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시외터미널 뒤
순두부와 청국장집이 오랫동안
경산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영업을하고 있었다
경산 오거리에서 남천방향으로 200m 지점 한여사 청국장으로 이전 오픈을 하였다
여전히 손님은 줄을 잇고
그모습 그대로 음식이 나왔다
셀프빠도 준비하였고
기분때문일까
어딘가 모르게 전과 조금 다르다는걸
아내와 이야기하며 먹었다
이집 최고 입권이 계란 찜
역시 최고...
무난히 식사한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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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손님은 줄을 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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