손가락에 꼽히는
광기의 발산으로 간주되어진다.

현대 사회는 '바쁨'에 지나친 가치를 부여한다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가 바쁘다는
사실로 증명된다고 믿고 있다.
모든 버블은 언젠가 터지고, 그동안 숨겨져
왔던 가치가 드러나게 될 때 "많은 사람들은
그동안 의미없는 것에 내 인생을 바쳤고 평생
힘들게 살았는데, 진정한 행복이 아니었다" 라
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에 쫒기는 삶~~~~~
거품을 쫒지말고 조금은 더디더래도 마음으
여유를 가지고 본질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가
자.

바쁘지만 우리 오늘 시간 내어서 함
만나자~~~~~~~~~~~~~~~~~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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