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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색

# 260607

작성자하나|작성시간26.06.07|조회수31 목록 댓글 0

8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9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시편 116:8-9 RKB)


# 해석이 달라지는 생각의 차이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매스컴에서 요즘 가정에 대화가 사라지고
각자 방에서 폰만 한다고...암울한 시대로 표현을 한다.

그런데 그것은 정말 생각차이다.

가족이 모두 각자의 방에서 폰을 한다.
(물론 폰만 해서 걱정이 되지만;;;)
집안이 조용해서 좋타.~.~
가족이 건강하게 안전하게 집에 있으니 또 좋타.~.~

각자의 방과 폰을 가졌으니 얼마나 좋은가?!!
냉장고에는 먹을 것이 있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으며 더위와 추위를 피할 집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굳이 암울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좋은 것을 그렇게나 많이 가지고 있는데?!!

누군가그랬다. 물고기가 물속에서 목마르다고 아우성이라고...;;;;


# being의 하나님/ doing의 하나님


being의 하나님 = 하나님의 선하신 그 존재자체가 인간에게 엄청난 선물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 자체를 사랑하는 것. 그것은 신앙이다.

doing의 하나님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복 때문에 믿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없는 그것은 종교다.

* 용서는 능력이다.
능력이 있는 쪽에서 할 수 있는 것이다.

* 화흘 다스리지 못하면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근심만 안겨줄 뿐~ 그에게 누구도 기댈 수 없다.


https://youtu.be/iBqI6bkB5V4?si=thX6CKjd8XAvAlbz


# 짖지말아주세요.!!!


인간들도 화가나면 동물처럼 짖어대기 시작한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그것은 분명 짖어대는 소리다.
어떤 때는 으르렁 물고 늘어지기까지한다.ㅠ.ㅠ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짖어댄다.
문뜩 나도 (잔소리)로 아이에게 짖어대고 있었다.

배려가 빠진 무례한 말들은 모두 짖어대는 소리일 뿐이다.


* 하나님 사랑은 목숨걸고 해야 하는 것.. 먼저 하나님 사랑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이웃사랑, 원수사랑도 된다.

* 하나님과의 만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또 하나님말씀에 순종(사랑, 믿음)할수록 하나되어 간다. 불순종(죄)은 점점 관계없음으로 만든다. 하나님이 희미해지고 나중에는 믿음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된다.

* 말은 영적인 것 이름으로(부름) 존재하게 된다.

* 오직 빛으로만 어둠을 물릴 칠 수 있다. 육적인 자아는 저절로 영적인 것을 찾지 않는다. 그러므로 영적인 시간(기도, 말씀,찬양)을 부러 만들어서 가져야 한다.

* 하나님은 전저전능하시다. 모든 것이 가능하시다. 그러나 간절히 구하지 하지 않으면 들어주지 않으신다. 인중이 불순종으로 기인했는데 다시 모든 면에서 불순종모드로 살면서 인증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이다.

* 호산나 = 우리가 당신께 구하오니 우리를 구원하소서 라는 뜻의 기쁨, 승리, 구원의 희망 등을 나타내는 말

* 길을 걷다가 얼굴에 땀이 흘러서인지 얼굴에 벌레가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손으로 털어내면서 어찌나 끔찍하던지 소리한번 지르고 내내 왜 나한테만 붙은거야 내가 혹시 저주받아서?!! 별의별 생각을 하며 정말 벌레닿은 부분을 여러번 닦아냈다. 닿은 느낌이 너무도 싫어서..ㅠ.ㅠ그런데 예수님이 직접 들려주신 말씀.. 지옥에는 구더기가 죽지도 않는다고 하셨다. 벌레보다 더 끔찍한 구더기가 내게 붙는다면 그것도 영원히...정말 생각만해도 어찔한데 이런 얘기하면 너무 과한 상상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뭔가?!! 예수님말씀을 허투루 들으면 안될텐데...

* 나는 내마음조차 변화시킬수 없다. 하나님의 방향으로 돌릴.수 있을 뿐이고 예수님께 문을 열어 줄 정도이다. 내가 누구를 변화시킬 수 있단 말인가?!! 그 누구도 변화시킬수 없다.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 믿음은 의심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만 믿음에 이르게 한다. 의심은 믿음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할 뿐이다.

* 경건 = 거룩, 하나님앞의 자세 = 경외
감사, 나눔은 습관이 되어야 한다.

* 하나님아버지는 존중하시면서 엄히 혼내신다.

* 자유의지로 하나님께 감동드리기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도 기뻐하시며 도우신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기뻐하셨다. 예수님처럼 살아라! 나는 분명 예수님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처럼 연기라도 해보자!

* 나도 컨트롤못하면서 누굴 컨트롤하려느냐

* 성경의 왠만한 일들을 가족, 형제, 자매로 해석하면 바로 이해된다.

* 하늘에서 가장 큰 사람 --->> 화가 날때 참고 인내하며 덮기까지 하는 사람. 세상 사람은 두려워서 참는다고 생각하고 마구 덤비는 것이 비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못참는 것은 아이들도 다하는 것... 진짜 어른은 참을 줄 아는 자이다.

* 하나님 사랑 = 이웃 사랑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겉은 것이다.
하나님 사랑 못하면 이웃사랑도 못하는 것이고
이웃사랑 못하면 하나님도 사랑할 수 없는 것..
둘은 세트이다.

* 사랑하면 순종하고, 겸손하면 감사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자연스레 순종하게 되고 그렇게 하나가 되면 그 후 무엇이든 기도하면
다 들어주신다. 약속하셨다.

* 죄를 짓는 순간 하나님과 멀어진다.

* 하나님의 안경으로 쓸까??
사람의 안경으로 쓸까??? (가치관/세계관)

* 가인의 예배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누리라고 주신 눈과 입으로 죄만 짓는다.

* 선과 악은 종이 한장 차이만큼 가깝다.
나의 선택권을 바꾸는 바로 그 순간 선으로
갈 수도 악으로 갈 수도 있다..그러므로 안심하고 있을 수 없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야 한다.

* 하나님의 궁극적 관심은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하며 행복하게 풍성하게 살았는지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에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 하나님은 어떻게 살았든 완전히 망가져서 세월을 허비하며 살았든 하나님의 관심은 온통 우리가 구원받기를 바라신다는 것이다.​

* 나는 완전히 힘을 빼야 한다.
그때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실 수 있다.

* 하나님은 아담 한명을 만드셨다. 그 아담 안에서 하와를 내시고 그 둘 사이에서 자녀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왔다. 우리의 죄로 인해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장애를 가진 자녀도 나오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일일이 새 아담을 만들어 세상에 보내셨다면 하나님께 따져 물을 수 있을 것이다. 왜 장애있는 사람들을 굳이 만들어서 보내셨는지
너무 잔인하신 것 아니냐고...ㅠ.ㅠ 그러나 하나님은 처음 사람 아담만 만드셨다.
그 이후로 그 아담에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온 것이다. 좌로인해 장애도 나오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하나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시는 말씀은
네 이웃이 사실 네 몸이기 때문에 하시는 말씀이다. 무지하고 한계적인 인간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남으로 생각한다.

*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
예수님안에만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 코로나19로 우리는 바삐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의 강압적 중재로... 그로 인해 여자들은 집안일과 아이들 돌보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아이들은 학교나 학원이 아닌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 창조 때에 하나님의 계획이셨다. 남자가 밖에서 일을 하고 여자는 집안일과 양육에 힘쓰고 그것이 원래의 우리들의 삶의 바른 모습 아니었을까??.집안 곳곳에 인터넷, tv, 폰으로 온전히 하나님 뜻대로 살지는 못했다.

* 코로나19로 세계뉴스를 자주보니 마음이 어두워졌다. 세계뉴스에서는 별의별 사건사고
소식들이 전해졌다. 그 뉴스를 보며 기도를 했지만 삶이 어둡게 그늘져 가는 것을 느꼈다. 옆에 아이에게 불안한 마음에 짜증만 내면서..ㅠ.ㅠ

하나님은 인건의 한계를 아셔서 전세계를 위해
걱정하라고 하신 적이 없으시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 하셨다.

* 하나님 말씀에 왜 그토록 순종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그것은 아직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ㅠ.ㅠ

* 사랑은 오로지 첫번째만 있습니다
두번째로 사랑한다?!!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신 또 다른 이유...
본을 보여주시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지극히 정상이다. 다른 말로 제자가 되어가는 것이 정상이라는 말이다.

아직도 예수님을 닮아가기는 커녕 내 자아만 더 도드라지고 있다면 하나님뜻대로는 고사하고 엉뚱한?것의 종으로 살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ㅜ.ㅜ

* 5살 아이는 미운아빠도 버릴 생각은 않는다.

* 예수님이 시간나시면 무엇을 하셨을까요?!!
유투브를 보셨을까요?!! 취미생활을 즐기셨을까요?!!

예수님은 사역의 쉴틈만 나면 하나님과 대화하셨어요.

* 죽음앞에서도 겸손을 알지 못한다면 절대 그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당신이 정녕 변화를 원한다면 겸손을 배워야 가능하다.

* 인간이 가장 현명해질때는 언제인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을 때 입니다.

모든 인생의 허우적거림은 우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기 위한 과정인 것입니다.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에서야 내게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것을 누가 먼저 깨닫느냐 하는 차이만 있을 뿐.. 인생은 그 여정입니다.

* 나를 거스르지 않으면 절대 선을 행할 수 없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모든 생각과 계획이 악하니까...

* 하나님(참부모)께서 벌레같은 나를 위해 죽으셨다. 나도 벌레같은 내이웃을 사랑하자.
그 큰사랑 알면 세상에서 거리에서 외칠 수
밖에 없다?!! (전도)

* 하나님 (참부모)은 절대 내 찬양소리나 나의 노력을 비웃지 않으신다.

* 바쁜 일상속에서 하나님께 잠깐 대화하고 스치며 대화(기도)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매일 어느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깊은 대화하길 원하신다.(기도) 예수님은 새벽에 산에서 늘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하셨다.


https://youtu.be/mg2V6ERnLBg?si=Ov1AwrgByUe1JN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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