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사색

# 260610

작성자하나|작성시간26.06.10|조회수36 목록 댓글 0


# 포기


잘 하고 싶은데 잘 안될때 내 자신에게 실망스럽고 너무 속이 상한다.

그래도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아버지께서 곁에서 그런 나를 끝까지 포기 안하시고 지켜보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내 주위사람들이 실망스럽게 행동할 때 정말 포기하고 싶다는 말과 눈빛으로 쳐다봤다.ㅠ.ㅠ

하나님아버지께서 내게 실망할 때마다 나처럼 그런 태도를 보이셨다면 그리고 끝내 포기해 버렸다면 어땠을까?!!

생각만해도 숨이 막히고 너무 고통스럽고 비참했을 것 같다.ㅜ.ㅜ

하나님아버지처럼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주고 지켜봐 주겠습니다.~..~


기준에 따라 우리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세상의 기준에서 본다면..
 
나는 선량하고 억울한 약자이고
 
전반적으로 괜찮은 사람..
 
그래서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억울함에 거칠어지는데..
 
거룩한 기준에서 본다면..
 
나는 엄청난 죄인이고
 
그래서 억울할 것도 없는..
 
그런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앞에..
 
절대 어깨에 힘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
 
같은 사람이라도 어떤 기준을 잡고

사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 의미부여


어떤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전혀 다른 존재가 된다.

김춘수시인의 내가 너의 이름을 불렀을때
너는 내게 꽃이 되었다?!도 같은 맥락이다.

세상에는 장미가 엄청 많다. 그러나 어린왕자에게는 한 장미가 있었고 그에게는 특별한 장미였다. 이유는 어린왕자가 의미부여를 했기 때문이다.

우리집 방문에 인형이 걸려 있다.
갑자기 인형 눈이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았다.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으시시~ 할 것 같아서
이내 의미부여를 관두었다.

우리의 의미부여는 어떤 존재를 만들어낸다.
그것이 긍정적인 존재일 수도 있고 부정적인
존재일 수도 있다.

의미부여를 잘못하면 평생을 꽁꽁 묶일 수도 있다.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바로 창조되어진다.

누군가 대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가 으스스 하다고 한다. 그러면 정말 그렇게 느끼는 그에게 창조되어 지는 것이다.

사실 하나님이 만드신 대나무나 바람에 이상이 있을 수 없다. 그 안에 인간이 의미부여를 하는 순간 창조되어진다.

방안에 인형의 눈을 보거나 책에 그려진 사람의 눈에 사람이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바로 창조되어 으스스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렇게 어두운 것만 창조될까?!!
의미부여를 밝고 환하게 할 때도 창조되어진다.

말을.할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하나님처럼 의미부여로 뭐든 창조할 수 있다.


# 세팅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다. 모두가 그렇다.~.~

그런데 연출가는 하나님이시다.

(배우라면 주인공보다 연출가의 파워가 어떠한지 잘 알것이다.)

모든 것 내 맘대로 내가 선택한 대로 된것 같지만..
실은 아주 사소한 부분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오늘 뭘 입을까? 오늘 뭘 먹을까 정도...​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가 결정하지 못했다.

예를 들면 내 부모 내 인종 내 지역 내 성향 내 달란트...

내 자녀도 내 배우자도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하필 왜 그를 만나게 하셨을까??)

내 출생일 내 혈액형 내 생명과 연결된 모든 것..

(내가 심장을 몇번 뛰라고 하는가? 내가 숨을 1초에 이렇게저렇게 뛰라고 하는가?)

.

나는 무대위에서 어떤 표정을 지을까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면 정작 중요한 모든 것은 연출가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 모든것 각자 자기탓임을 깨달을 때 광야기간이 끝이 난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연단을 위해 환경, 사람등을 세팅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환경탓, 남탓을 하다보면 광야기간만 추가된다.

그러기위해서는 내 옛자아를 빨리 버려야 한다.

내 옛자아를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자신에게 독이 되고 주위사람에게도 독이 된다.

하나님말씀은 명확하시다. 자기목숨을 살리려하면 오히려 죽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내뜻대로 사는 삶은 죽으러 가는 삶입니다.


# 내 주위 모든 상황, 사람들은 하나님의 세팅​


모든것 우연은 없다. 하나님 섭리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 주위 사람들의 옳지못한 말이나 행동을 보았을때 그들을 정죄하라고 보여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고 내가 그렇게 살지 않기를 바라시는 힌트를 주시는 것이다.~.~;

또 내게 모든 상황, 사람들을 통해 시련을 주시는 이유는 나와의 관계회복이 궁극적 이유이시다.​

아기는 부모를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의지한다. 엄마가 잠시라도 안 보이면 불안해하고 운다.

덜컹거리는 바스안에서 엄마품에 있으면 세상모르고 잔다.~.~

아기는 버스가 사고나지 않을까?!! 의심하지도 않고 너무 덜컹거려서 불편하다고 느끼지도 않는다.

엄마는 아기의 그 모습에 행복감을 느끼고 설레이기까지 한다.♡♡​

어느날 부턴가 아기는 자라면서 엄마를 거역하고 무시하기도 하고 어떤때는 사랑을 의심하며 부모곁을 떠나(심리적인 떠남) 자기힘으로 살아가려고 한다.

자기힘으로 살면서 무척 힘들어하고 두려워하고 외로워한다.ㅠ.ㅠ

부모와 아기의 모습은 하나님과 우리의 모형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의지히며 하나님이 잠시라도 보이지 않을때 두려워서 우는 아기같은 우리를 바라신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무시하고 하나님의 사랑까지 의심하면서 하나님 곁을 떠나서 자기힘으로 살아긴디며 힘들어하고 두려워하며 외로워한다.ㅠ.ㅠ

하나님은 안타까운 우리를 그대로 두시지 않는다.

모든 상황과 사람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도록 세팅을 하신다.

하나님의 세팅은 오직 우리와의 관계회복이 목적이시다.


# 내가 알았다면


수가성의 여인이 예수님께 듣기 거북한 소리를 들었는데 그녀의 반응은 겸손히 받아드리고 간구했다.

그 모습을 예수님은 대견하게 보셨다.

우리도 간혹 엄한 소리를 듣고 억울하며 불쾌해한다. 그러나 모든것은 하나님의 세팅이시다.​

내가 스스로 얼마나 큰 죄인인지 그런 나를 대신하여 죄값을 치르신 분을 알았다면 겸손히 받아드릴 수 있었을텐데ㅠ.ㅠ​

그것을 진정으로 깨닫지 못했다면 교만함이 일어나서 부르르 떨 것이다.ㅜㅜ

그런 나를 예수님은 어떻게 보실까?!!


# 내 상황은 내가 아니다.


하나님을 만나뵙기 전 나는 절대 나의 비밀, 고민 등을 친구나 다른 어느 누구애게도 한번도 말한 적이 없다.

그 이유는 말한들 그 문제들이 해결이 나기는 커녕 오히려 창피해질꺼란 것을 알고 있어서다.

그런데 하나님을 뵙고서 알았다. 나의 부모 나의 모든 상황과 처지가 내가 아니란 것을..

그 모든 세팅은 나를 연단하시기 위한 것들이었다.

그래서 참 자유를 얻었다.

간혹 결혼하신 분들이 남편을 자신과 동일시하며 괴로워합니다.

왜 저런 사람을 내가 만났던가?!!

좋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내 지신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을텐데..라고..

그런데 그것도 남편을 자신과 동일시 해서 생긴 오류이다.

맞지 않는 남편과 살게 하시면서 내 자신을 좀더 새롭게 연단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이시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하늘에서는 천사들처럼 결혼 자체가 없다고..

그럼 이세상에 굳이 결혼제도를 왜 만드셨나?!! 그것은 예수님과의 연합을 위한 모형이다.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야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담대히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하나가 되었다는 말씀은 예수님과 우리성도에 대한 말씀이셨다.


# 비교하지 마라


베드로가 요한에게 관심을 가지고 비교하려 하자
예수님은 네가 무슨 상관이냐 네 일이나 잘해라 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셨다.~.~;;

내게 주신 사명을 남의 사명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
내 역량에 따라 얼마큼 최선을 다했는지만 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누구와 나를 절대 비교하지 않으신다.
또한 내가 누구와 비교하기를 바라시지 않으시고
누구를 판단하기를 바라시지 않으신다.

내 일에 집중해서 해야 할 일을 잘 해나가기를 바라신다.


# 습관


세상은 순리대로 일이 이루어진다.

콩심은데는 반드시 콩이 나고...

팥심은데는 반드시 팥이 나고...

지금의 내 삶도 내가 뿌린 결과들이다...

운명이니...팔자니 하는 말은 그야말로 쉬운길...

도무지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말이며

바로 변명인 것이다.

.

지금 우리의 삶은 우리의 반복에 의해 만들어진

습관들의 합집합이다.

습관들에 의해 같은 결과가 반복된다.

만약 결과를 다르게 하기 위해

습관을 고칠라치면..

마치 구부러진 철근을 펴야 되는 것처럼

엄청난 몸부림이 필요하다.

쉽지 않고 참 힘들기에 포기하고 싶게 만든다.

.

습관이란 것이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

우리가 날마다 세수를 하며

얼굴에 묻은 가벼운 먼지들을 씻듯

날마다 내 삶에 대해 자각을 하고 반성을 하면

좋은 습관이 자리를 잡게 된다.

우리가 삶에 대한 자각없이

그저 맹목적으로 살아가면서

날마다 반성의 시간을 가지지 않는다면

닦여도 잘 닦이지 않는 묵은 때가 된다.

바로 좋지않은 습관이 된다.

그제야 후회라는 자각을 뒤늦게 하게 된다.

.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다.

묵은때가 한두번 닦는다고 해서 닦이지 않지만

수십번 반복하다보면 결국은 닦이고

꿈쩍하지 않을것같은 굽어진 철근도

수십번..아니 수천번 잡아당기면

결국 펴지게 된다.

.

삶은 그야말로 진행형이다.

살아가는 그 자체이다

어떤 목적지나 목표가 아니다.

바로 지금!! 새로워지려는

마음으로 살기 시작한다면

바로 지금 그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것이다.

삶은 진행형이므로...진행이 되려면

그 마음이 계속 반복되어야 한다.


# 반복


잠언에 조급한 자보다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있다고 한다.

늘 빠른길 지름길을 찾아헤매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중에 한사람이었다. 세상은 그런 사람을 출중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우리도 여태까지 기다려 주시는것이다
어떤 일을 익힐때도 반복해서 연습해야만 되고.

특히 사람을 양육할때는 더더욱 그렇다. 사람은 마치 나무를 기르는 것과 같다. 자랄때까지 수도없이 참고 기다려 줘야 한다.

명심할 것은 오히려 사람의 손길이 덜 가는 것이 잘 자랄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작은 묘목에 너무 많은 영양을 공급하고 잘 자라라고 계속 여기저기 가지치기(비난)를 하다보면 말라죽거나 잘 성장을 못하고 이상한 모양의 볼품없는 나무로 자랄 수 있다.


# 연습으로 완성되어간다.


아이가 어떤 피아노 곡을 처음 쳐 볼때는
그 곡의 본 소리를 듣기 어렵다. 계속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면서 그 곡의 아름다운 본소리를 찾아간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우리의 날마다의 씨름은 삶의 연습이다.
계속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다보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삶도
찾아 갈 수 있음에 틀림이 없다.~.~♡


# 달인

누구나 어떤 분야에서 오래 일을 한다고​

달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늘 생각하고 연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그럴때만이 가능하다.

그런데 좋아하지 않은 일에..

생각이..연구가...자연스럽게 될까??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고 그 길을 가다보면 자연스레

잘하고 싶다는 생각과 관심이 생겨

늘 연구하는 자세로 임할 것이다.



그러면서 달인중 한명이 되는 것일거라고

살짝 추측해본다.

.~.~


# 실력자


예전에 대구 칠성동에 있는 미용실에 갔었다. 거기서 정말 고수 남자미용사를 만났다.
내 인생에 그런 미용사를 만난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 그 뒤로 그런 고수 미용사는 만나본 적이 없다.ㅠ.ㅠ

그 미용사는 물었다. 어떻게 잘라드릴까요?!
나는 큰 기대없이 어울리게 잘 잘라달라고 했다.
미용사는 내 머리를 보더니 가위로 싹뚝싹뚝 내게 정말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단 15분만에 잘라주었다.

너무 맘에 들고 머리를 너무 빨리 잘라주어서 깜짝 놀랐다. 정말 고수는 시간이 많이 들여서 다듬지도 않았다.

몇달 후 다시 찾은 미용실에 그 미용사는 없었다. 서울로 스카웃되었단다. 역시...ㅠ.ㅠ

하는수 없이 다른 미용사에게 머리를 맡겼다. 머리를 깎는데 한시간이 더 걸렸다. 계속 다듬고 다듬고..ㅠ.ㅠ 마지막에 나온 내머리는 조금 이상했다. 이상하게 만들어 놓고 미용사가 말한다. 이 머리는 파마를 해야 스타일이 산다고..ㅠ.ㅠ 아~

.

고수미용사처럼 아이를 양육할 때도 부모는 짧은 시간에 핵심만 얘기해서 훈계해야 한다. 잔소리로 길게 하거나 비난으로 이어지면 아이는 이상한 스타일로 만들어지기 쉽다.

이상한 스타일이 된 아이를 다시 제대로 만들어 보겠다고 파마를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ㅠ.ㅠ

.

고수들은 어떻게해서 고수가 되었을까?!! 실력을 키우기 위해 여기저기 다른 실력자들에게 배우러 다니는 노력을 했을 것이다.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귀중하게 여기며 마음에 새겼을 것이다. 남이 해주는 조언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절대 배울 수도 없고 고수도 될 수 없다.


# 절제


새사람을 얻기 위해 과감히 옛사람을 버려야 한다.
낡고 더러워지고 죄로 얼룩진 옛사람을 굳이 꼭 부여잡고 버리지 않아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난 새사람이 꼭 되고 싶다.
자~ 그럼 무얼 어떻게 해야 될까?!!
하나님말씀을 읽고 그 뜻대로 순종하는 것
그것이 새사람(거듭남)이 되는 길이다.

너무 심플하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은 일~
기도로써 힘을 구하자!!!


# 뭐든 욕심을 내는 순간 잃어버린다.


비닐포장지 위에 예쁜 종이스티커가 븥여져 있다.
예쁜 종이스티커를 재사용하고 비닐도 분리배출을 위해 비닐에서 종이스티커 분리하려는데 상당히 어렵다.​

스티커 끝을 조금 긁어서 떼어낸 다음 스티커
끝부분을 잡고 적당량의 힘을 주어 잘 떼어내야
깨끗이 종이스티커가 떨어진다.

급한 마음에 힘조절을 못하고 더 당기는 순간 쭉~~~찢어진다.ㅠ.ㅠ​

황금알을 낳는 거위 얘기가 이런 얘기다.
거위에게 적당한 양의 먹이와 돌봄 그리고
적당한 시간이 지나야 황금알을 뽕! 낳아주는데
급한 마음에 많은 황금알을 갖고 싶은 욕심에
거위배를 쭉~~~ 가르는 순간 앞으로 가질 수 있었던 황금알을 더 이상 가질 수 없게 된다.

​.

큰 고깃덩이를 물고 가던 강아지...다리를 건너다
강물을 봤는데 한 녀석이 정말 큰 고깃덩이를 물고 있는 것이 보였다. 겁을 주어 녀석의 고기를 뺏고 싶었다.
컹!!컹!! 짖었더니 입에 있던 고기가 첨벙!!!!강속으로 떨어지고 말았다.ㅜ.ㅜ


# 가장 무서운 것은 욕심입니다.


우리나라가 살만해졌음에도..
너무 힘들어하는 것은..
욕심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있는 것에 만족하기보다는..
비교하며 남보다 잘 살려는 욕심에 무리한 일을 하고 대출을 받아 집이나 차를 바꾸고... 그러다가 감당이 안되니까 너무도 고통스러워합니다.

굶지않고 아프지만 않아도 사실 너무 감사할 부분인데도 우리나라 사람중 굶지않고 아프지 않는다고 감사하며 만족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감사를 잊으면 만성 불만이 생기고 행복한 마음은 완전히 사라집니다.×.×


# 두껍아 두껍아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다오..
새것이 오려면 헌것을 내어 줘야 한다?!!

좋은 습관을 익히려면 예전 나쁜 습관을 버려야 가능하다.. 욕심을 버려야 절제할 수 있고
게으름을 버려야 부지런해질 수 있다.

거듭나려면 새피조물이 되려면 옛자아를 반드시
내어 줘야 해... 자기 십자가에...십자사는 죽음을 의미한다. 죽지않으면 절대 부활할 수 없다.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다오.~
헌치아을 던져주어야 새치아를 받을 수 있다.


# 다스림


쉽게 노한다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드러내는 일이다.
(그런 사람을 존경할 사람은 세상에는 없다.)

인내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를 통제할 수 있다는 말이다. 한마디로 나를 다스릴 수 있다는 말은
그 무엇도 다스릴 수 있다는 말이다.~.~
(모두가 존경할 수밖에 없다.)


* 자극이 온다고 자극대로 행할 수 있으랴?!!
우리는 동물이 아니므로 견디며 참을 수 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 때문이라~

절제의 열매가 없다면 우리 안에 성령하나님이 계시지 않거나 계셨지만 떠나신 것이다.

아무리 사람이라해도 절제를 할 수 없다면 그는 동물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ㅠ.ㅠ


# 절제 보석


절제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 먹는 부분이다.
얼마큼 정해서 그 이상은 안먹겠다고 다짐하자.
그게 절제하는 방법이다.

하나님은 그 절제라는 보석에 건강을 담아 놓으시고 아름답게 되는 비밀을 담아 놓으셨다.

허나님의 처사는 지극히 상식적이시다.
늘 우리는 기본적인 것을 간과하면서 기적을
요구한다.

음식을 절제해서 적당량을 편식없이 골고루 먹았다면 건강했을텐데...
아무거나 입맛에 댕기는 것만 잔뜩 먹고 건강을 잃으면 오 주여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를 한다.

진작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더라면...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절재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고
순종하고 등등등 그랬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 절제해야 할 사람을 향했던 말의 방향을 돌려
하나님께로 기도해보자!!!

-->> 하루 15분 기도하고 난 후
한번 훈계하기 (두번이면 30분;;;)

* 본인이 할 수 있는 양만큼 정하시고
꼭 실천해 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