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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색

# 260609

작성자순종|작성시간26.06.09|조회수68 목록 댓글 0

*불순종의 아이콘(아담=나)
~내 뜻대로(내 혈기 부리는 것)

**순종의 아이콘(예수님)
~하나님뜻대로 (당해주는것)

***둘 모두 자신과 세상엑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 미혹의 시대 그들의 열매로 분별할 수 있다. 사랑하라~
참 목자라면 목숨을 내어주는 사랑을 하게 될 것이다.


# 복수


아이가 상처를 받고와서 운다.
너무 안쓰러워 꼭 안아주고 싶은데
아이 입에서 밉고 독한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
더이상 위로가 아닌 꾸중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누가 나를 계속 찔러 댄다. 나는 고통스러워서
울부짖다가 나도 상대를 찔러댄다. 그게 복수이다.
하나님은 나를 더이상 위로할 수 없게 된다.

* 하나님께 순종함은 하나님 날개아래 거하라는 뜻...

* 세계평화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이웃사랑 얘기하셨다. 뉴스보고 도울 수 없는 세계 걱정하느라 아웃사랑 못한다. ㅠ.ㅠ

* 순간 감사만 놓치지 않는다면 천국을 살 수 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그 마음이 쉬지않고 기도하는 것이다.~.~

* 카터태통령 1년 300명전도, 평생 교회학교선생님 (공의= yes, no가 분명한 것)

* 가장 휼륭한 리더는 예수님을 품은 사람뿐이다.
그 누가 이 고난의 세상에서 훌륭한 인물로 설 수 있단 말인가?!!

* 지금 사람들은 강아지를 모시고? 산다.
진리의 개념도 없다. 노숙자를 살리느니 자기 애완견을 살리겠다고 한다.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살아간다.

성경에는 분명 공중의 새보다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하신다. 이로보건대 하나님 없는 세상은 동물의 왕국일 뿐이다. ㅠ.ㅠ

* 북한은 인터넷, 라디오를 못듣게 한다.
모든 것이 밝혀지니까...(폐쇄적, 신격화)
그런데 이단도 북한처럼 인터넷 , 라디오를 못듣게 한다. 뭐가 그렇개 두려운가?!!

* 성경 인물의 단점들이 굳이 쓰인 이유. 예수님까지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갈등하셨다.
그 만큼 신앙의 길은 만만한 길이 아니다. 모두가 인내로 이겨내고 있다고 말한다. 그 누구도 쉽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 (말씀 + 내마음 밭상태)
햇살과 비 그리고 말씀도 모든 사람에게 내려주심은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셔서 그렇다.
그래서 가리지말고 누구에게나 전도를 하고 말씀을 뿌려야 한다.
마음밭 상태에 따라 열매가 달라진다.

전도할때 사람들의 반응은 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이 전도될지는 나는 모른다.
하나님께서 전도하라고 하시니
나는 전도할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중심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실 지 아니하실 지 결정하시는 것 같다. 전도하는 자와 전도받는 자는 믿음의 선택권이 사실 없다. 눈동자처럼 그 사람을 지켜보시며 그 사람 중심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만 믿음이 생긴다. 중심(마음가짐)이 사람마다 그렇게나 다르다.

* 나룻배할머니도 손주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옆에서 같이 일만 하셨다. 그래서 손주에게 존경을 받았다.

* 말로만 마지막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많다.
사망의 종노릇하지 말라고 예수님이 그 모진 십자가에 달리셨는데...지금도 그 구원의 열쇠를 몰라 아직도 사망의 종노릇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사망의 종노릇 한다함은 죽음을 두려워한다는 말이다.

* 사람과 비교하며, 의식하고 경쟁하지 마라
그것은 마치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다.
오직 하나님앞에서 코람데오하는 삶을 살아라!!!

* 하나님 중심의 생각으로 율법을 행하는 것과
내 중심으로 율법을 행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연단을 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 맞는 이웃으로 붙여주셨다.

* 깨달은 것을 가지고 나를 쳐서 복종시켜야 한다. 나누고 내가 도리어 잃어버리면 깨우친 것이 아무 의미없게 된다.

* 믿지 않았던 사람인데 하나님이 찾아와 주신 케이스들을 보면 그 중심이 남달랐다. 그 중심은 자유의지(선택권)이다. 그들은 부모와 형제를 위하는 마음. 순종하는 마음. 보시기에 그 안에 보석이 있는 자들이었다. 천국의 비유를 보면 귀한 보석을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고 그물에 물고기를 건져 좋은 것은 그릇에 나쁜것은 버린다. 알곡과 쭉쩡이를 가르신다.

*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는 에덴동산에서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직접 만나뵐 수 있게 해주신 것이다.~.~

* 세상종교는 반드시 눈에 보여야 믿는다.
그래서 어떤 때는 돌이나 나무에다가도 빌기도 한다. 실생활에서 그런 것들을 사용하면서도 말이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 하셨다. 영이신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계신다는 것을 내 영이 안다.

* 세상 살면서 사람에게 온전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다. 나 또한 누구를 온전히 사랑해 본적도 없다. 아니 인간으로써는 그것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하나님만이 완전하고 모두 내어주는 사랑을 주셨다. 나도 하나님께 다 내어드리고 싶다.

세상사람들은 앞만보고 가지만
우리 믿는 자는 위를 보고 산다.

https://www.youtube.com/watch?v=s7SAhpIKkvo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시편 119:9 RKB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시편 119:11 RKB


* 아픈 몸을 그 만드신 하나님께 맡겨드리자!!
만드신 분이 제일 잘 고치실지라...

* 십자가 달리신 예수님을 보라.. 대적하지 않으시고 그대로 당해주셨다. 지는 것이 이기는 걸까?!!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아야 되는데...

* 하나님 뜻대로 산다면 국제학교가 되어도 감사 안되어도 감사다.~.~♡

* 벌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기도해주고 고통을 나누어라 --->> 정죄하고 가르키려고 하지말고 그냥 짜증을 받아주라!! 얼마나 힘들겠노.ㅠ.ㅠ

* 온유란...이름답지 않게 본 혈기를 누르고 순종하는 것


# 모두 존재자체로 아름답다.


하온이가 자기만의 유일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고 남들과 비교하며 부러워하고 의기소침해 한다. 친구들도 귀하지만 하온이도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실 때 다 각기 개성을 주시어 만드시고 그것들이 모두 조화를 이루도록 하셨다. 다 각자 임무가 있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그래서 각기 다 귀한 것이다.

하나님의 시선은 존재자체에 있기 때문이다.
엄청난 간증을 들으면 조금 의기소침해지기도 한다. 비교하는 마음 때문이다.

그런데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각기 개성이나 기능이 완전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슷한 간증들이 없디. 너무 다채롭고 경이롭다. 그 각기다른 것들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보시기에 참 좋았다고 하시는 것이다.

사람들이 어느 연예인을 따라 성형하고 떠라 옷을 입고 모두 비슷비슷해지는 것을 하나님은 바라시지 않는다. 그 존재에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다.~.~


* 순종의 아이콘(예수님)
~하나님뜻대로 (당해주는것)

** 불순종의 아이콘(아담=나)
~내 뜻대로(내 혈기 부리는 것)

*** 둘은 모두 자신과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 사단은 말씀을 왜곡한다.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으면 정녕 죽게 된다는 하나님 말씀을 허투루 듣고 사단에게 죽을까 하노라 라고 답변하는 순간 사단은 선악과를 따먹어도 너희가 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라고 하나님 말씀을 왜곡한다.

하와가 빌미를 제공한 것이다. 그렇게 왜곡된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먹은 후 죽게 되었다.ㅠ.ㅠ

.

예수님은 어린아이(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자)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하와처럼 예수님 말씀을 허투루 듣는 것같다. 기독교인에게서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을 찾아보기 힘드니 말이다.ㅜ.ㅜ

어린아이와 같다는 말은 무엇일까?!!

어린아이들은 정말 쉽게 용서를 하고 싸운 친구와 곧잘 어울려며 친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용납한다. 아예 문제삼지도 않는다. 깔깔거리며 잘 웃고 지금 이순간을 살아간다.

어른들은 어떨까?!! 왠만한 것은 참고 넘어간다고 해도 넘을 수 없는 선을 넘으면 절대 용서를 못하고 평생 인연을 끊을 수 있다고까지 말한다.ㅠ.ㅠ
죄가 없으신 선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정죄와 심판을 거침없이 하며 늘 미래를 걱정하며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살아간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도 어른처럼 되어가는 것같아 안타깝다.


# 오른뺨을 때리거든 왼뺨을 대주라..


연세드신 엄마가 요즘 나의 속을 썩인다.
분명히 김밥한개가 비었다. 엄마에게 드시고 싶으면 말을 해야지 몰래 드시면 안된다고 했지만 절대 먹은 적 없다고 오히려 더 화를 내신다. 그러면서 내 눈치를.보신다.

가족 누구도 언 먹었다고 했다. 물증은 확실하나 혹시라도 엄마 기억력에 문제가 있어서 엄마는 그렇게 믿을 수도 있고 그럼으로 떨이 믿어주지 않믄다고 심령이 상할 수도 있어서 엄마에게 가서 내가 사과를 했다. "엄마! 의심해서 죄송해요. 그것으로 머음 불편햐서 잠 못자지 말고 편하게 주무셔요"

마치 그 일은 내게 오른뺨을 맞고 왼뼘을 돌려주는 일이었다.ㅠ.ㅠ

전쟁과 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우리는
용서를 해야 한다. 그것이 원수에게 숯불을 얹는 일이다.


# 미루는 습관


어려서 전과책을 사놓고 마음에 안심을 한다.
그래.~.~ 전과책이 있으니 이제 안심이야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꺼야...그렇게 안심하며 공부를 미루다가 학창 시절이 다 가버렸다. ㅠ.ㅠ

성경말씀에 어떻게 살아야 구원 받는지 알게 되었다. 그 깨달음에 마음을 놓고 안심한다. 방법은 알았으니 언젠가 그렇게 살아내면 구원 받을 수 있을꺼야.. 그렇게 방법을 안다는 이유로 안심하며 살아내는 것은 잠시 미룬다. 그러다가 예수님 오시면 "잠깐만요?!!" 그럴건가?!!.ㅠ.ㅠ


# 성경에 나오는 아로마 오일


동방박사의 3가지 선물 중 2가지는 아로마 오일이었다. 유향(프랑킨센스)과 몰약(미르)

그 시절 황금과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었던 아로마오일(향유)은 신생아였던 아기예수께 면역력을 위해 산모였던 마리아에게 산후조리, 자궁수축에 도움을 줬을 것이다.

향유(아로마)옥합을 예수님께 깨뜨린 이유는 예수님의 장례준비를 위해서라고 씌여있다.

애굽의 미라들은 유향과 몰약의 강력한 방부효과로 만들어진 작품?들이다.

중세시대에 비밀스런 만병통치약이 돌고 있었다. 정말 그것을 먹으면 왠만한 병들은 다 나았다. 그런데 그 약의 재료가 미라였다고 한다.

미라가 밀거래 되어 약으로 만들어지고 그것을
먹은 사람들이 병이 낫고..알고보니 미라를 만들때 사용했던 엄청난 양의 아로마 오일의 약효 때문이었다. 수세기를 지났는데 그 약효가 살아있었던 것이다.@.@

식물안에 아로마 오일을 넣어 주신 분은 하나님 이시다. 인간은 식물을 먹으며 아로마를 섭취한다.

우리가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은 음식안의 아로마를 얘기하는 것이다.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야채를 듬뿍넣고, 두부를 같이 넣어 카레를 만들어 먹이면서 약을 먹이면 정말 빨리 회복한다. 그냥 밥하고 반찬을 먹이고 약을 먹일 때하곤 확실히 다르다.

제철음식에 또 사람의 손이 덜 간 자연식에 아로마는 풍부하다. 요즘 유전자 조작하여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꽃에는 향이 덜하다 아로마기 거의 없다는 것이다. 질산을 많이 사용해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과일, 채소에도 향(아로마)이 덜하다. (보암직, 먹음직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이다.;;;)

역시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의 식물을 섭취할 때 인간은 건강할 수 있다.

.

예전에는 어로마를 식물에서 추출하기가 너무 까다로웠다. 지금은 기계와 기술이 발달되어 아로마 추출하기가 수월해졌다. 그래도 공선품이 아닌 식물에서 추출하므로 많이 생산해 낼 수가 없다.

일례로 장미오일은 몇트럭의 장미꽃잎을 가지고 소량의 아로마를 추출해 내므로 일반인이 만나기가 어렵다. 크레오파트라의 미모는 아마도 수많은 장미꽃잎 덕분 일 것이다. 실제로 장미오일은 여성의 피부, 여성질환에 탁월한 작용을 한다.

따라쟁이 인간은 식물의 화학성분을 분석해 다양한 향을 만들어냈다. 라벤더향, 페퍼민트향, 오렌지향, 장미향, 레몬향 등등 그런데 그 안에는 인간의 몸에 유용한 약효성분은 없다.



# 주인이 누구인가?!!!


어제 페루 리마 지진 영상중 지진이 나서 집밖으로 갔다고 지갑을 가져간다고 집으로 들어오는 여인을 봤다. 그것이 지갑이든 돈이든 차키든 애완견이든 그녀는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 있었다. ㅠ.ㅠ

말로는 부인해도 행동이 그녀의 주인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만약 그것이 자녀였거나
혹은 타인이었다면 말은 달라진다.

.

집에 현금이 있는데 그 모아놓은 목돈을 깨기 싫어서 카드로 물건을 산다면 그도 주인이 돈이다.

그에게 지진이 나거나 화재가 나거나 도둑이 들거나 해서 현금이 소멸되면 그에게는 카드빚만 고스란히 남을 뿐이다.

.

엄마에게 한달 3만원씩 미안마 아이를 돕자고
했더니.망설이신다.ㅠ.ㅠ 주인이 누구인가?!!!


# 동물의 왕국..사단의 왕국..


지금 사람들은 강아지를 모시고? 산다.
진리의 개념도 없다. 노숙자를 살리느니 자기 애완견을 살리겠다고 한다.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살아간다.

성경에는 분명 공중의 새보다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하신다. 이로보건대 하나님 없는 세상은 동물의 왕국일 뿐이다. ㅠ.ㅠ

미국에는 이미 리얼바디라는 전시회가 있다고 한다. 실제 사람을 박제하여 전시했다는데 가족의 허락하에 이루어진것이라고..ㅠ.ㅠ

그런데 이미 사람들은 티캣을 내고 보러간다. 그러다 어떤 여자가 전시회에서 이혼후 아빠에게로 간 아들 몸을 보게된다.

깜짝 놀라 수소문하여 아들시신을 찾고자 했지만 전시회측에서 그럴 수 없다고 한다. 소유권?이 양도 되었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전시되고 있다고 하는데...ㅠ.ㅠ

그 여자도 아무렇지않게 리얼바디 전시회를 구경왔다면 그분 가치관도 인체를 전시할 수도 있고 그걸 호기심에 구경왔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그것이 자기일이라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성경은 내가 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하라고 하신다. 누구도 자기 아들이 박제로 전시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남의 아들도 같다는 생각으로 아예 리얼바디같은 사회적 문화가 만들어지지 못하게 해야 하지 않았을까?!!

정말 하나님 없은 세상은 무시무시하게 흘러간다. 동물의 왕국을 넘어 사단의 왕국이다.


# 전능하신 주


어떤 이들이 무당을 찾아가는 이유는 뭘까?!!
내 인생길 구렁텅이를 잘 피해서 살아보고자 찾아가 길을 묻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이미 지나온 흔적만 쪽집게?처럼 찾아낸다. 사실 어느 정도 나이가 먹은 후 상대방의 얼굴이나 말투를 보면 무당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살아 왔는지 대충 감?이 온다.

문제는 미래가 어찌 될지 알려줘야 하는데 무당 자신의 미래도 모른다는 것이 문제이다. 미래를 안들 방법도 없다. 그들은 전지전능하지 않기 때문이다.ㅠ.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구렁텅이를 밟고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지더라고 그 모든 것을 버무려서 선을 이루신다.

하나님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까요?!어디가 안전할까요를 하나님께 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라면 아골골짜기도 안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그곳에 내 생각을 온전히 내려놓고 순종해야 한다.

그때서야 하나님이 나를 잘 버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뜻대로 살 때에만 시련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다. 매일 하나님뜻대로 살지 못하고 내 뜻대로 살아간다면 아주 작은 시련앞에서도 우리는 모래위의 집처럼 속절없이 무너진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깅조하시는데
우리는 참 태평하다. 내가 예수님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살아...이 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 다들 이렇게 살아가잖아...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U0nfUBI3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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