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 말고는 어떻게 표현할 까요?
들어보지도 못한 소리를 똑같이 복원해 낸다는건 불가능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평소에 듣는 공룡 소리는 그래도 지금 과학 자료로서 최대한
과학적으로 복원해낸 상태입니다. 일단 어떻게 그렇게 복원을 해 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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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목소리나 동물의 울음소리 등은 두개골의 크기와 형태, 밀도와 용량, 체구의 크기와 형태 및 발성기관의 구조에 의해 결정된다.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공룡의 두개골을 측정한 뒤 발성기관을 연구하여 발성기관과 주위의 뼈가 있던 자리로 연골의 크기와 위치를 측정하여 공룡의 울음소리를 복원한 결과 흔히 공룡 영화에서 들어본 소리와 비슷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소리는 질질끄는 폭발음이며 브론토사우르스는 초식공룡이면서도 사자의 울부짖음을 냈다. 또 익수룡은 고문 당하는 비명소리를, 크리케라톱스는 흐느끼는 부르짖음과 같은 소리를 냈고 이구아노돈은 소름끼치는 소리를 냈다.
(장순근,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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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공룡의 화석에서 두개골의 크기와 형태 따위로 추측을 해 낸것입니다.
이거가지고 전혀 근거없는 소리이니 지금 우리가 듣는 공룡 소리는 거짓이다! 라고 판
단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찍찍 소리를 낼 수는 절대로 없답니다.
들어보지도 못한 소리를 똑같이 복원해 낸다는건 불가능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평소에 듣는 공룡 소리는 그래도 지금 과학 자료로서 최대한
과학적으로 복원해낸 상태입니다. 일단 어떻게 그렇게 복원을 해 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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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목소리나 동물의 울음소리 등은 두개골의 크기와 형태, 밀도와 용량, 체구의 크기와 형태 및 발성기관의 구조에 의해 결정된다.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공룡의 두개골을 측정한 뒤 발성기관을 연구하여 발성기관과 주위의 뼈가 있던 자리로 연골의 크기와 위치를 측정하여 공룡의 울음소리를 복원한 결과 흔히 공룡 영화에서 들어본 소리와 비슷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소리는 질질끄는 폭발음이며 브론토사우르스는 초식공룡이면서도 사자의 울부짖음을 냈다. 또 익수룡은 고문 당하는 비명소리를, 크리케라톱스는 흐느끼는 부르짖음과 같은 소리를 냈고 이구아노돈은 소름끼치는 소리를 냈다.
(장순근,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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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공룡의 화석에서 두개골의 크기와 형태 따위로 추측을 해 낸것입니다.
이거가지고 전혀 근거없는 소리이니 지금 우리가 듣는 공룡 소리는 거짓이다! 라고 판
단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찍찍 소리를 낼 수는 절대로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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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쁜소진이♡ 작성시간 05.06.27 참 신기하네요 진짜 공룡에 울음 소리를 들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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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을나는소녀¶ 작성시간 05.06.27 사람이 소리를다시 복원해 낸다면 그 소리가 조금은 변경 돼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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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あい 작성시간 05.06.27 신기하다... 소리를 복원해 낼정도고 과학이 발달했다면 얼마있지않으면 우리가 그린 과학상상화 같은 세상이 오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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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윤♡ 작성시간 05.06.27 우와,, 정말 뼈로 추측이 가능 하다니,, 역시 현대 과학의 발전은 대단하다니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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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꾸미양★ 작성시간 05.06.27 신기하네요 뼈로 소리를 추측이라도 해 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