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맹하고 꽁한 사람을 줄여 맹꽁이라고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맹꽁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아둔하고 속이 좁은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한편 '맹하다'와 '꽁하다'는 각각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맹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사람이) 싱겁고 흐리멍덩하여 멍청한 듯하다
* 꽁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마음이 좁아 어떤 일을 잊지 않고 속으로 언짢아 하다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그래서 맹하다의 '맹'과 꽁하다의 '꽁'을 각각 한자씩 따고 여기서 사람을 뜻하는 의존명사 '이'를 붙여 맹꽁이라고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다음 두 번째는 맹자와 공자만 찾으며 세상물정을 몰랐던 옛날 선비들을 사람들이 비웃으며 한 말이 아닐까 합니다.
즉, 맹(孟)공(孔)만 찾고 정작 발딛고 사는 세상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위선적인 양반들을 세상사람들이 비웃던 말이 점차 아둔하고 속좁은 사람을 일컫는 말로 정착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맹꽁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아둔하고 속이 좁은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한편 '맹하다'와 '꽁하다'는 각각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맹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사람이) 싱겁고 흐리멍덩하여 멍청한 듯하다
* 꽁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마음이 좁아 어떤 일을 잊지 않고 속으로 언짢아 하다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그래서 맹하다의 '맹'과 꽁하다의 '꽁'을 각각 한자씩 따고 여기서 사람을 뜻하는 의존명사 '이'를 붙여 맹꽁이라고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다음 두 번째는 맹자와 공자만 찾으며 세상물정을 몰랐던 옛날 선비들을 사람들이 비웃으며 한 말이 아닐까 합니다.
즉, 맹(孟)공(孔)만 찾고 정작 발딛고 사는 세상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위선적인 양반들을 세상사람들이 비웃던 말이 점차 아둔하고 속좁은 사람을 일컫는 말로 정착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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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권준영 작성시간 05.04.04 맹꽁이의 뜻을 잘알게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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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웅식 작성시간 05.04.04 나는 맹꽁이가 멍청하다는 뜻인 줄 알았는데... 뜻 잘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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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쁜 언니 작성시간 05.04.04 아~ 맹꽁이가 그런 뜻이 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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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보★민정 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4.04 맹꽁이의 뜻을 잘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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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ㅍl란ㅅrl★ 작성시간 05.04.04 .. 저도 맹꽁이가 멍청하다는 뜻 같았는데 .. 잘 알게 됐어요.../^0^/ ㅣ_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