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두개의 눈을 가지고 있지만 그 눈은 또 수많개의 눈이 합쳐져서 하나의 눈을 이룹니다. 바로 겹눈입니다.
여러개의 물이 담긴 비닐봉지를 천장에 매달아 놓으면 자기 모습이 물봉지에 산란되어 거대하고 수많은 천적이 있는것으로 오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파리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이글은 네이버 사전에서 '겹눈'에 대해서 발췌한 글입니다.
복안(複眼)이라고도 합니다. 가느다란 낱눈[個眼]이 벌집 모양으로 모여 생긴 눈입니다. 곤충류 중에서는 일개미나 동혈성(洞穴性) 곤충의 일부를 제외한 성충 및 약충에 있으며 수백에서 3만 개(잠자리) 정도의 낱눈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낱눈은 볼록렌즈 모양의 키틴 각막, 4개의 유리체 세포, 유리체, 7~8개의 시세포로 이루어진 소망막이 있으며 겹눈은 일반적으로 운동시(運動視) ·형태시(形態視) ·색채시의 능력이 있고 편광을 분간할 수도 있습니다(꿀벌의 예가 유명하다). 주행성 곤충은 색각이 특히 발달해 노랑 ·녹색 ·파랑, 자외선을 구별할 수 있고. 十자나 원 등의 윤각도 구별한며. 그들 중에는 시각으로 이성(異性)이나 먹이, 유충의 먹이가 되는 풀 등을 식별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야행성 곤충은 색각이나 형태시는 뒤떨어지지만 명암시는 예민하며. 시각이 발달했다고 하는 꿀벌에 있어서도 시력은 인간의 80분의 1에서 100분의 1 정도입니다. 그러나 움직이고 있는 물체는 각기 그 낱눈에 차례로 자극을 주므로 운동시 능력은 뛰어납니다.
또 물때문에 더 커져서보이는 자신때문에 놀라서 도망간다 하더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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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르메스 작성시간 04.10.04 호준이형같이 파리가 정말 바보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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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래곤 작성시간 04.10.04 와 물에 담긴 비닐 봉지도 파리를쫓을수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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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레스 작성시간 04.10.04 파리가 정말 바보같아요.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수많은 천적이라고 생각을 하다니...그리고 저도 갑동이형처럼 낮에 파리가 많아 귀찮았었는데 이제는 파리를 쉽게 쫓는 법을 알았으니까 이 방법을 써서 파리를 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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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돼지 작성시간 04.10.04 아~! 그랬구나. 웃겨요.... 그런것때문에 파리가 도망가다니 ㅋㅋㅋ겁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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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am주은§ 작성시간 04.10.04 겁만 많네요, 그런데 물에 담긴 비닐 봉지도 파리를 쫓을수 있다니, _ㅁ_ 처음 알았어요... 파리들어오면 봉투에 물담아서 쫓아 다녀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