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시편 115:11 RKB
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시편 115:15 RKB
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시편 115:18 RKB
# being
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115:13 RKB)
자식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키우고 싶다면
그 존재 자체를 귀히 여겨라...
어떤 부모들은 쬐그만한 게 뭘 안다고 어른 대화에 끼어 들어.. 애들은 가라~ 사춘기는 무슨... 뭐가 힘들다고 이 난리야... 감히 어른에게 말 대답해?!
아이의 어른을 모방하려는 모습에 가소롭게 보기도 하고 실수하면 아이의 놀람보다 물질의 손실에 대해 혼을 내는..(기존 유교,샤머니즘나라 부모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어떤 부모들은 자녀의 존재 자체에 귀한 의미를 두고 존귀히 여기며 아이의 의견을 잘 청종하며 가족의 일에 아이도 참여시키며 어른을 모방하려는 모습에 대견함을 느끼며 아이들 각각의 개성을 비교가 아닌 존중으로..실수를 하면 아이가 놀라지 않았나를 먼저 살피는..(기존 하나님을 모토로 둔 나라 부모들의 모습이다)
https://youtube.com/shorts/oaRw8GRNsAg?si=p9BIhx1LLwrqiCAG
# 나의 분수알기
화려하다고 우쭐 댈 필요없다.
도자기라면 불같은 연단을 각오하라!!!
소소하다고 낙심하지말라!!!
질그릇이라면 위로를 기대하라!!!
하나님은 그래서 너무나 공평하시다.
~.~♡
* 범사에 감사하라.. 이유는 모든 것 나를 단련시키려는 하나님의 세팅이로.. 힘든 사람을 곁에 둔 이유... 용서해서 내 죄를 용서받게 하기위한 하나님의 안전망
* 굳이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만큼 나는 죄덩어리였다.
* 구원: 다시 태어나는 것
# 성경
1.일단은 무조건 많이 읽어라(35장이상)
2.반드시 소리내서 읽어라.(묵상)
3. 뇌빼고 이해빼고 은혜빼고 무조건 읽는다.
(잠 이기고, 잡념 이기고)
4. 시편은 마음밭 가는 키워드이다.(하루3번씩 일주일에 시편 150편 읽기 1일 22편)
* 시편(영) 잠언, 전도서(혼), 구약/신약(행함,몸) 이해하지 밀고 믿음으로 소리내어 읽기
* 성경결단, 하루40장(1달 1독), 존재가 바뀜
* 성경은 이해가 아니라 믿을려고 본다.
진짜믿음이 생기면 순종한다.
성경을 알려고 하면 넘어진다
몰라도 믿으며 총알처럼 빨리 읽어라..
일주일에 1독?!!
* 부모의 사랑을 아는 자가 효자
* 참의사는 예수님뿐
* 천국의 인침은 겸손/지옥의 인침은 교만
# 나만 위하는 것은 곧 죄다.
나만을 위한 또는 내 가족만을 위한 또는
내 민족만을 위한 이기심으로 세상에 평화가
사라졌습니다. 이기심은 곧 죄입니다.
지금은 내민족, 내가족도 없는 오직 나만
생각하는 개인주의가 되어버렸습니다.
세상은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하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99마리보다 잃어버린 한마리양을
찾아다니셨습니다.
사람들의 사정을 살피지도 않고 아니 일부러
모른척 하는 요즘 세대를 어찌 설명해야할까요?!!
모두가 개인적이며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 의인은 없나니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우리 모두는 죄를 지은 죄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대속(죄사함)이 반드시 필요하다.
모두 다 죄인이므로 서로 용서함은 필수다.
주기도문에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죄서함(용서)을 받기 위해서는 나도 반드시 용서해야만 한다.
내가 의인이라면 비판하거나 정죄해도 된다.
그러나 내가 스스로 죄인이라 생각되어지면
절대 비판이나 정죄를 해서는 안된다.
대부분 사람들이 거의 날마다 이런 죄를 짓는다.
나만 의인인 것처럼 내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또는 tv를 보면서도 비판하고 정죄하고 의인도 아니면서 의인인 것처럼...
예수님이 큰소리로 외치신다.
"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져라"
# 뭐 묻은 개
예배중에 앞에 앉아계신분의 등이 온통 오리털들이 군데군데 묻어있었다. 오리털 잠바에서 빠져 나온 것같았다.
본인만 등에 그렇게 묻어 있는 줄을 모르고 계시는 것 같았다.
조금 후에 오리털이 잔뜩 묻은 분이 옆에 아주머니의 옷깃에서 무언가 작은 것 하나를 떼어주며 웃어주신다. 마치
중요한 일을 해주신듯 말이다.
.
뒤에서 그 모습들을 보며 혹시 나도 저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 안에는 무언가 잔뜩 묻어있는데 혼자만 모르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찾아준다고 열심을 내고 있는 줄도 모르겠다.ㅠ.ㅠ
먼저 나를 돌아보아야 겠다.
# 인내는 진주다.
인내는 평안할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거친 돌맹이가 들어올때 그것을 뱉어내지 않고
품을때...참고 희생할때...거친 돌맹이때문에 생기는 진물이 거친 돌맹이를 덮고 덮고 덮어 겹겹이 쌓일때 거친 돌이 진주가 되는 것이다.
거친 돌이 클수록 값진 진주가 된다.
품지않고 진주를 기대할 수 없다.
인내를 가진자는 존영을 누린다.
# 현대판 순교
자아를 죽인다는 것(순교)은 뭘까?!!
내 성깔, 내 고집, 내 분노(화)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내 안으로 품는 것이다. 한마디로 불을 내 안으로 품는것.. 그 사람은 재가 된다.ㅜ.ㅜ
자기애가 너무 강한 현대사회의 순교는
바로 그 자아를 죽이는 것이다. 자기애가 강한 만큼 사람들은 내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내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한다. 그래서 댓글 몇마디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귀중한 목숨을 버리기도 한다.
자아(밀알)가 죽어야만 주위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자아(밀알)가 죽지 않으면 오히려 주위 사람들이 죽어간다. 내 주위 사람들이 왜 변화가 없냐고 불평하지 마라 내가 죽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그러니 주위사람들의 변함없는 모습에 내탓이오 내탓이오 할 일이다.
그럼 왜 나만 죽어야 하냐고 억울하다고 하겠지만 사실 그 일은 억울한 일이 아니다. 자아가 죽어야 부활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옛자아는 죽지만 새로운 피조물(거듭남)로 다시 태어난다.
옛자아의 죽음의 고통을 이겨낸 사람에게만 부활은 허락되어진다.
# 감정의 대변
사람들은 화장실이란 공간를 마련해서 거기에서만 대변을 본다. 만약 대변을 생활하는 곳곳에서 본다고 하면 어떨까?!! 고약한 냄새가 여기저기 진동하고 건강상에도 아주 안좋으리라..
중세 유럽에서 그랬다던데 그래서 향수와 양산과 하이힐이 생겼고 페스트로 엄청난 사람들이 죽은 것도 그 이유에서 아닐까?!! 지금은 왠만한 나라에서는 화장실에서 대변을 본다.
그런데 대변과 같은 불쾌하고 건강상 좋지 못한 감정의 대변들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 여기저기에 뿌직 뿌직 싸놓는다. 그 감정의 대변들이 여기저기 묻어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사람들에게 건강상 아주 해롭게 하고 있다.
감정의 대변도 어느 한 곳을 정해서 그 곳에서 처리하고 나오면 어떨까?!! 그러면 모두가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충격적이게도 예수님은 우리 몸의 대변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있는 감정의 대변들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신다.ㅠ.ㅠ
** 패스트가 쥐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하던데... 옛날 우리나라에도 쥐는 엄청 많았다. 나 어렸을 적에도 우리집 천장에는 수십마리 쥐들이 몰려다녔었다. 이로 보건대 쥐가 원인이었다기보다 여기저기 싸놓은 불결한 위생의 탓이었으리라.ㅠ.ㅠ
# 지극히 작은자?!
지극히 작은 자는 누구!!
지극히 작은 자는 내가 함부로 헤도 괜찮을 사람들이다. 보통 힘없는 약자의 사람들만 생각하는데 요즘은 되려 가족들이 많다.
집에서 가족에게는 함부로 대하기 일쑤이다.
더 챙겨주고 아껴줘야 하는 가족이 만만하다는
이유로 임의로 대우하고 있다. 그래서 사회적 문제들이 도드라지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 문제들은 궁극적으로 가정에서부터 기인된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 누구도 변명할 수 없다.
한자에 옳을 의(義)가 있습니다.
(義) 자세히 보면 나아(我)위에 양양 (羊)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머리로 둔 자들 (= 그리스도인 =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들 = 의인)
세상 곳곳에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통해 수도없이 노크하셨습니다.
제일 큰 죄를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아니한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날 왜 믿지 않았는지 누구도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
같은 성끼리 사귀고 결혼한다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같은 성을 허락하셨다면 같은 성에게도 생명을 주셨으리라..그러나 같은 성에게는 인류 역사상
단 한번도 생명을 주신 적이 없으시다
하나님 뜻은 생육하고 번성하기를 바라신다.
같은 성끼리의 연애나 결혼과 이성끼리 결혼후 의도적으로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정면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겠다는 뜻이다.
당연히 거기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을 수 밖에 없다.ㅜ.ㅠ
#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낼까?!!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느니라
그 말씀은 내 잘못에 나를 변호하듯 변명하고 감추려고하는 오리발을 상대에게 해 주라는 뜻이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에게는 변호사로써 타인에게는 검사로써 대응한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하듯 이웃에게도 최선을 다해 옹호해주는 변호사로써 임하라고 하신다.
그것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에 대해 라가(업신여김)라는 무시하는 말, 무례히 행하는 말을 하면 반드시 지옥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엄중히 말씀하셨다. 이유는 그 사람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 사람을 무시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을 무시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어느 누구도 비판하거나 정죄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 하셔야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주 교만하게 tv를 보거나 어떤 뉴스를 들으며 비판하고 판단을 한다. 그것은 하나님자리를 넘보는 일이다.
* 날마다 회개할 일들이 이렇게 넘쳐나는데
날마다 잘 살아가는 것처럼 그냥 지나치기 일쑤이다.ㅜ.ㅜ
# 코람데오
한계를 가진 몸을 지닌 우리는 하나님도 눈에 보여야 믿겠다고 한다ㅜㅜ
한계를 가진 내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계시지 않는것일까?!!
성경믈 읽는데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스라엘 민족이 멸시했다고 엄청 화가 나 계셨다.
이스라엘 민족은 우리는 하나님을 멸시한 적이 없다고 큰소리쳤다.
그때 하나님의 대답이시다.
너희가 눈에 보이는 너희 왕에게는 제대로 된 예물을 바치면서 나에게는 절뚝거리거나 앞이 안보이는 흠있는 예물을 가져왔노라고
마치 우리집에 대통령이라도 방문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할까?!!
아니 그냥 손님이라도 집에 온다면 정중하게 대접할 것이다.
그런데 만군의 여호와하나님이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보시는데도(코람데오)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하나님이 지키라는 것들을
왠만해선 지키지 않고 살아간다. 미운사람 마음가는데로 미워하고 비판하고 성질부리고 습괸적으로 거짓말하고 세상것 탐내고ㅠㅠ
우리의 삶이 어쩜 이스라엘 민족과 닮아 있다ㅜㅜ
# 그대의 일은 다 헛일이다.
설겆이를 해도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면
그 일은 하나님의 일이 되고 기쁨도 넘친다.
하나님일이 아닌 사람의 일이 된 것은 해도해도 기쁨도 없으며 본전 생각에 슬슬 짜증이 나고 인정욕구가 발동해 인정 안해주는 사람들을 괘씸하다고 생각하며 괴롭히기까지 한다.
내가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하겠어.
아무도 이 일을 하지 않으니 내가해야지..>.<
정말 나같은 사람은 없을꺼야..
그대들은 나를 인정해줘야해.
어라~ 오히려 나를 우습게 보네...
따끔하게 일러서 고마움을 느끼게 하고 말꺼야.
중심에 자기 의가 가득한 일을 했다면
그것은 다 헛일이 되어 버린다. 그 숱한 일을
했는데도 하나님은 받으신 적이 없디고 말씀하실 것이다.ㅠ.ㅠ
# 가인은 왜 아벨을 죽였나?!
보통?!! 사람을 죽일 정도가 되면.. 그것도 친동생을 죽일 정도라면 뭔가 엄청난 이유가ㅠ있으루꺼라 생각하겠지만 가인은 아벨을 시기, 질투하다가 죽였다.ㅠ.ㅠ
시기, 질투가 그렇게 무서운 것이었다니..
우리가 누구가에게 시기 질투가 밀려 온다면
아!!! 나는 돌로 얼마든지 그를 쳐죽일 수 있는 상태에 있구나 생각하고 얼른 시기, 질투를 탈탈 털어버려야 할 것이다.
* 이렇게 말씀으로 지혜를 주신다. 그렇게 깨달았으면 이제 삶으로 살아내야 온전한 반석 위에 지은 집이 된다. 믿음이 더욱 굳건해 진다.
* 일용할 양식을 주시면 그대로 살아내자.!! 우리 힘으로 살아내기 어렵다.
반드시 성령님과 함께 동행해야 한다.~.~
* 이단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말씀의 계시가 있다고 하며 다른 사람들의 체험을 무시합니다. 정작 본인에게는 그런 체험들은 없습니다.
말씀의 계시 또한 직접 계시받은 것이 아니라 계시 받았다는 사람을 통해 전해 듣고 공부한 것입니다.
ㅠ.ㅠ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혼자서 하실.수 없는 일 사랑하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단 하나......바로 참사랑을 받고 싶으신 것이다..
(참사랑이라고 표현 함은 세상에서 사랑이란 단어가 많이 오염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도 참사랑을 받고 싶어한다. 아마도 유일한 소망일 것이다. 돈과 명예를 갖고자 하는 것도 궁극적으로는 사람들에게 참사랑을 받고 싶어서다.
인간사 모든 문제의 근원은 참사랑을 받지 못해서 생기는 것들이다. 우리를 참사랑을 찾아 헤맨다. 그런데 참사랑을 찾지를 못해서 공허해하고 고독해 한다. 사랑은 반드시 대상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를 만드신 것이다.
참사랑은 내게 잘해준 대상에게 내가 잘해주는 것이 아니며 나를 잘 모르고 나에게 상처주기도 하며 내게 원수되었던 사람인데도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다.
참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사랑한다면 기꺼이 나를 내려놓고 나를 상대에게 던진다. 목숨조차 아까워하지 않는다. 물론 사람사이에서도 참사랑이 있다.
잘 찾아보기 어렵고 있다고 해도 영원하지 않다.
사람도 사랑받을 때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늘 영원하고 완전한 사랑을 갈망하며 헤맨다. 인간은 참사랑을 받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것이 영원하길 간절히 바란다. 많은 사랑이 가짜이다. 그래서 인간사 고통이 가득하다.
초가산간에 살아도 참사랑을 하고 산다면 구중궁궐이 하나도 부럽지 않게 된다.
* 내 이웃을 맡기셨다. 하나님께 내 사랑하는 자
내 기뻐하는 자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기쁨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루어 진다.
* 예수님과 하나님은 인격이 다르지만 하나인 상태.. 우리와 인격이 다르지만 하나되길 또한 원하신다. 예수님을 머리로 둔 모든 다른 지체는 결국 하나인 몸이다. 예수님과 하나되었으므로 자연히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하나이다.
* 하나님 통치가 이루어지는 그 곳이 하늘나라, 천국
* 공동체 예배도 필요하나, 하나님과 독대로 안식이 꼭 필요하다. 세상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 기묘자, 모사 = 원더풀 카운셀러 = 예수님
* 투석하면서 혈관을 키워야 바늘을 꽂을 수 있다고 했다. 시간이 한참 지났지만 아직도 혈관이 자라지 못했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혈관을 위해 그만큼 공을 들여 운동하지 못했다.ㅠ.ㅠ
인내와 기다림은 바로 공을 들이는 것이다. 하나님도 어마어마하게 우리에게 공을 들이셨다.ㅠ.ㅠ
성급함은 인내와 기다림을 포기하는 것이다.
그것이 죄가 된단다.ㅠ.ㅠ
성급하게 서둘러야 할 때가 되자
바삐 버스를 타고 가야했다.
나는 급한데.. 버스운전사 아저씨가 느긋하게 운전하신다.>.< 괜시리 아저씨가 미워진다.ㅠ.ㅠ
그런데 또 할머니가 천천히 올라타시는 바람에
버스가 늦게 출발했다. 괜시리 할머니가 야속하고 못마땅해진다.ㅠ.ㅠ
성급함에 나는 오늘 두명이나 미워했다.
예수님 말씀에 따르면 살인을 한 것이다.
성급함 때문에 두명이나 살인하고도
나는 겁도없이 너무 태연하다.;;;
하나님 무서운 줄을 모르고 있다.ㅜ.ㅜ
* 쓴물을 마구 부어 놓고 왜 단물을 내지 않느냐고 소리친 들 단물을 맛볼 수 있을까?!!
* 사단은 내 주위를 못마땅한 눈으로 보게 만드는
안경을 주고 하나님은 내 주위를 감사한 마음으로 보게 만드는 안경을 주신다.
--->> 자! 안경은 직접 고르세요.~.~.
* 요셉의 뼈아픈 고난이 있었음으로
7년간의 지독한 가뭄에서도
요셉 가족은 구원 받을 수 있었다.
* 하나님 얘기, 간증, 체험이 왜 그렇게 듣기 싫을 수 있지?!! 같이 기뻐할수 없나?!! 왜 그럴까?!! 한몸이 아닌 것이다.ㅠ.ㅠ
* 사람을 두려워하랴..하나님을 두려워하랴...
겁먹지 마라!!! 담대하라.. 모두 너의 밥이다.
* 자식은 부모의 열매이며, 상급이다.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뜻대로 사는 것이 구주와 함께 죽는 것이다.)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 위대한신 주..
생명의 시작 죽음까지 다스리시는 분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십자가로 증명하셨다.
나도 내 십자가로 사랑을 증명해야 된다.
사랑은 양방이어야 완성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rGOtpaiK8X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