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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정자&정원&종택

경주 감포 이견대

작성자빈손|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1

문무왕릉이 한눈에 내려 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감포 이견대는

삼국유사에 인용된 이 절 안에 있는 기록에는 문무왕이 왜병을 진압하고자 감은사를 처음 창건하였는데

끝내지 못하고 죽어서 바다의 용이 되었다.

아들 신문왕이 681년 7월 7일에 왕위에 올라 682년에 공사를 끝냈다.

금당(金堂) 뜰 아래에 동쪽을 향하여 구멍을 하나 뚫어 두었는데, 용이 절에 들어와서 돌아다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뒤에 용이 나타난 곳을 이견대라 하였다고 한다.

682년 5월에는 왕이 이 곳에서 용으로부터 옥대(玉帶)와 만파식적(萬波息笛)을 만들 대나무를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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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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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나뿐인딸 | 작성시간 26.06.17 풍경 죽이네
    저 죽이는 풍경 앞에서 골여사님은 폰 보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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