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지칭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는
하나님이 긍휼이 여기기커녕 완악하여 하여 저주해 버린다
자칭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을 보면 완악하기 짝이 없다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왜 그런가 그런 자는 하나님이 버려 완악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처음에 믿던 믿음은 자신을 위하게 하는 마귀를 믿고 마귀에 난 아들이며 마귀의 아내된 음녀다
이런 마귀의 아들이 마귀의 아내된 예전에 믿던 믿음이 죽어야 과부가 되고 고아가 된다
하나님은 그런 과부나 고아된 자를 긍휼이 여겨
구원을 하시지 예전에 믿던 아내가 되고 아들이 되어 있으면 완악한 문등병이 되게 하여 영혼을 죽여 버리신다
성경에 보면 다말 룻 밧세바가 남편이 죽고 과부가 된 자가 바로 처녀 마리아가 되어 예수님을 낳게하는 긍휼을 얻게 된다
사람은 과부가 된 자가 아닌 자들은 우리 모임에 떠난 것이다
계18장 난 여황으로 앉은 자요 난 과부가 아니다
난 결단코 애통하지 아니 하리라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일시에 망하게 하는도다
난 여황이다 과부가 아니다 결단코 애통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자들이 자칭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이다
또는 창세전부터 예정되었다고 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긍휼이 여기기커녕 그런 말 하는 즉시 일시에 망하리라 하나님이 말씀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찌 그리 정확한지 놀라지 아니할 수가 없고 두려워 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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