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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글링 잘하는 요령이 없나 검색해보다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네요.
이른바 '민간조사 컨설팅'.. 흥신소, 탐정 같은 일을 하는 곳이네요.
탐정자료 http://www.helpme.ne.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infor1
구글링 활용방법 
흥신소나 심부름센터가 아니더라도 직접 사람찾기 방법이 있다.
바로 인터넷을 이용한 사람찾기다.
인터넷 사용 인구가 전세계에서 인구대비 1위가 대한민국 이다.
그만큼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흔적이 남을 수 밖에 없다.
이 흔적을 찾아내면 된다.
그것이 바로 인터넷을 이용한 구글링 사람찾기다.

사람찾기! 그럼 어떤 흔적이 남을까?
가입한 카페에 올렸던 글들...활동 중인 블로그나 동호회, 물건 사거나 팔 때 남겼던
리플이나 연락처, 가입한 단체의 주소록까지도 마음만 먹고 열심히
찾다 보면 나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이게 바로 요즘 말하는 사람찾기 일명 신상털기다.

신상털기나 사람찾기나 같은 말이다.
신상털기, 조심해야 된다. 당사자가 죽을수도 있으니까
얼마전 모 아나운서도 이거 때문에 운명을 달리 하지 않았는가
그럼 어떻게 할까?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주로 포털사이트에서 사람찾기를 하고자 하는 사람의 신상정보를 입력한다.
그러면 블로거 각종 메일, 게시판 문의글 등이 전부 나온다.
사람찾기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얻는 것이다.
이 포털들 중에서 구글이 꽤 쓸만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가 아직 대세인지라 구글 이용량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구글"은 포털사이트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대표적인 검색포털이다.
구글 검색 정보가 워낙 뛰어나다보니 구글링이라는 말로 명시 될 정도이다.
궁금하다면 본인의 아이디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조금 특이하다 싶으면
구글에 한 번 검색해보길 바란다.
내가 언제 이런 글을 썼었나?
내가 여긴 언제 가입했지 싶은 웹문서들이 다양하게 나온다.

그게 안되면 본인 핸드폰번호나 이메일, 주민번호, 차량번호 들을 입력해 볼 수도 있다.
대신 너무 큰 기대는 금물이다.
여기서 잠깐!
좀 더 구글링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몇 가지 구글링 팁을 소개해 본다.

1. 따옴표의 이용
예)harry porter 보다 "harry porter"이 더 명확한 결과를 가져다 준다.

2. + , - (include , exclude )
예) "harry porter" + 혼혈 왕자 - 비밀의 방
해리포터를 검색시 혼혈왕자 내용은 포함, 비밀의 방 내용은 비포함으로 검색된다.
3. site:의 이용
예)site:warnerbros.com "harry porter"
위너브라더스 사이트 내의 해리포터 장면만을 검색한다.

4. inulr:의 이용
inulr:"harry porter"해리포터라는 단어가 포함된 사이트를 결과로 보여준다.
하지만 구글의 뛰어난 검색력 만큼이나 사람찾기의 개인 신상 노출 등 문제도 심각하다.
이름 하나로 다니는 학교와 집주소, 전화번호 등까지 알아낼 수 있을 정도니까.
미수다 루져녀 사건이 구글링을 통한 개인 신상 노출의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즉, 구글링을 통한 사람찾기는 말이다.
아래 링크 참조
루져녀 이도경이 구글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홍익대를 학자금 대출로 다니면서도
유명 메이커의 모조품과 비싼 키피를 좋아하는 일종의 된장녀로 밝혀졌을 정도이니,
특히 같은 아이디를 쓰는 사람일 수록,
과거 온라인 게재한 게시판 글이나 쇼핑몰 구매 내역까지 노출 되기 싶다.

뛰어난 검색력 vs 개인정보 노출이라는 화두 속의 구글링!
그 검색 능력은 인정 받아 마땅하지만 개인 정보 노출 방지에 대한 대책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래서 사람찾기는 참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