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생각하는 죄와 성경 말씀에서 설명하는 죄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고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있음을 우리들은 말씀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망에 이르는
죄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그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죄입니다
혹자는 그렇지요 자신이 주장하는 것을 반대하면 무슨 성령 훼방죄라고 아주 으름장을 놓으면서 대응
을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성령 훼방죄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성령이 임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성
령 훼방죄인 것입니다 성령이 임해야 만이 거듭 나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요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
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요3장 5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거듭날 수 있는가? 우리들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고 죄중에 태어난 자이며 항
상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악할 따름인 자들입니다 그러한 상태이므로 죄의 포로가 되어 있
는 까닭에 죄의 종으로 쓰임을 받고 있는 상태에 있음으로서 예수님 보다 먼저온 자 즉 마귀에게 포로
가 되어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믿음으로는 절대로 성령이 임할 수가 없기에 그러한 잘
못된 믿음에 있는 자들은 자신이 성령을 훼방하고 있는 죄를 저지르면서도 본인 자신은 마귀의 미혹
에 철저하게 당해서 자신이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왜 성경 말씀에서는 사람들의 마음이 악하고 부패했다고 하시는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들의 진정한 영적인 상태가 로마서1장 29절에서 31절 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읍니다 모두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십니다 누구하나 예외가 없이 모두 해당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듭나지 아니하면 누구나 모두가 멸망으로 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구원으로 인도가 되는 방
법은 성령이 임해서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다시 태어나는 수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항상 죄를 짓고 있는 존재임을 진정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렘17장 9절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마는"
"렘17장 10절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우리들은 성경 말씀에서 우리들의 영적인 상태를 설명하는 것을 아멘으로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하
고 어찌할꼬 하는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마땅함에도 이렇게 성경 말씀으로 설명을 자세하게
하셨어도 그러한 영의 상태가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기에 회개 할 것도 없고 회개 할 수도 없는
상태인 것입니다 더욱이 거짓 선지자들의 평안하다 안전하다 구원 받았다라고 외치는 소리에 모두가
중독이 되고 오염이 되어서 항상 성경 말씀에서 멸망을 당하는 자들에게 설명한 질책과 책망의 말씀
이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받아 들이면서 자신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철썩같이
믿기에 아무리 권면을 해줘도 아무런 효과가 없음을 보게 됩니다
진정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에서 설명하는 그러한 내용을 아멘으로 화답을 하는가? 면밀하게 자
신의 믿음을 점검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이 임할 수 있도록 잘못된 믿음에서 회
개를 하고 돌아선 자들에게는 지난 죄는 기억도 하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을 깊이 묵상을 할 필요가 있
습니다 하나님께 가장 큰 죄는 성령이 임할 수 없게 하는 잘못된 믿음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