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아내가 속탈이 났나 보다
카배진을 찾고
위청수도 어디 있는지 소재 파악을 하는 걸 보니
나른한 몸
컨디션을 올리려
9시에 쉬러 들어 갔다
시간시간 일어나 잠을 설친다
겨우 12시30분경 잠이들어 아침까지 잤다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다
MG파크골프 어울림마당 주관을 하여야하는데...
그냥 하루 쉬고 싶은 나
아침에 대한공진단을 아내 입에 넣어주고
내 입에도 하나 넣고 출근을 한다
과부하 걸렸나 보다
오늘 행사 때문에 집에 혼자 남겨진채로
쇼파에 몸을 묻고 있을 아내가 걱정이다
나는 컨디션이 조금 돌아 온 듯하다
하루 쉬면서 일정을 소화하여야겠다
둘다
조금은 쉬자
우리의 몸은 슈퍼 컴퓨터
과부하 걸리지 않도록 조절을 하자
아직은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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