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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깨달음의 글

알지 못하는 예배 아는 예배

작성자진리와사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1

요4장 우물에서 만난 수가성 여자에게

개독은 저들은 알지 못하는 예배를 하고 우리는 아는 예를 하느니라

 

남편을 다섯번이나 갈아 치우고 지금 있는 남편도 아니라고 하는 뜻이

여기 저기 다니면서 믿었지만 하나님을 성경을 알지 못하고 믿었기 때문에 

지금 있는 남편도 아니라고 하는 뜻이 구원이 아니라는 뜻이다

 

제가 단언코 말하지만 우리 모임에 오기 전에는

성경을 하나님을 한 말씀도 모를 뿐만 아니라 

믿음 자체가 하나님과 원수가 된 믿음이다

예수 피만 보아도 하나님 원수가 된 육의 피로 보고 구원받았다고 한다

롬8장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원수니라 

 

정말 소경중에 그런 소경이 없고 흑암도 그런 흑암이 없다  그런 흑암을 깨닫치 못하고 

그리고 옛 남편 믿음을 그대로 붙잡고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자다

 

예수님 말씀대로 그동안 하나님을 알고 믿었는가

성경을 알고 믿었는가 하나도 알지 못하고 믿었다는 말씀 그대로다 

 

우리는 아는 예배를 하느니라

예수님 말씀대로 성경에 나온 말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알게 하실 뿐만 아니라  다 이루어 가신다

참으로 신비하다

창1장부터 계22장 하나님이 말씀을 다 알게 하시며 다 아루어  성취해 가시는 것이 하나님이 하나님께 예배를 하게 하신다

 

예수님을 만나 증거가 이것이다

예수님을 만난 증거가 없으면 한 말씀도 모르고 

한 말씀도 이루어 가시는 것이 없다

착각하는 흑암속에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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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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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리와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자신이 깜깜한 흑암이라는 것을 깨닫치 못하고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은
    영원한 흑암 속으로 들어간다

    자신의 믿음이 흑암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흑암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자만 구원 받을 은혜를 입을 수 있다

    우리 모임에 와서도 어떻게 그렇게 하나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 원수되어 있는데도 깨닫치 못하고 떠날까
    구원받지 못할 양심이 화안 맞은 자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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