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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일기

과부하

작성자빈손|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1

어제 밤

아내가 속탈이 났나 보다

카배진을 찾고

위청수도 어디 있는지 소재 파악을 하는 걸 보니

 

나른한 몸

컨디션을 올리려

9시에 쉬러 들어 갔다

시간시간 일어나 잠을 설친다

겨우 12시30분경 잠이들어 아침까지 잤다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다

MG파크골프 어울림마당 주관을 하여야하는데...

그냥 하루 쉬고 싶은 나

 

아침에 대한공진단을 아내 입에 넣어주고

내 입에도 하나 넣고 출근을 한다

과부하 걸렸나 보다

오늘 행사 때문에 집에 혼자 남겨진채로 

쇼파에 몸을 묻고 있을 아내가 걱정이다

나는 컨디션이 조금 돌아 온 듯하다

 

하루 쉬면서 일정을 소화하여야겠다

둘다 

조금은 쉬자

우리의 몸은 슈퍼 컴퓨터

과부하 걸리지 않도록 조절을 하자

아직은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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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나뿐인딸 | 작성시간 26.06.08 주말에 같이 집콕 했는데 두 분 다 왜 피곤하실까앙ㅠ_ㅠ 딸년도 손님이라고 손님 들었다 나가니 피로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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