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자!!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는 것은 믿음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
https://youtu.be/IioSAVAKtso?si=Fs6GTkyR88shCl32
* 오직 말씀과 기도로써 온전해지며 그때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과 하나 될 수 있다. 하나 될 때 하나님뜻대로 살아지는 것!
* 하나님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날은
지금까지 주신 날들과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주실지 안주실지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면은 어떤 일을 내일로 미룬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는 것 또한 지혜롭지 못한 것이다..오늘 주신 하루만 최선을 다하자!!
https://youtu.be/pCyZR4iW6_c?si=wZAMzpZ2xdlkzyZ3
# 레아의 4번째 아들 유다
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창세기 29:35 RKB)
어떤 사물을 보라..반드시 밝은 쪽과 그늘진 어둠이 존재한다. 사람도 어떤 일도 어떤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세상 모든 것이 이런 양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느쪽을 바라보는 가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
당신은 동시에 존재하는 밝음과 어두움 어느쪽을 보시며 살아가겠습니까?!!
https://youtu.be/hYN_r1-mbcY?si=kP2KasWuzDJ22t1E
세상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니
당연 모두에게 주께 하듯해야 한다.
https://youtu.be/q7uYUPHlXI8?si=NcJJQsa0wfnCuFk0
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시편 118:18 RKB
하나님의 시선은 존재자체에 있다.
나도 가만히보면 못마땅해서 무시하고 비난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해서가 아닌 그 존재 자체를 귀히 보시고 또한 우리 존재자체를 원하신다.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시편 118:26 RKB
하나님이 아니면 nothing
사랑이 아니면 nothing
이 세상은 하나님과 사랑으로 창조되었다.
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 RKB
https://youtu.be/mfre6TzL2Y8?si=EZp_38i5RzUBu9CC
나의 할 일은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사랑을 정리하여 알리는 것..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시편 118:28 RKB
오직 말씀과 기도로 온전해지며 그때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과 하나 될 수 있다. 하나될 때 하나님뜻대로 살아지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TB4H4UWtL7g
* 염증에 좋은 수박수박 먹고 싶다.~.~
* 겨울에 잎사귀가 다 떨어진 가지들을 보면 사람의 혈관 같다. 잎사귀도 그렇고 자연물이 사람과 닮아 있다. 누구가가 그렇게 설계하신 것이다.
* 사람의 노래는 악기로써와 메세지를 담고 있음에 악기연주보다 대단하다.
* 요즘 기도에 대한 마음을 주셔서 기도를 해보려고 마음을 먹긴 했는데요... 갑자기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어요.
간증들을 보면 정말 기도를 부르짖으며 상당히 오랜 시간을 하셨더라구요. 응답도 시간에 비례하는 것처럼 보여졌구요.ㅠ.ㅠ
오늘은 몇시간을 정해서 해 볼까?!! 그런데 눈을 감고 여이 땡!~~~ 왠만큼 기도 했다고 생각하고 시간을 보니 5분정도 지났더라구요.ㅠ.ㅠ
그 후로 정한 시간을 채우기위해 쥐어짜내듯이 기도시간을 늘이고 있었어요.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나?!! 기도가 왠지 부담스러워졌어요.ㅠ.ㅠ
쉬지말고 기도하라시는데 아무일도 하지 말고 기도만 해야 하는가?!!!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마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 정확히 기도방법을 알려주셨어요.~.~
구제나 금식, 기도 모두 하나님만 아시도록 은밀히 하고.. 기도는 주기도문으로...하나님 의와 나라 위해, 그리고 용서를 위해서 ...
* 이방인 기도의 특징은 말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중언부언하고 특히 세상에서 쓸 것을 구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내가 지금까지 이방인의 기도를 열심히 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면 그곳에 하나님이 임하신다.
* 내안의 더러움은 오직 참빛이신 예수님이 오실 때 해결된다.
* 검게 썬팅 된 차창으로 세상을 보면 어둡더니 창을 내리니 세상이 본래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의 색색이 썬글라스를 벗어라..)
* 결혼하거나 가족이라서 하나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직 주안에서만 하나될 수 있다. 각자 성령을 모신 사람은 서로 통한다. 하나이므로
* 베드로는 회개로 살았으며 유다는 정죄로 죽었다.
* 포주, 창녀....세상은 창녀보다 힘있는 포주가 낫다고 생각하지만 하늘에서는 오히려 힘없는 창녀가 낫다. 힘은 죄 지을 소지를 준다.
*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권이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것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해주셨다.
* 믿으면 순종하고 순종하면 채험한다.
* 새벽기도때 아파트에 불켜진 만큼 구원이 적을 것..ㅠ.ㅠ 깨어 있으라
* 참사랑은 관계가 좋음.
건드릴 때 참는 거지..평탄함 속에 참는다는
말이 맞나?!! 그것은 그냥 당연한 것이다.
* 성령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커넥트된다.
* 하나님을 생각하려면 의지적으로 해야만 한다.
절로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 중력때문이다.;;;
* 내가 안간힘을 써봤자 안나온다. 하나님때에는 정신없이 밀려나온다. 그때도 내가 안간힘을 써봤자 필요없다. (맥도널드 화장실에서)
* 오른쪽 뺨을 맞고도 다시 왼쪽 뺨을 대주는
것은 내가 잘못 안한 일을 내가 가서 사과하는것..
당신은 하나님 뜻대로 살고 계시나요?!!!
* 구정물이 더럽다고 구정물을 향해 돌을 세게 던져 버리면 내 옷에 구정물이 다 튄다. 화를 화로 다스리려고 하지 말라
* 맥아더, 헬렌, 설리번, 윈프리, 간디, 걸리버, 데오도라, 어낌없이 주는 나무, 제비와 왕자
* 설교나 말씀을 남에게 비출때 사탄의 일이 되고
나에게 비출때 하나님의 일이 된다.
* 메뚜기와 석청...금식은 영성을 높이는 일
* 나에게 물혹은 가시같은 것...
몸의 가시는 불편할 수 있어도 전혀 몸을 못쓰거나 일상생활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 받은 만큼 보답 못하는 나..ㅜ.ㅜ
* 나 같은 죄인을 정죄가 아닌 피흘리는 사랑으로 항상 바라봐 주시는 사랑을 내 영혼 깊이 원하고 간절히 바랬음에도 정작 나는 타인을 정죄의 눈으로만 보았네ㅜ.ㅜ
그들도 얼마나 슬프고 공허했을까?!!! 예수님의 긍휼하신 사랑을 전해주고 싶다.
* 인간에겐 오직 자유의지(선택권)이 있다.
어느쪽을 선택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폰을 잡느냐/ 성경을 잡느냐
세상을 보느냐/ 하나님을 보느냐
그 선택권만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일하신다.
* 유투브는 그 내용의 위험함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사람의 귀한 시간(생명)을 갉아 먹는다는데 있다.ㅠ
* 지금하는 일에 순간순간 마음과 정성다하라!!
우울할 틈이 없다.
* 모든 것은 하나님의 셋팅으로 나를 만나게 하시려고 오랫동안 고아생활하게 하시고ㅠ.ㅠ
* 완전하지는 않지만 이미 하나님과 기도로 말씀으로 그 순간 하나된다. 아직이지만..
나중에는 완전히 하나될 것이다.
(하나될 때에 붙어있을 때 시단이 침범 못한다.)
* 감사했다가 불평했다가...이랬다가 저랬다가...
계속 그러면 그만두자고 할 것이다.
* 하나님의 흉내를 내서 인간은 인공지능
로봇까지 만들었다지만 그 로봇도 개미보다는 못하다. (진퉁과 짝퉁의 차이다.)
* 부정적인 사람은 맛있는 케잌을 보고도
뒷부분은 아마도 맛이 없을꺼라고 추측한다.
* 애들아 네몸은 첫번째 친구다.
위로해주라.. 너밖에 없거든...
* 누가 건드릴때 손을 꼬집으며 침묵하며 참으라.. 치과에서만 그러지말궁..~.~;;
* 모든 축복과 저주의 통로가 말이다.
감사함으로 사탄을 물리치자
* 전도용품이 중요한게 아니라 말씀이 중요하다.
전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다
* 예배가기 싫어서 준비를 늦게하는 사람은 천국예배에도 늦게준비하여 못 들어갈 수 있다.
* 내 영혼조차 내것이 아니다 나는 주의 것..
몸은 스스로 행동할 수 없다. 주인 명령에 따른다.
* 오물을 투척한 아이..ㅠ.ㅠ
* 사람이 변하면 죽을 때가 되어서 그렇다고 말한다. 그런데 사람이 변하는 것은 죽을 때가 되어서 변한다기보다 겸손을 그제서야 배워서 변하는 것이다.
* 예수보혈 (사탄쫓기, 병낫기)
(겸손하면 모든것에 감사한다.)
* 속히 듣고 더디 말하자
그렇지 않으면 본성이 말하고 행동해 버린다.
* 비꼬인 아카시아나무를 황금으로 곧게 싸기
(황금은 예수님의 옷 = 예수님으로 연기하기)
* 남에게 손가락(비판)을 펴지말고 나에게 손가락(비판)을 펴라 그것이 천국가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 하나님 말씀을 나에게 들이댈 때 하나님 일이 되고 하나님 말씀을 남에게 들이댈 때 사탄의 일이 된다.
* 하나님 자녀라는 특권 프라이드를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셨다. 그 특권을 사용하지 않으면 누리지 않으면 진정한 내것이 안된다. 장자권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라. 음식에 중요한 것을 팔지말라 진수성찬에 넘어간 사람들ㅜ.ㅜ
* 기도는 손잡고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는 것..
계속 말을 해야 될 필요도 없다. 정말 좋은 사람과 손만 잡고 있어도 그 존재를 느끼면서 너무 좋고 평안하다.
* 예수보혈을 선포하는 것이지 중언부언이 아니다. 내 피가 다 빠지고 예수님 보혈로 다 채워지기를..
* 믿으니까 이루어지는것?!?
* 누군가 나의 비슷한 성향으로 자녀의 인생이 어려워지고 세대를 이어 가계의 저주가 되었다면 지혜로운 자는 두렵고 떨림으로 그 말을 마음에 새겨여 한다.
그것은 나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메세지이기
때문이다.
권면의 말에도 기분이 나빠지고 짜증이 난다면
비난의 말이 길어지면 얼마나 상대방이 고통스러울지 생각해 봐야한다. 먼약 그런 생각이 안된다면 자신이 공감능력이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공감능력 결여는 인간관계 불능으로 이어 질 수 있다.
* 충성된 종은 온전한 순종을 한다.
* 배쪽이 가려워서 급하게 옷을 쭉 올렸더니 쭉 찢어졌다. ㅠ.ㅠ
사람에 대한 일을 할 때 급하게 성질내면서 일하지 말자 사람마음이 쭉 찢어진다.= 실족케 한다.
실족케하는 것을 예수님은 엄중히 말씀하셨다. 실족케 하느니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달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낫다구요. 그 말씀을 알면서도 매번 그렇게 한다면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이며 정말 미안하지만 잠언에서 말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입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과 하나되기
우리의 옛자아로는 절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사시는 예수님을 나의 머리(수장)으로 모시고 살아야만 거듭나게 되고 새피조물로써 자연히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도 간절히 원하시는 바입니다.
* 얫자아의 누룩을 조심하라
얫자아는 완전히 죽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살아있으면 금새 전부 번져버리기 때문입니다.
* 아침금식 ㅡ 절제 ㅡ저녁금식
(탐심은 우상숭배므로 절제를 하나님 기뻐하신다.)
* 기적이 왜 많냐구요?!! 그때그때 목숨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 오병이어..12광주리가 남았다.
뭐든 음식을 남겨라...욕심껏 먹지말고 남기는 습관을 들여라.
* 불의한 청지기의 빛의 아들들은 종교지도자들
(역설적 기법)!!!
* 속사람을 가꾸지 않는 것은 설겆이 하수구 구멍의 더러움을 그댜로 둠을 말한다. 물이 잘 안빠지고 구정물이 넘친다.ㅜ.ㅜ
* 회개해야 천국이 임한다.
잘못에 대한 사과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얼렁뚱땅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사죄하지 않으면 용서할 수가 없다.
* 우리는 아이를 힘든 곳에 보내놓고 걱정과 근심으로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한다. 그래야 아이가 안전할 것이라고 착각?을 한다. 우리가 해줄 것도 없고 그 옆에서 전전긍긍한다고 이루어 질 것도 없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근심하지말고 하나님 일 하자!!!!
* 아버지(가장)에 따라 그 가족의 색깔이 결정된다.
* 절제--> 하나님이 받으신다.
(모든 것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이다.)
* 나만 잘하세요. --->> 누굴 비판하기전에 스스로 올바르게 사는지 먼저 점검부터 하세요.ㅠ.ㅠ
* 감사, 불평, 죄든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받으신다.
* 교만 = 자아
진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원수된 자를 사랑하는 것. 나에게 잘 대해준 사람에게 잘 대해주는 것은 사랑이라고 할 수 없다.
* 타인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은 섬김하고 관련이 있다. 내가 낮아져야 섬길 준비가 된 것이다. 나를 높이며 섬긴다고 할 때 오히려 폭력이 된다.
* 모든 것이 감사하다. 지금 통증없이 지내는
것도 너무 감사할 뿐이다.
*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 것이 죄성이며 핑계와 남탓하는 것도 죄에서 비롯된 것이다.
*교회건물을 하드웨어이다.소프트웨어가 가장 중요하다.!! 명심...명심!!!
* 사랑의 은사는 내 스스로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데 십자가의 엄청난 사랑을 이미 나는 받았다. 십자가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사랑이 가능해진다.
* 예수님은 오직 사랑했는가만 물어보신다.
사랑의 정확한 정의는 나에게 상처준 자를 품는 것 사랑은 오래 참는 것...그것이 바로 순교이다.
* 자아를 버리는 것= 내 왕관을 내려놓는 것
* 수태고지, 선포하라~
* 권력은 이양된다. 그러나 죄를 지을 수 있는
힘도 이양된다. 사랑안에 있는 권력이라면 괜찮다.
* 그것을 어떻게 믿냐구?!!
보이는 사실 가지고 믿는다고 하지않아~
믿음의 실체는 보이는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 연약한 아이를 품고 감싸주는 것이 사랑이다
* 더러운 자아가 새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부활하기 위해서는... 옛자아가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 십자가 고통은 예수님이 담당하셨지만 나도
그 위에서 반드시 죽어야 된다. 그래야 거듭난다. 부활한다. 엣자아를 죽이지 않고 싶다는 것은 똥품은 자아를 계속 가지고 싶고 부활체는 얻기 싫다는 말이다.
* 예수님이 까칠한 이유... 머리둘 곳이 없으셨다. 주위에는 선한 것이 전혀 없었다. 오직 하나님께만 항상 기도하신다. 오직 거기에만 참안식이 있고 선이 있었다.
* 왼뺨과 오른뺨 내주는 일은 자아가 죽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한 것!!!
* 완벽하게 만드셨는데 인간은 순종하지.않고 꾀부리다가 망했다. 그러니 모든 것 내 탓이다.
* 아는 대로 살아라 아는 것이 많아도 살아내지
못한다면 아무 유익이 없다.
* 내 안에 사단을 쫓는 길은 거룩한 말(말씀)을
하는 것, 말씀을 내 마음에 담는 것..사단이
견디지 못한다.
* 말씀암송은 4복음서(예수님 말씀)
* 영적 무지 게으름으로 이단에 빠진다.ㅡ.ㅡ
뭔가 의문이 나면 반대쪽 상대에게 물어야 공의로운 답을 얻을텐데..자기편에게 다시 물으니 무슨 득이 있나?!!
* 우리는 아담이래로 죄아래에서 자기를 위해서 살다보니 선한 일을 한 후에도 우리의 이기적인 마음에서 본전생각이 나며 피해의식까지 생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선한 일을 한 후에도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을 직시하고 희생했다는 생각이 아니라 죄인으로써 당연한 일을 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전인류를 위해 기도하며 살았던 젊은 시절..
그것이 위대한 기도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작 내 곁의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사랑을 제대로 한적이 없다. 오히려 상처만 안겨주었다.ㅜ.ㅜ
하나님은 우리의 한계를 잘 아시고 전 인류를 사랑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지금 만나고 함께하는 사람 즉,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이 시대 미디어의 힘, 문화의 힘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를 들으시려고 그 문화들을 허락하신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기꺼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내는그 소수의 하나님의 사람을 찾고 싶은신 것이다.
이 세상에 누가 예수님앞에서 "나는 억울해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 죄인인데...우리에게 죄가 있다면 타인에 대한 용서는 필수다!!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 죄지은 적이 한번도 없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사랑한다면 사랑을 주면서 누리는 것이다.
사랑을 주면서 누리지 못하고 내가 이만큼 했는데 상대방은 왜 이만큼 못하는지 불만이 생기고 피해의식이 생긴다면 그것은 정확히 사랑을 한것도 나눈 것도 아니다.
아이가 순종하지 않는 이유는 똑똑하지 못해서라기보다 부모에 대한 거부이다. 부모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지 못해서 그렇다.
잠자고 일어나는 것은 죽음과 부활연습을 계속 하는 것.. 자다가 깨지 못하는 것이 죽음이니..깨어남을 감사하라...아이들이 자기 싫어하는 것은 죽음에 대한 감지를 해서 그런것 아닐까??
나의 삶의 모든 결실들은 생각에서 말에서 행동에서 기인한 것들이다.
영의 사람과 육의 사람은 당연히 화합할 수 없다.
그러므로 대립할 필요도 없다. 부딪히는 것은 정말 당연한 것이다. 부딪히지 않는다는 것은 나도 같은 육의 사람이라서 그럴 것이다. 부딪힌다면 감사하고 육의 사람을 위해 기도해주자...정말 안타까운 것이므로...
피자를 나누다 정작 내가 먹을 피자가 없음을 깨닫는다. 주의하라.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면서 정작 나는 그 말씀으로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깨달음을 글로 남기거나 책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개달음대로 살아내는 것이 그 깨달음의 목적지이다.)
아이가 두 맘을 품는 순간 어른이 된다. 아이는 부모를 전적으로 신뢰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아이가 부모를 의심한다. 어른은 그때부터 되는 것이다.
지식이나 지혜만 있으면 반쪽짜리이다.
온전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는데로 살아내야 한다.(명심하자)
프로는 핑계대지 않는다.
아마추어들이 핑계 일색이다. 핑계없이는 할 말이 없을 정도다.ㅠ.ㅠ
무엇이든 고이면 썩는다.
물질도 흘려보내야 새로운 것이 들어오고 사랑도 흘려보내야 한다.
사람이 상처준다고 동물만 사랑해서는 안된다.
좋은 말과 습관을 생활화하자
꿈에도 치매중에도 잠재의식속에서도 내가 나오니까
노아와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다.
우리도 늘 기도로써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다.
자신이 선택하면 책임을 지게 되고 그러므로 억울하다거나 핑계하지 못한다.
우리는 처음에 깨끗하게 태어났다.
그런데 살면서 때가 낀다.
투석하면서 관때문에 잘 씻지 못하자
피부에 돌기들이 생기고 갑옷처럼 거칠거칠하더니 때를 벗기니 다시 보들보들 해졌다.~.~;;;
심판이나 정죄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에게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 선대하는 거룩한 삶을 살라는 말씀은 마치 자녀들이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착하게 이쁘게만 자라주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과도 같은 것이다.~.~
진짜 평안과 가짜 평안을 구분하자!!
중독안에서도 평온을 경험할 수있다.
그럼 어떻게 구분할까?!!
진짜 평안은 자기 십자가를 기꺼이 질때 나타난다.
가짜진짜 구분법----> 솔로몬의 두여인과 한 아기
이단을 실랄하게 비판하고 삯꾼 목자들을 비판할 때 옆에서 웃고 있는 존재가 있다. 바로 사단이다.
* 믿는 만큼 누리고 산다.
* 10L가 아닌 완전 넉넉한 50L 봉투가 되길...
* 나발이 아닌 예수님처럼..
* 믿음은 하나님조차 강요할 수 없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사랑할 것인가 말것인가의 선택이다.
부모가 권유는 할 수 있어도 강요, 협박, 회유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그릇된 방법들로 그 아이가 기독교에 대해 경멸하고 실족한다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목에 달고 바다에 떨어지는 것이 낫다고 하셨다.
* 믿음이 생기면 절로 예배하고 십일조네고 섬길 것이다.
* 다윗이 권력을 손에 쥐자 죄를 짓게 된다.
힘이 좋아 보이나 죄를 지을 요소가 다분하다.
* 심하게 들릴지 몰라도 세상문화를 접하는 그 순간은 포도나무에 가지가 떨어진 상태다.
* 말을 아끼고 공의대로 하라..감정을 안으로
쏟아 나에게 상처를 주고 남에게 주지 말라
# 아이에게 칼주기
아이가 자기도 사과를 깎고 싶다고 칼을 달라한다.
엄마는 줄 수 없다. 아이에게 또한 주위사림들에게 위험한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지혜를 모르는 사람에게 권력과 돈은 그에게 또한 주위사람들에게 위험한 흉기가 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