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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일기

한숨만 쉰다

작성자빈손|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1

우리 밑바탕 경제...

지금보다 좋지 않은 적이 없었다

먹고 살기위한 

작은 점포에서 자영업을 하여

먹고 살아가는 민초들

대로변이든 소로변이든

점포세 점포세 점포세

권리금 없슴

주인찾는 빈 점포들...

 

기력이 떨어져 농사일 못하지

농지라도 한떼기 팔아 써야 하지만

농지 거래 허가제

그냥 굶어 죽어라는 거냐?

7,80대 노인들의 항변

이리저리 패인 주름만 더 굵어지고

그 주름위로 석양이 진다

 

집팔아 주식하라는 

파란지붕 사람

건설경기 다 죽고

실물경제와 민심은 

바닥을 기고

貧益貧 富益富

양극화만 심해지고

서민을 상대하는 우리도 덩달아

한숨만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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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나뿐인딸 | 작성시간 26.06.22 삼전과 하이닉스는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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