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종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1.10
2018년 5월8일날 올린 글입니다 원래는 이현령 비현령인데 사람들에게 많이 회자가 되어서 옳은 표현으로 알고 제목을 걸었기에 그냥 그대로 제목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제가 쓴 글은 옳음을 주장하는 글이 아니고 구원으로 나아가는 것을 알리고자 했기에 잘못된 제목임에도 나의 옳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갈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기를 원해서 그냥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대로 그대로 제목을 두었습니다 옳은 표현은 이현령 비현령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