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퍼온글

후회

작성자빈손|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1

호주 출신의 작가 '브로니 웨어'는

한 때 요양원 말기 암 환자 병동에서 수년간 일하며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마지막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녀가 만난 환자들은 죽음의 목전 앞에서

자신의 인생에서 크고 작은 후회를

남기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이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를

정리해서 책으로 소개했습니다.

 

1.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

 

2. 일을 너무 열심히 한 것

 

3. 감정 표현에 솔직하지 못했던 것

 

4. 옛 친구들의 소중함.

 

5. 내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 못한 것

 

인생의 마지막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은 아마도 인생에 '후회'가

남아 있도록 살아왔다는 그 자체가

후회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의 마지막을 겪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그리고 나의 죽음까지도요.

 

그 누구도 마지막을 피할 수 없다면

우리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후회가 없을까요?

 

언제가 될지 모르는 마지막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나뿐인딸 | 작성시간 26.06.17 1.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
    2. 일을 너무 열심히 한 것
    3. 감정 표현에 솔직하지 못했던 것
    4. 옛 친구들의 소중함.
    5. 내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 못한 것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