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넘는 초여름 더위 속에서도 함께 걸어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횡성호수길 트레킹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햇빛도 있었지만 시원한 그늘도 적당히 이어져 생각보다 걷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점심으로는 육회비빔밥과 한우불고기를 맛있게 즐기며 횡성의 매력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7월은 초막길 야유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욱 즐겁고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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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가 넘는 초여름 더위 속에서도 함께 걸어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횡성호수길 트레킹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햇빛도 있었지만 시원한 그늘도 적당히 이어져 생각보다 걷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점심으로는 육회비빔밥과 한우불고기를 맛있게 즐기며 횡성의 매력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7월은 초막길 야유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욱 즐겁고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