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 바닷가에서
처가 식구들과 하룻 밤을 보낸다
바닷가에서 낙시를 즐기는
충주에서 온 젊은
선생님 부부화 합석하게 되어
술잔이 오고가는 대화 속에
내가
참교육
감명깊게 보고 있다는
말에
현실을... 모르십니다
그말에
우리 교육이 무너 졌구나
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장차
이나라 어찌할까
언제쯤 교권이 바로 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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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 바닷가에서
처가 식구들과 하룻 밤을 보낸다
바닷가에서 낙시를 즐기는
충주에서 온 젊은
선생님 부부화 합석하게 되어
술잔이 오고가는 대화 속에
내가
참교육
감명깊게 보고 있다는
말에
현실을... 모르십니다
그말에
우리 교육이 무너 졌구나
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장차
이나라 어찌할까
언제쯤 교권이 바로 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