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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물의도시 베네치아 (베니스)

작성자백 야|작성시간11.07.12|조회수34 목록 댓글 0

 

 -  물의 도시 인공섬 베니스   아름다운도시가 너무나 인상깊게 각인된도시   

 

베네치아(이탈리아어: Venezia, 베네토어: Venexia, 문화어: 베네찌아)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의 주도이다.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였다. 영어로는 '베니스'(Venice), 독일어로는 '베네디히'(Venedig)라 한다. 세계적 관광지이며, 운하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인구는 2006년 집계 당시 268,934명이며, 이 중 176,621명이 육지에 살고 있으며, 30,702명은 석호에, 61,611명은 구시가(Centro storico)에 거주하고 있다.

 

 

 

 

 

 -   탄식의 다리 

17세기에 만들어진 탄식의 다리는 그 이름에 특별한 사연이 있다. 베니스의 여러 다리들은 섬들과 도시의 여러지역들을 이어주는데 탄식의 다리 역시 총독부가 있던 두칼레 궁과 피리지오니 누오베라는 감옥을 연결하는 다리였다. 두칼레 궁에서 재판을 받고 나오던 죄수들이 이 다리를 건너면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다는 의미에서 한숨을 내쉬었다하여 '탄식의 다리'라는 이름이 붙여 진것이다. 또한 작가이자 바람둥이였던 카사노바가 투옥되었다가 탈옥을 하여 더 유명해진 곳이다.  

 

 

 

 

 

 

 

- 

-  두칼레 궁전은 베네치아 총독의 공식적인 주거지로 9세기에 건설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대부분 1309년부터 1424년의 기간에 걸쳐 지어진 것이다. 고딕 양식의 건물로, 조형미는 베네치아에서 가장 뛰어나다. 산마르코 대성당에 면한 쪽에 '문서의 문(Porta della Carta)'이 있는데 옛날에는 여기에 정부의 포고문이나 법령 등을 붙였다. 문 위에 보이는 날개가 있는 사자는 베네치아의 상징이다. 두칼레 궁전의 '10인 평의회의 방'에는 베네치아의 주요 역사를 그린 그림, 76인 총독의 초상화 등이 있다. 두칼레 궁전에서는 산마르코 광장과 베네치아 석호를 동시에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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