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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색

# 260605

작성자하나|작성시간26.06.05|조회수49 목록 댓글 0


# 죄 = 벗었다.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창세기 3:10 RKB)

죄를 지은 우리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된다. 죄를 지은 자는 벌거벗었음을 인식하고 뭔가 가리지 않으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된다.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세기 4:7 RKB)

가인의 재물을 받지 않은 이유는 가인의 죄 때문이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지 않은 채 재물을 드리면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실 수 없음이 분명하다.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창세기 6:12 RKB)

사람이 부패함을 땅의 부패함으로 보신다.
땅 = 사람...그렇다면은 하늘 = 하나님....하늘은 변함이 없으시다. 하늘과 땅 = 부부....신랑이신 예수님 신부인 사람.~.~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한일서 4:12 RKB)

하나님은 그 누구도 본 사람이 없다.
성경은 여기저기서 말씀하고 계신다. 혹여 하나님 근처에 갔어도 얼굴은 보지 못한다. 그 즉시 죽으니까...

한국에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자처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얼굴을 사람들이 보았다. 성경말씀에 위배된다.

그럼 스스로 예수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위해 굳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고 증언하신다.
그럼 또 다른 예수라고 자처하는 자들은 왜 인간의 몸을 입고 왔나?!!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려고?!!

모두 거짓하나님 예수님이다. 성경이 증언하신다.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라디아서 4:6 RKB)

아들의 영(성령)이 임한 자들은 기꺼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된다.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에베소서 2:5-6 RKB)

예수님안에 있는 자는 이미 하늘을 사는 자!!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0 RKB)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으셨다.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시편 146:3-4 RKB)


# 시대의 표적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마태복음 16:2-3 RKB)

세계 이곳저곳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과학자들도 직감하며 종말에 대하여 말을 하지만 일반인들은 눈을 딱 감고 예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게 살아가고 있다.

슬기로운 처녀처럼 일상을 살되 늘 마지막을 염두하고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창세기 26:5 RKB)

구약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돌판에 새기었다.
그 돌판을 언약궤에 넣고 지성소에 보관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의 증거로 몸에 할례를 행하였다.

신약에 와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의 마음에 새기었다. 그 믿는 자들이 있는 곳이 바로 지성소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의 증거인 할례도 몸이 어닌 마음에 새기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마음에 말씀을 새기어 내 자신이 있는 곳마다 지성소가 되는 걸까?!!

말씀을 엄청 많이 읽고 외워서?!!!
사탄도 말씀을 잘 알고 있다.
말씀으로 예수님까지 유혹하였다.
그러나 사탄은 절대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
아니 살 수 없다.

우리마음에 말씀이 새겨질 때는 오직 그 말씀대로 살아낼 때 뿐이다.!!!! 살아낸 말씀이 하나씩 마음에 새겨진다.~.~ 아멘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5 RKB)

고침받을까 하고 완악한 백성이 두려워 한다고?!!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마태복음 15:13 RKB)

세상에 악을 그대로 두시는 이유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37-43 RKB)

태초에 인간의 마음에는 좋은 것만 있었다. 그런데 선악과 사건이후 인간의 마음에 가라지가 심겨진 것이다.

우리안에 알곡과 가라지가 있다. 어디에 시간을 들이고 신경써서 길러야 되는지 스스로 늘 생각하며 말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창세기 29:25 RKB

형과 아버지를 속인 야곱도 삼촌에게 속는다.ㅠ

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마태복음 13:57-58 RKB)

하나님의 기적을 원한다면 먼저 믿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12:33-37 RKB)

우리의 행위가 아닌 우리의 말로 심판을 받는다고 하신다. 우리는 얼마든지 내 안에 악을 감추고 선을 행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말은 그 사람안에 무엇을 쌓았는지 고스란히 드러내 준다.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태복음 12:45 RKB)

우리가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 성령체험을 하여 내 안이 청소되었지만 매일 예배(기도, 말씀, 찬양)로 내 영을 채우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만나기 전보다 더 못한 상황에 처해지게 된다.

텅 비어있는 집으로 그 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더러운 영이 자기보다 더 악한 귀신을 끌고 들어오게 된다.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47-50 RKB)

예수님은 마리아를 임의로 높여주시지 않으셨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한 도구?로써 사명을 다한 것이다. 예수님은 나의 어머니와 형제들은 하나님뜻대로 사는 자라야 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또한 고넬료에게 세례를 준 베드로에게 엎드려 절하려 하자 베드로가 말한다. 나에게 절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태복음 11:18-19 RKB)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그 행한 일로 옳다함을 얻는다.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마태복음 11:21 RKB)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마태복음 11:23 RKB)

내게 하신 말씀.ㅠ.ㅠ


1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시편 113:1-2 RKB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8)


# 꿈을 꿀 수 없는 세상이 온다.


AI가 만든 영화나 노래들을 보면 깜짝 놀랄만하다.
불과 몇년사이의 발전된 모습이 겁이 날 정도이다.
영화배우나 가수, 작가, 교수, 판사, 의사 등등등 그런 직업을 꿈 꿀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AI가 완벽하리만큼 일처리를 해주고 있으며 인간이 할.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만간 인간은 꿈도 꾸지 않고 생각도 하지않고 AI로 풍성해진 재정으로 정부는 일을 하지않는 국민들에게 배급을 실시하지 않을까?!!

일을 하지 않고도 의식주가 해결된다면 인간은 더욱 아무 노력을 하지않을 것이고 멀티미디어를 겁나게 보다가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지 않을까?!!심각한 상상을 해본다.

이미 근로능력도 사고능력도 잃어버린 인간은 배급을 주는 정부에게 온전히 의지할 것이고 나중에 주민증을 몸에 삽입해야 배급이 된다고 하면 큰 고민없이 승낙하지 않을까?!! 또 심각한 상상을 해본다.

.

그런다고 낙담하자는 말은 아니다.
항상 말씀과 기도로 깨어서 스스로 생각의 능력을 버리지 말고 모든 것이 자동화된다고 할 지라도 내 손으로 뭐든 해보고 뇌가 퇴화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배움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될 것이다.

AI도 사람이 만든 것이다. 인간의 뇌는 무궁무진하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가 아들에게 중국어를 굳이 가리키는 이유가 무엇일까?!! 중국어만 가리키고 있을까?!!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가리키고 있지 않을까?!!. 뇌의 활성화를 저하시키는 전자기기의 사용은 극소화하고 있으리라

AI의 발전을 눈으로 목격하며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다시한번 되짚어본다.


https://youtu.be/mfre6TzL2Y8?si=rCXGIwSvDdYbT-H8



7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시편 112:7 RKB

우리는 더욱 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인간이 할 일이 없어진 것에 감사하자!!!
그로인해 전도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복된 삶을
누릴 수 있으니까.~.~

https://youtube.com/shorts/-s6WK8NbOYw?si=CGyM59czddsLqrlT


39 또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시에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던 너희의 자녀들도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
신명기 1:39 RKB


우리도 어릴때는 선악을 알지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가 좋았었다.

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신명기 4:10 RKB


우리도 아직도 하나님경외함을 배우지 못했다.
여전히 쉽게 죄를 짓는다.

19 또 그리하여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하늘 위의 모든 천체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배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기지 말라
신명기 4:19 RKB


요즘도 해, 달, 별에 미혹되어 소원을 비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행위이다.

나는 너를 이집트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신명기 5:6)

하나님의 통치가 없는 집은 모두 속박의 집, 바로 이집트이다.

8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신명기 5:8)


물속을 땅밑이라고 하셨다.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손들에게 벌하여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지만
(신명기 5:9)

아버지들의 불법 즉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기 뜻대로 세상에 속하여 살았을 때 그 벌이 그 자신을 넘어 자손 삼사대까지 이르니 어찌 넋놓고 함부로 살 수 있을까?!!

29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신명기 5:29 RKB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명령을 지켜 영원히 복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마음...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창세기 26:4-5 RKB


아브라함은 복은 온전한 순종에 있었다.

7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
(창세기 27:7 RKB)


부모의 축복이 얼만큼 중요한지 경솔하고 생각없고 보는 눈 없는 에서도 부모의 축복을 받기위해 애를 쓰는 것을 보게 된다.

현대 들어와서 부모의 축복을 돈보다 가볍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부모의 축복속에 이 땅의 축복을 몽땅 숨겨 놓으셨다.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21-22 RKB)


나의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린다.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태복음 18:9 RKB)

눈으로 형제를 못마땅하게 본다면 차라리 빼버리는 것이 낫다.


# 하나님보다 우선 할 것이 없어야 하리라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2 RKB)


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마태복음 10:21 RKB)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실제로 대부분 상처를 주고 받는 사람들이 집안사람들이다.
밖에서는 사회통념상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만 가정에서는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하고 대하는 경향이 많다.

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창세기 23:2 RKB)


이때는 천국에 대한 복음이 열리지 아니한 때로써 사라가 죽은 후 아브라함이 슬퍼하며 애통한다.

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창세기 23:6 RKB)


9 그가 그의 밭머리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주도록 하되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하매
(창세기 23:9 RKB)


아브라함의 특징...거져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절대 거져받지 않는다. 롯이 사로잡혀간 전투에서도 이기고 돌아와서 소돔왕이 준다는 것을 기어코 받지 않는다.

너무 거져 받기를 좋아하고 어떤 일을 하고서 생색내기 좋아하며 하나님 일을 앞세워서는 더욱 그러한 것같다.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세기 17:1 RKB)


우리의 모든 삶을 하나님앞에서 행했을 때(코람데오) 우리의 삶은 완전하여진다. 항상 하나님이 보고계심을 잊지말자!!!!

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창세기 19:14 RKB)

멸한다는 말에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될 사람들처럼 우리도 그렇지 않나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RK)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다. 누가 우리는 하나님뜻대로 살 수 없다고 하였는가?!! 사단의 속삭임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 뜻대로 거룩하고 온전하게 살아내야 한다.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21 RKB)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이것이 우리의 명제이다. 그러니 우리자아를 죽이는 것이 바른 선택이다. 그런데 현대 사회는 자아를 드러내라고 자꾸 부추긴다.
ㅠ.ㅠ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2 RKB)

홍수 후 무엇이든 심는데로 거두게 되며 실상 세상에는 여름과 겨울뿐이다. 여름에서 겨울로
갈 때 잠깐의 가을같은 날씨가 존재하는 것이고 겨울에서 여름으로 갈 때 잠깐의 봄같은 날씨가 존재하는 것이다.

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창세기 9:21 RKB)


술을 마시고 취할때 우리는 죄를 드러냔다.
성경에서 벌거벗음은 자기 죄를 드러냄을 의미한다.

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창세기 9:21-22 RKB)

함의 저주는 부모의 죄를 드러내는 자에게도 모두 적용된다. 회개하라~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RKB)


심령이 가난한 자 = 겸손한 자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RKB)


기독교인의 행실에 세상사람들이 와~ 대단해
정말 멋지다. 그들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하게 해야 한다.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48 RKB)


기독교인 스스로 우리는 사람이야 신이 아니야
이 정도로 사는 것이 당연해!! 어떻게 그렇게 살아..
라고 하지말자!!! 우리는 우리아버지 닮아 거룩하고 온전해져야 한다. 자식이 부모 닮는 것이 이치다.

누군가 하나님을 믿으면 안전하고 평탄하고 무털 할꺼라 하지만 하나님을 정말 모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온실속 화초처럼 나약하게
자라게 하지 않으신다. 기꺼이 험한 고난을 자녀에게 허락하셔서 담대하고 당당하고 단단한 자녀로 기르신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를 기를 때 낭떨어지에서 떨어뜨렸다가 날개짓을 못하면 지면에 닿기 전에 낚아채서 다시 낭떨어지에서 떨어뜨리는 것을 새끼가 날 때까지 반복하신다.

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누가복음 11:8 RKB)

간절한 기도는 들어주신다.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1:13 RKB)

우리가 기도로 바랄 것은 오직 성령이시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 거룩하기 위해서는 우리안에 성령님이 계셔야 가능하다. 본래 우리안에는 선하거나 거룩하거나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1:20 RKB)

하나님 나라는 이미 우리 가운데 계시다.

27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27-28 RKB)

핵심은 하나님 뜻대로 행하느냐...이다.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33-36 RKB)


마음이 밝아야 보는 눈도 곱게 본다.

52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52 RKB)

바리새인의 누룩(외식)을 주의하라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5 RKB)

사람들 눈은 엄청 신경 쓰면서 하나님의 눈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우리.ㅠ.ㅠ

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누가복음 12:25-26 RKB)

말씀대로 사는 그에게 축복이 임한다.
오직 말씀으로만 정결케 된다.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례요한 이후부터 천국에 대한 복음이 시작되면서 구약(옛언약)에는 없었던 원수사랑 거룩하고 온전한 삶을 요구하셨다.

천국에 합당한 삶을 신약(새언약)에서는 요구하시므로 거기에 합당한 사람은 구약의 모든 자보다 클수밖에 없으리라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마태복음 5:32 RKB)


두남자에게 진실로 나는 죄인이다..ㅜ.ㅜ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누가복음 22:26-27 RKB)


예수님이 세상에 온 목적은 아주 뚜렷하셨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는 섬김을 하시러 오셨다. 예수님은 천국에서는 가장 낮게 섬기는 자가 가장 큰자리고 하셨다.

세상에 많은 교주들은 이 세상에 어떤 목적으로 왔나?!!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십자가애 달리기위해!!!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기위해... (모든 교주들이 성경말씀에 반하여 살고 있다. 예수님하고는 전혀 다르게 가장 높은 자리에서 높임 받으려고 하고 있다. 자기목숨까지 내놓는 섬기는 모습은 전혀 아니다. )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8 RKB)


보시기에 아름답던 세상에 우리의 죄로 인해 가시엉겅퀴가 나고 죄로 물든 우리가 세상을 다스리며 손을 대니 더럽고 추한 것들이 생겨났다. ㅠ.ㅠ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창세기 3:8 RKB)


바람이 불때 하나님을 느끼라.. 성령도 바람으로 임하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muIMP1V-j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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