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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깨달음의 글

성경말씀의 아흔 아홉 마리의 양과 한마리의 양

작성자김종길|작성시간15.11.27|조회수115 목록 댓글 1

우리들이 너무 많이 듣고 들었던 아흔 아홉 마리의 양과 한마리의 양에 대하여 비유하신 말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하은생명교회의 형제 자매님들은 다 깨닫고 아는 말씀이지만 혹여라도 이 글을 보게 되는 분이 이러한

주님의 마음을 엿볼수 있다면 이것도 소개 할만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주님께서 왜 잃은 양을 찾고 그렇게 기뻐 하시면서 즐거워 하시었는가? 이 말씀을 묵상해보면

여기에서 길잃은 양은 그동안의 잘못된 신앙에서 바른 믿음으로 돌아서고자 하는 성도들을 상징하고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은 자기는 바르게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름대로 자기의 구원을 확신하며

열심으로 전도를 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루에 수시간씩 하며 한번도 빠지지 않는 주일 성수등 그리고

 

하나님께 바친다는 생각으로 하는 각종 헌금생활 등등 교회생활에 충성 봉사함을 믿음의 척도로 생각하며

열심으로 목사에게 충성하고 교회생활의 열심이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자기자신이 조롱에 갇힌 새라는 것도 인식하지 못하고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못박고 찌르는 바리새인의 편에서서

신앙생활 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에 회개할수도 없고 회개 할것이 없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이 되는 것인데요

 

이러한 비유의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것은 천국복음은 아무나 들을수 있도록 허락된것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허락되지 않은 자들에게는 들어도 듣지 못하게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신 성경 말씀을 상고 해보면

우리 하은생명교회의 지체들에게는 이러한 비유의 말씀을 들을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찬송을 올려 드릴 수 밖에는

없게되고 또한 우리들을 길잃은 양으로 여기시며 기뻐하시고 즐거워 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성경 말씀의 곳곳에 잘못된 신앙에 대한 질책과 책망이 있음을 알게 되는 데요 이사야 1장 말씀이 그 옛날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지금 현재의 이스라엘(하나님을 믿는다는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깨닫고

잘못된 믿음(육신적인 믿음)에서 돌아서서 바른믿음(영적인 믿음)으로 돌아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하나님의

음성(나팔소리)을 듣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리 하은생명의 형제 자매님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잘못된 믿음에서 돌아서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른믿음

즉 십자가복음을 받아들이고 오직 주님과 한 영이되고 연합되기를 갈망하는 길잃은 양으로서 주님의 긍휼하심을

받게 되어서 가장 큰 축복을 누리고 있음을 참 믿음을 갖고자 하는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고자 이렇게 지면으로라도

알려 드리게 됩니다 수가성 여인의 외침이 메아리 쳐옵니다 와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우리모두 수가성 여인의 외침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가서

주님과 함께 연합이 되고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이 되어서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주가 사심이라는 고백을 하는 자가 되어서 주님께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길잃은

한마리 양이 되시기를 간절히 갈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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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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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 | 작성시간 15.11.28 이글을 그냥 읽고 머리로만 생각하고
    남들의 이야기로 보지마시고
    각각 심령속에 예수그리스도를
    모시어 내가 깨닫는것이 아니라
    은혜로 내가 길잃은 양임을 깨달음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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