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를 덮으면 악귀가 떠나 갔는가? 여기에도 십자가의 도가 숨은
그림으로 감추워져 있는 것입니다 손수건은 손에 뭍은 물을 닦거나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는 용도로 사용을 하는데요 성경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을 가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을 설명하고자 하기에 비유로 설명할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즉 영적인 것은 보이지 않기에 육신의 것들 눈에 보이고 들리는 것을 가
지고 우리들이 이해를할 수 있도록 비유로 설명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서 설명하는 손은 행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만들고 손으로 이러한
또 저러한 것들을 고치기도 하고 변화 시키기도 하고 아뭍튼 손이 없으면 우리들은 아무
것도 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손에 뭍은 물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물은 말씀을 의미
하고요 손에 뭍은 물은 행위를 하는 것이 말씀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의 행위가 말씀대로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예수님께서
사시는 것이 실제가 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깊이 묵상을 해봐야 합니다
이렇게 비유로 풀이가 된 물(말씀)을 닦는 손수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나의
행위가 말씀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증거하는 것을 손수건에 닦는 것을 통해서 비유적인
말씀을 가지고 우리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인데요 바울의 손수건은 십자가의
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귀들린 자들 즉 마귀의 포로가 되어 있는 자들에게
손수건을 덮는 것은 십자가의 도를 전해서 바르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는 것을 의미
하기에 바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가 덮힌 자들은 십자가의 도를 받아 들이는 신자들을
의미하기에 바울이 전하는 십자가의 도를 온전히 받아 들이는 자들은 바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가 덮히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치마에 대한 것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 이시고 우리들은 그릇
으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릇된 우리들은 보배인
예수님을 담는 그릇으로 쓰임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영적으로는 배설물을 담고 있으면
서도 본인들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상태라는 것을 말씀에서는 설명합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고 모든 것들이 배설물이라고 설명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우리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믿고자 십자가의 길을 가고자 하면
일곱대접의 재앙을 마치고 즉 우리들의 그릇을 온전히 쏟고 나서 그 다음에 말씀의 물
로 그릇을 깨끗이 설것이를 할때에 앞치마를 두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의 앞
치마도 십자가의 도를 설명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안의 더러운 것들을 말씀
의 물로 깨끗하게 씻을 때에 앞치마(십자가의 도)가 반드시 필요 하다는 것이지요
베드로의 그림자도 바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와 같은 의미의 비유의 말씀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말씀이십니다 성령이십니다 생명이십니다 나에게 빛이신 예수님
이 오셨다면 반드시 영적인 그림자(십자가의 도)를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의
그림자에 덮히는 사람들도 베드로가 전하는 십자가의 도를 온전히 받아 들이는 신자
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십자가의 도를 받아 들여야 만이 영적인 각색 병들이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의원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오직 십자가의
도만이 예수님을 바르게 영접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