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 깨달음의 글

구원의 확신

작성자김종길|작성시간17.12.05|조회수62 목록 댓글 0

자신이 구원으로 인도가 된 자인지 아닌지는 하나님께서 확인 시켜 주십니다 구원파에서는 자신들이

하나님이 되어서 자체적으로 구원을 확신하고 또 다른이들도 구원되었다고 하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

다 마치 몇년도 몇월 몇일 몇시에 구원이 되었다고  아주 자신들이 구원을 받은 년도와 월 일 시를 마

치 정확하게 아는듯이 하면서 자신들의 구원을 확신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러할까요?

성경 말씀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하십니다

 

"요3장 8절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

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성령으로 난 사람 즉 구원으로  인도가 된 사람은 처음에는 잘 인식하지  못하다가 말씀의 씨가 심어

져서 싹이 나고 줄기가 나고 자라나는 것을 자신이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말씀의 씨앗이

발아해서 싹이 나도 너무 어리기에 느끼지 못하다가 줄기가 나고 이삭이  맺히면서 자신에게도 하나

 

님의 인도가 있음을 깨닫게 되는 이치인 것입니다 즉 처음에는 바람이 불어도 너무 미세하게 불기에

바람부는 것을 느끼지 못하다가 점점  바람이 강해지기에 어느 시점이 되면 자신안에서 바람이 부는

것을 분명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원파에서 주장하는 자신이 구원을  받았더라도 그때가

언제인지 정확하게 본인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자신이 구원으로  인도가 되었는

지 확인을 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원파에서 자신이 구원받은 년 월 일과 시간까지 아는 것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즉 허구라는 것이지요 모두가  미혹이 되어서 자신들은 그렇다고 장담을 하지만 말씀의 거울

에 비추어 보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이 구원으로 인도가  되는 사람들은 자신안에서 기록된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에 자신의 믿음을 말씀으로 확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짐이 없이 그대로 성취가 된다는 사실을 확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참

으로 어떻게 삼천오백년 전에 기록이 된 그러한 모세 오경의 말씀이 지금 우리들의 믿음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는지 말씀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면 감탄에 감탄을 할 수 밖에는 없으며 말씀은 세월이

그렇게 몇천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는 사실에 경외감을 갖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모든 말씀이 지금도 기록이 된 그대로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게되면 그 말씀앞

 

에 두렵고 떨림으로 엎드리지 아니할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자신들이  말씀을 대적하고 십자가

의 원수로 행하고 있으면서도 아주 씩씩하고 만용을 부리는 것을 보노라면 의분에 앞서 불쌍하고 가

련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지금 하나님을 힘써  대적하면서 그러한 것을 제대로 알까? 말씀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면 저렇게 대담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리새인과 동일하지 아니 할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을 한다고 착각을 하는 자들이 그러한 누

를 범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바리새인의 기도를 보면 바리새인은  나름대로 하나님을께 충성을 한

다는 믿음의 소유자들이고  바울이 사울였을때를 생각해보면 답이  보입니다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

는 옷을 맡은 자가 되어서 증인이 되고 또 다메섹까지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기 위해서 자신이 하나

님께 충성을 한다는 믿음였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말씀앞에 떠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