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막내에게
믿는다는 사람들조차 부활신앙을 진실로 믿지 않는다. 그럼 무엇을 기대하며 바라고 지금 그렇게 열심히 믿고 있는거야?!!
우리 기독교는 죽어야 사는 부활신앙이야... 영원을 바라고 믿는거지..십자가없이는 절대 부활은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순교도 가능한 것이고 정말 믿는다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보다 소망이 있게 돼...
유한적인 이 세상의 복을 위해 믿는다면 주소를 잘못 찾아왔어. 무병장수, 성공, 부와 명예를 바란다면은 다른 종교를 찾아가는 것이 맞아...
네가 말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궁극적인 생의 목적 "행복"과 최고의 선의 추구?!!! 아리스토텔레스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그도 그런 삶은 누리지 못했을꺼야.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야만 얻을 수 있는 거니까.. ㅠ.ㅠ
* 혈기 부릴 수 있지만 누르고 참아내는 것이 온유다.
*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받으신다.
https://youtu.be/P8cJfQoAV6c?si=-N9VbM6PGOg0IFbU
# 재물의 양면성
제자들이 그분의 말씀들에 깜짝 놀라더라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응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애들아, 재물을 신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은 심히 어렵도다
(마가복음 10:24)
십계명을 다 지키고도 재물앞에서 무너질 수 있는거구나..ㅠ.ㅠ
현세에서는 재물이 날개를 달아줄 지는 몰라도 내세에서는 발목을 잡는 걸림돌이구나...ㅠ.ㅠ
# 최고의 강령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으니 곧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모든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이 이 두 명령에 매달려 있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2:37~40)
킹제임스 성경에는 눈길을 끄는 표현이 있네요.~.~♡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이
몽땅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에 굴비 꾸리미처럼 주랑주렁 매달려 있다고 표현하셨네요.~.~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출애굽기 32:1 RKB
인간은 자기를 위하여 신까지 만들어 낸다.
그런데 인간이 만든 신이 정녕 신인가?!?!
이단 역시 사람이 만든 신(교주)이다.
어리석다 인간이 신을 만들고 그것을 맹목적으로 섬긴다. 불완전한 인간이 만든 신이 무엇이기에 인생을 바쳐 섬기는가?!!
하나님외엔 신은 없다.
# 하나님의 계산법
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마태복음 20:12 RKB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태복음 20:16 RKB
뭐가 문제였을까?!! 우리의 계산으로도 먼저와서 일한 자를 더 줘야 하지않았나?!!
그런데 하나님아버지의 시선은 우리모두를 한 가족으로 보신다. 그것이 계산법이 달라진 이유이다.
.
어려서 엄마가 식모살이를 했다고 하셨다.
얼마나 눈칫밥을 먹으셨는지 위궤양까지 오셔서 수술까지 하셨다고 했다.
한번은 남동생이 찾아왔는데 문앞에서 서성거리는데도 주인집 안으로 마음대로 들일 수 없는 안타까움에 두고두고 한이 되셨는지 자주
그 얘기를 해주셨다.ㅠ.ㅠ
.
어떤 사람이 동생하고 같이 하루 일을 구하는데 형만 운좋게 먼저 일자리를 얻어 일하고 있다 한다면 동생 걱정을 안했을까?!!
동생도 겨우겨우 5시에 일자리가 생겨 일했는데 자기하고 같은 한달란트나 받았다고 하면 얼마나 감사하고 같이 기뻐했을까?!!
사랑이 있는 마음과 없는 마음은
전혀 다른 계산법으로 계산한다.
나만 구원받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긍휼하신 하나님의 시선과는 다른 것이다.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0-11 RKB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을 받고 사역을 시작하셨다.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마가복음 1:12-13 RKB
성령 받은 후 광야의 시험이 기다린다.
19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20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마가복음 1:16-20 RKB
예수를 따른다는 것...다 버려두고 따라야 한다.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왜 쉬라고 하셨겠나?!!! 일만히면 사람이 어찌 되겠어...쉬면 누가 좋아 사람이 좋지...
사람위해서 쉬라 한건데 이것으로 족쇄를 만들다니..ㅜ.ㅜ
사람이 열심을 내어 하는 일이란..ㅠ.ㅠ
# 안식일에 행할 것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한달란트 가진 사람처럼 주인을 오해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선을 행하길 원하실텐데...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마음이 완악하니 예수님께 답변을 못한 것이라..
이때 어린어이가 있었으면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으리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마가복음 3:4-6 RKB
결국 완악한 그들을 안식일에 죽일 모의를 한다.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마가복음 4:11-12 RKB
그 기준은 중심이 겸손한 자에게만 허락되어졌다.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는다면 니의 겸손함을 체크해보라...
24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마가복음 4:24-25 RKB
헤아리지 못하는 교만함은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게 된다.
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마가복음 3:11 RKB
귀신도 아는 예수님의 존재를 왜 사람들은 몰랐을까?!!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왜 잠잠 했을까?!! 어린이도 아는 답인데...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마음이 완악함으로 답변을 못했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면 바로 답변 했을텐데...ㅠ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마가복음 3:4-6 RKB
결국 마음이 완악한 그들은 안식일에 사람 죽일일을 의논한다.ㅠ.ㅠ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창세기 4:12 RKB)
농사를 짓던 가인애게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저주가 내려진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26 RKB)
이름을 부른다....?!!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모든 사람이 어려서부터 악함을 아셨음이라..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1-22 RKB)
실제 계절은 여름과 겨울뿐 잠시뿐인 봄, 가을은 그 중간을 의미함.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7-8, 11 RKB)
간절히 구하는 자는 다 받을 것이오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7:12 RKB)
내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행하라~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복음 7:26-27 RKB)
능력행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8:13 RKB)
우리의 믿음대로...ㅠ.ㅠ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태복음 8:17 RKB)
예수님께서 모든 연약함과 병을 담당하셨다.
내가 믿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12-13 RKB)
제사보다 긍휼을 더 원하시는 하나님~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마태복음 9:22 RKB)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허락하신다.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마태복음 9:28-29 RKB)
그 사람의 믿음대로 이루신다.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태복음 10:8 RKB)
거저주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7:2 RKB
심는대로 거둔다 법칙이다.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제일 먼저 내 허물을 살펴보아라
내 허물을 보면 함부로 남의 허물을 비판할 수 없다.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5-6 RKB)
기뻐 듣는자에게 주라~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13-14 RKB)
적은 자만이 구원에 이른다.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마가복음 4:11-12 RKB
정녕 두려운 말씀이다. 말씀이 허락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고 허신다. 내가 말씀이 도무지 깨우쳐지지 못한다면 내 중심에 교만이 있거나 죄가 있기 때문이다. 겸손한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죄를 회개하며 회개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말씀은 내게 열리지 못한다.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마가복음 4:26-29 RKB
아이때 교회에 잠깐 가서 말씀 한줄 들었을 지라도 전도자에게 전도 받은 쪽지에서 받은 말씀 한 구절이라도 그 사람 마음 밭에 따라 어느새 그 작은 한 말씀이 엄청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34 RKB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마가복음 5:36 RKB
믿음이 있어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어린아이처럼 살아갈 수 있다. 믿음이 없으니 하나님(아버지)자리에 앉아 정죄, 심판하고 예수님(선생님) 자리에 앉아 가르치고 항상 기뻐못하고 쉬지않고 기도 못하고 범사에 감사못한다....하나님 존재를 믿지 못하므로 순종(사랑)못한다.ㅜ.ㅜ 그러면 하나될 수 없고 천국을 살 수 없다.
천국은 가는 장소가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5:43 RKB
육도 잘 먹어야 회복된다. 영도 마찬가지 영의 양식(말씀)을 잘 먹고 꼭꼭 씹어 소화시켜야 건강하다. 무턱대고 양을 채워 읽기만하고 그뜻을 깨우치지 못하면 소화불량만 생길 뿐이고 영의 살과 피로 만들어지지 못하고 피골이 상접해질 뿐이다...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마가복음 6:11 RKB
예수님은 믿지않는다는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믿으라고 하지 않으셨다.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마가복음 6:13 RKB
기름(감람유)으로 병을 고치다.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마가복음 6:5-6 RKB
믿지 않으면 예수님도 권능을 행하실 수 없으시다.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마가복음 10:24 RKB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결코 쉽지 않다고 말씀하신다. 정말 예수님 이름만 믿으면 구원인가?!!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복음 10:29-30 RKB
육의 가족을 복음을 위하여 버릴때
백배나 되는 영적인 가족을 얻게 된다.
길어봐야 100년 사는 동안 박해릏 받게되나
사명을 다할 때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다.
# 소금맛 나는 사람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대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50 RKB)
엄마가 짠음식을 드시면 밤에 잠을 못 주무신다.
온몸이 가려우시다고..ㅠ.ㅠ
그래서 엄마음식에는 소금을 넣지 않는다.
소금이 안들어가니 음식이 빨리 상하고
정말 맛이 없다. 소금이 살짝만 들어가도 맛이 환상적으로 변하는데..
예수께서
믿는 우리 속에 소금을 두라고 말씀하신다.
소금맛 나는 사람은 어느 곳에 가도
그곳을 맛있게 보존해서 관계에 화목을 만든다.
.~.~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마가복음 16:14 RKB
숱한 증언에도 마음이 꿈쩍도 않는다면 그것은
완악함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마가복음 16:20 RKB
정말 믿는다면 이런 표적이 따른단다.
내게 이런 표적이 있는가?!!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 14:24 RKB
언약에는 반드시 피흘림의 희생이 따른다.
# 돌맹이같은 옛자아ㅠ.ㅠ
17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18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19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20 희롱을 다 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마가복음 15:17-20 RKB
인간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타고나길 완악하다.
십자가에 달릴 사람에게 왜 저렇게 까지 히는걸까?!!
우리의 옛자아 모습이 바로 저런 모습이지 않을까?!!
예수님은 거듭나지 않으면 절대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옛자아가 죽지 않으면 절대 거듭난 새자아를 만날 수 없다. 거듭남은 부활이기 때문이다. 거듭난 사람은 주변에서 먼저 안다.
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니까...
옛자아를 조금씩 다듬으며 참고 인내하는 것으로 거듭났다고 하지는 않는다. ㅠ.ㅠ
옛자아가 얼마나 죄성이 강하고 더럽고 추악한지 제대로 인지를 못하면 우리는 절대 옛자아를 버리지 않는다.
우리 믿음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렀을 때에 옛자아는 반드시 버려야 되는 것임을 알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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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옆집 할머니에게 3살 된 큰 아이를 잠깐 맡겼었다. 할머니는 아이가 흙장난을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땅바닥에 놔두셨다.
집으로 아이를 데려왔는데 아이가 뭔가 오물오물거렸다. 할머니가 사탕이라도 주셨나?!!
목에 넘어가면 안되니까 손가락으로 입안의 그 무언가를 빼내려고 했다.
그런데 정말 맛있어서 였을까?!! 아이가 힘껏 입을 다물었다.ㅠ.ㅠ 힘도 쎄지....
그래도 위험할 것 같아서 강제로 입을 벌려 손가락을 집어넣어 그 뭔가 동그랗게 잡히는 것을 빼내었다.
허걱@.@ 사탕만한 돌맹이를 오물거렸던 것이다. 맛도 없고 거칠고 더럽고 아주 위험한 돌맹이를 아기는 절대 내주지 않으려고 입을 꾹 다문 것이다.
3살 아이는 그것이 어떤 것인지 전혀 인지를 못했다.
30이 넘은 정성한 우리 큰아이는 절대 돌맹이를 입에 넣지 않는다.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복음 10:29-30 RKB
육의 것을 버림으로써 영적인 것이 주어진다.
복음을 위하여 가족을 놔두고 타지에 가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믿음의 가족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 이치같다.~.~ 타지에서 얼마나 고난과 박해가 많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일이 없다고 하신다.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22-25 RKB
그가 일한다?! 어떻게 아느냐고?!! 불평불만의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그 소리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나나다. 그는 자기가 정말 잘하는 줄 안다.
미운 마음으로 일을하니 살인에 해당하지만 그것이 잘못인 줄 모르니 날마다 회개는 없다. 그의 그 고약함른 감사를 모르기 때문이다.
17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말세의 때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택하신 자들을 위해 감한 환난이 지난 후에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기 시작할 때에 예수님이 오시리라
# in put/ out put
12 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까 하노라
13 너희는 도리어 그들의 제단들을 헐고 그들의 주상을 깨뜨리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출애굽기 34:12-13 RKB
겉사람은 입이 in put 역할을 해서 먹은 음식들로 겉사람이 만들어 지지만
속사람은 눈과 귀가 in put 역할을 해서 보고 들었던 것으로 만들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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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하루종일 찬송듣고 말씀읽고 기도하고 지낸 날은 찬송과 말씀이 머리애서 맴돌고 꿈에서도 찬송이 들리던데...
어느날 Ai로 패션쇼하는 화려한 영상을 보았더니 거기에서 나온 노래가 머리속을 맴돌고 패션쇼 영상이 눈에 아른 거렸다.ㅠ.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왜 바알 신전을 기웃거리며 급기야 푸른 나무아래에서 제사를 지내고 주상들을 만들었을까?!!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마치 지금 나에게 모든 공예배 참석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유투브나 tv등으로 세상을 기웃거리지 말라고 하시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았다.ㅠ.ㅠ
이스라엘 민족도 지금 나처럼 주일에 예배 잠시 드리고 평일에는 온통 세상속에서 세상 방식으로 성공하려고하고 세상의 지식과 풍조에 휘둘리며 세상의 화려함속에 눈과 귀를 팔고 사는 나랑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ㅠ.ㅠ
지금 나의 모습은 하나님도 섬기지만 바알에게도 마음을 두고 푸른 나무아래에서 제사를 열심히 드리고 있으며 우상(주상)들을 만들어서 섬기고 있는 것이다.ㅠ.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을 실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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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CDIyrDxiZ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