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린도전서 6:17 RKB)
지금 내가 짜증이 나고 화를 참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포도나무에 붙어서 예수님과 한영이 된 상태라면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는 것이 정상이다.
https://youtu.be/82BhxvXw8BU?si=5UeUUh0LS5SUcb8h
* 보혈찬송을 들으며 내 온몸의 피가 예수님의 보혈로 채워져야만 성화가 되는 것은 아닐까?!! (한.영)
* 죽고자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라는 예수님 말씀...이순신장군도 따라 한듯 한데...ㅎㅎ
죽어야 부활하니까..살고자 이세상에서 아둥바둥 살다보면 부활도 구원도 없으니 정말 죽는 것이 맞다.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민수기 14:11 RKB
그 많은 이적에도 믿지 못하는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예수님 시대 바리새인들 같다.
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14:28 RKB
하나님 귀에 들린대로 일하신다.
33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민수기 14:33 RKB
부모의 죄를 자녀들이 짊어진다.
44 그들이 그래도 산 꼭대기로 올라갔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모세는 진영을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민수기 14:44 RKB
자기 뜻대로 함이 곧 죄이다. 하나님이 돕지 않으신다.
39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민수기 15:39 RKB
우리 마음과 눈이 죄를 짓게 한다.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출애굽기 2:3-4 RKB
모세누이가 인간적인 마음으로 동생을 차마
버릴 수 없다고 자기 힘으로 뭘 해보려고 동생을 강에서 데려왔다면 그 다음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있었을까?!!
우리앞의 문제에서도 우리가 너무 나서면 하나님께서 일 하시지 못할 것이다.
마음은 간절해도 내 힘으로 해보겠다고 하다가 하나님 일을 막는 자 되지말고 하나님을 믿고 잠잠히 기다려보자!!!
그래야 하나님이 허시는 일을 볼 수 있으리라
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마치매
43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출애굽기 39:42-43 RKB
리더는 아랫사람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줘야 한다. 손발을 묶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집안에서도 마찬가지다.
# 기름과 피는 주의 것
16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로 드리는 음식이요 향기로운 냄새라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니라
17 너희는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이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3:16-17 RKB
너는 원수를 갚지 말고 네 백성의 자손들에게 불평하지 말며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주니라 (레위기 19:18)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압제하지 말고 너는
네 하나님을 두려워히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레위기 25:17)
10 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으로 말미암아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레위기 26:10 RKB
새언약 (신약)
10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 중에 무슨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를 먹는 그 사람에게는 내 얼굴을 대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위기 17:10-11 RKB
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레위기 19:17 RKB
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레위기 19:18 RKB
32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레위기 19:32 RKB
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출애굽기 16:23 RKB
하나님은 음식에 대한 절제를 원하나 사람들은 항상 배불리 먹고 싶어한다. 식탐은 우상숭배다.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던 사람들에게 만나를 주심은 하나님의 시험이었다. 오늘 나는?!!
33 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출애굽기 16:33-34 RKB
증거판(십계명) = 여호와 앞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로 마 서 4:13-14 RKB)
예수님 이전 이미 아브라함 때부터 믿음의 의로 언약하셨다.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 마 서 3:10-18 RKB)
아버지와 대화하는데 어떤 가술을 배워야 되는 걸까?!! 유투브에 수없이 나와 있는 기도하는 방법들....ㅠ.ㅠ 성령을 받는다는 방법들..
그것이 맞는 얘긴가?!!!
14 거기서 형제들을 만나 그들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머무니라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이 로마로 가니라
15 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사도행전 28:14-15 RKB)
바울이 도착하는 곳마다 그리스도인 형제들이 영접한다. 지금은 교단들이 다르고 너무 많이 나뉘었다. 하나님뜻이 아니다 ㅠ.ㅠ
그것은 마치 바울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로 나뉘었을 때 바울이 그것이 옳지 않다고 말한 것을 잊은 것이다. 도대체 교단을 나누는 것을 누가 허락하였단 말인가..ㅜ.ㅜ
그 강단있는 사도바울도 그리스도인 형제들의 교제로써 로마에서 힘을 얻는다. 그 누가 교제없이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가나안 성도들은 깨어 일어나 올바른 교회를 찾아 성도들과 교제를 반드시 해야 한다.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가 많아지고 환난이 이어질 때 혼자힘으로는 버틸 수 없다.
# 바울이 장로들에게 당부한 말..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RKB)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사도행전 20:32-35 RKB)
바울이 모본을 보여준 이유는 그처럼 살아야 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성도들에게 짐 지우지 않고 스스로 비용을 충당했으며 성도들 중 약한 자를 도우며 받기보다 주는 것을 먼저 실천해야 함을 당부하셨다.
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사도행전 13:10 RKB)
이렇게 말할 능력과 그를 눈 멀게 한 권능은 성령이 충만하므로 가능했다. 이렇게 되려면 금식과 기도, 말씀에 All in 되어 있어야 한다.
세상 것들을 보고 즐길 때 이것과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
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사도행전 13:26-27 RKB)
평소 하나님 자리에 올라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이 결국 예수님도 정죄하여 죽이기까지 한다. 예수님은 그 누구도 비판하지도 정죄하지도 말라고 하신다.ㅠ.ㅠ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사도행전 14:2-3 RKB)
인간의 완악함은 어디까지일까?!! 자기들이 절대 하지 못했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표적과 기사를 보고도 대적하다니...그들은 도무지 어디까지 내려 갈 것인가....?!!!
이렇게 하는 근본 이유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므로 가능한 일이었다.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사도행전 14:22 RKB)
하나님을 잘 믿으면 뭐든 잘되고 평탄해야
되는가?!! 오히려 많은 환난을 겪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성경속 인물들이 대부분 환난 중에 귀한 인내를 배운다. 누구하나 자기 편하자고 환난을 떨쳐버리려 하지 않았다. 오로지 하나님뜻대로..
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사도행전 10:35 RKB)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
하나님은 아무나 부르시지 않으신다.
# 실토하였네
15 그들이 소리 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요한복음 19:15 RKB)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아닌 세상 임금을 섬기고 있었다.ㅠ.ㅠ
예수님은 잘 보셨다. 그들이 실제로 누구를 섬기는지...그래서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한 것이다.
대제사장은 하나님을 대표적으로 섬기는 자들이 아닌가?!! 그들 입에서 우리에게 가이사 밖에 왕이 없다하니..ㅠ.ㅠ 바로 세상 임금 사단을 섬긴다고 스스로 밝힌 셈이다.
18 그 때가 추운 고로 종과 아랫사람들이 불을 피우고 서서 쬐니 베드로도 함께 서서 쬐더라
(요한복음 18:18 RKB)
그 추운 새벽 옷이 벗겨지고 살이 찢어지고 터지는 채찍에 맞으시고 골고다까지 오르셔서 십자가에 달리시며 예수님 차갑고도 끔찍한 고초를 당하셨네..ㅠ.ㅠ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영생을 얻고자 무언가 찾아다녔는데 해답은 여기 있었네...
33 그들이 네 땅에 머무르지 못할 것은 그들이 너를 내게 범죄하게 할까 두려움이라 네가 그 신들을 섬기면 그것이 너의 올무가 되리라
(출애굽기 23:33 RKB)
하나님은 우리가 좌를 지을까봐 전전긍긍하신다.
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출애굽기 24:9-11 RK)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다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출애굽기 25:2 RKB)
하나님은 기쁘게 낸 예물만 받으신다.
# 예수님의 멍에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29 RKB)
예수님께 배울 성품...온유하고 겸손함.~.~
이런 마음이 될 때 우리는 진정한 쉼을 얻을 수 있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태복음 18:4 RKB)
예수님이 보시는 믿음의 크기는 뜻밖에도
겸손함이었다.
자기를 스스로 개로 인정하는 이방여인에게
네 믿음이 크다고 하셨다.@.@
믿음이 크면 클수록 자신을 낮추게
되는 원리이다.
# 타자를 위한 삶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말씀)
히브리 원문을 보면 노아가 미친 노인 소리를 들으며 그 오랜 세월동안 방주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 눈속의 인간에 대한 긍휼함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씌여있다고 한다.
40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양식대로 할지니라
출애굽기 25:40 RKB
성막이 하나님이 직접 알려주신 양식이라는 것이
새삼 신비스럽다. 그 양식을 우리가 모형으로나마 볼 수 있는 것이 경이롭다.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
(잠언 27장 21절 말씀)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만든다.
또 한편으로는 스스로 칭찬 받을만큼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더욱 노력하는 것...
바로 그런 마음이 자신을 더 나아지게 단련시킨다.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잠언 21장 5절 말씀)
부지런함과 조급함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자꾸 마음을 재촉한다고 일이 이루어 지진 않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한단계씩 밟다보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이상 정상에 오를것입니다.
한단계씩 밟아가는 크로노스의 시간을 살아야만 생각지도 못한 카이로스의 시간도 주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잘 9절 말씀)
그 말씀 마음에 받아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불평이 아니라 깊이 감사해야 합니다.
# 제사장의 옷
43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짊어진 채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이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출애굽기 28:43 RKB
우리도 그리스도의 옷을 입지 않으면 죄를 속하지 못한 채 죽게 된다. 믿는 우리는 작은 예수가 되어야 마땅하다.
21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출애굽기 30:21 RKB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한다. 세례의 개념이 아닐까?!!
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출애굽기 31:6 RKB
평소 말씀을 깊이 묵상하여 지혜로운 마음을
가진 자에게 지혜를 부어주신다.
나의 마중물이 있어야 한다. 무릇 있는 자는 더 받을 것이며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리리라
https://www.youtube.com/watch?v=0lvwn-Kp0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