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서 시작과 끝은 알파와 오메가라고도 하며 처음과 나중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알파와 오메가를 하나님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시작은 복음이고 끝은 구원을 의미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뜻이 담긴 바른 말씀을 듣게 되면 비로소
복음을 받아 들이게 되면서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이 되고 그 시작의 마침은 영생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막 1장 1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계 1장 8절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말씀은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라고 합니다 즉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또한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말씀대로 되고 있고 전에도 말씀대로 되었었고 장차에도 말씀대로 된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즉 해아래 새 것
없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옛날과 지금 그리고 먼 훗날의 미래에도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어 진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계 22장 13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우리들은 우리들의 믿음을 점검할 때에 내가 과연 시작이 되었는가? 의문을 가져봐야 합니다
복음이 시작이 되어서 예수님을 바르게 영접을 했다면 시작하신 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반드시 이루시기에 그렇
습니다 그러나 시작이 되지도 않았는데 시작이 된 것으로 착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과연 그러한가? 의문을 가지고 자신
의 믿음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작이 된 사람은 예수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즉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구원파의 구원이 아니라 알파로 시작이 되면 오메가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렇게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이 된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께서 끝까지 이루시기에 그렇습니다
"요 10장 28절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장 29절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그러나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본인이 느끼기에는 좀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바람이 불어도 너무 미약하게 불
기 때문에 자신 은 바람이 부는 줄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계기가 되면 바람이 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미약하지만 나에게 성령의 바람이 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말씀의 씨가 뿌려져서 싹이 나고 자라는 과정도 많은 시간이 요하기에 처음에 씨가 뿌려져서 싹이 나더라도
본인은 싹이 너무 어리고 작기 때문에 인지를 못하고 넘어가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싹이 자라고 줄기가 자라고 열매를
맺으며 결실을 해 나가면 그때에는 자신에게 없던 예수님의 성품이 자신 안에서 나오는 것을 느끼고 바라보면서 자신이
열매를 맺는 믿음으로 진행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빌 1장 6절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복음이 시작이 된 사람은 예수님께서 반드시 이루시기에 우리들은 그 복음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예수님을 바르게 영접
할 수 있도록 믿음을 점검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의 지식이 우리들의 복음이 시작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생명
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어둠입니다 그러나 빛이 비취더라도 어두움의 우리들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예
수님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르게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자신을 말씀의 금갈대로 척량을 하고 또 말씀의 다
림줄로 재보고 점검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장 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장 5절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 1장 11절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반드시 예수님을 영접을 해야 만이 복음이 시작되기에 그 보다 중요한 일이 없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이 오셨는데에도 영
접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거의 대다수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시작하고 구원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