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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613

작성자순종|작성시간26.06.13|조회수105 목록 댓글 0

# 성전복구부터..

4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학개 1:4 RKB

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학개 1:6 RKB

18 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

19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학개 2:18-19 RKB)


1)
한동안 나는 몸의 치유를 기도했다. 그런데 우선순위가 잘못되어 있었다. 몸 치유보다 영이 치유되어야 하는데.. 사람은 어차피 누구나 한번은 죽는데 몸이 치유된다고해도 결국 죽을 것인데.. 몸을 위해서만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나 영은 다르다 치유되어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영이 살아야 몸도 사는데 우선순위를 정말 몰랐다.ㅠ.ㅠ


2) 예전에 집근처 교회에 하루 새벽기도를 간적이 있었다. 친구의 아는 분이 교회를 개척하시면서 건물을 지으셨다고 했다.

새벽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어느 분이 나오셔서 집까지 태워다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투석실 가는 길이라고 말씀드렸더니 투석실 병원으로 태워다 주셨다.

오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셨다. 그 분은 목사님 누나이고 교회개척한지 몇년이 되는데 목사님 부모님과 자기외에 성도가 없다고 하셨다.ㅠ.ㅠ

나는 걷다가 그 교회를 몇번 지나친 적이 있었는데 안타까운 면을 보았었다. 예배당과 사택이 붙어있었는데 예배당은 판넬로 짓고 사택은 벽돌로 지은 것을 본 것이다.

물론 그것이 모든 것을 말해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선순위가 달라보였다.ㅠ.ㅠ


111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시편 119:111-112 RKB



# 예수님(머리)과 우리(몸)는 분명 하나

하나님이 하나 되게 하신 예수님(머리)과 우리(몸)
몸은 머리의 지시대로 따라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만약 몸이 머리의 지시가 아닌 제 멋대로 행동한다면 그런 사람을 우리는 " 아이구 사람구실 못하겠구먼..쯧쯧쯧" 하지 않을까?!!

지금 우리 기독교가 그런 상황에 직면해 있다. 세상 사람들 눈에 커다란 장애를 가진 존재로 비춰질 수도 있다. 머리되신 예수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므로..


https://youtu.be/SKRqJn9HMBk?si=M5zowGtM58JPH30d


# 뭐하러 자유의지 주셨어요.ㅠ.ㅠ


하나님은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그 주신 자유의지로 모두가 구원 받을 수 없음을 아셨다.

아휴 ~ 그럼 왜 자유의지를 주셨어요.ㅠ.ㅠ

자유의지가 없으면 사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뭐든 하나님 뜻대로 움직이는 존재가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겠는가?!!

우리도 로봇과는 사랑을 할 수 없다.
간혹 영화에 인간과 로봇이 사랑하는 이야기 나온다. 그때도 로봇이 자유의지를 얻게 되면서 가능해진다.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그저 로봇과도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하나님은 엄청난 모험을 하신 것이다. 자유의지를 준다면 사랑하는 우리모두를 구원시킬 수 없음을 아셨다. 그러나 진짜 사랑을 받고 하고 싶으신 것이다.

우리는 인형이나 로봇이 아닌 사랑의 대상 바로 생명, 곧 자유의지를 거진 존재 그 자체이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또헌 거부할 수 도 있다.


# 거울치료


구시장에서 어느 노부부가 길을 물으셨다. 월명공원을 어떻게 가는지...월명공원가는 버스를 알려드리고 그것을 탈 수 있는 버스정류장도 알려 드렸다.

옆에서 남편이 태워다 드릴까?! 했다. 나는 밤도 아니고 거동이 불편하신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버스타시고 갈 수 있는데 너무 과한 행동같아서 그러지 말자고 했다.

우선 폰으로 버스가 몇분 후에 오는지 확인해 보니 40분이나 남았다. 40분 후에 버스가 올거라고 알려드리고 우리는 우리 차로 왔다.

그런데 마음이 괜히 쓰였다.ㅠ.ㅠ 택시를 타면 금방 가실 수도 있으실텐데ㅠ.ㅠ 에휴.. 남편에게 "모셔다 드리게요." 했더니 노부부가 계시는 버스 터미널로 곧장 향했다.

노부부를 모시고 월명공원으로 가는데 할아버지가 점심식사를 아직 안해서 그런데 같이 식사하자고 대접하고 싶다고 하셨다. 😂 좀전에 식사하고 나온 터라 말씀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디.

남편이 군산에 이성당과 영국빵집이 유명한데 바로 앞이 영국빵집이라 빵하고 우유를 사드릴테니 월명공원가서 드시라고 했다. 월명공원에는 식당이 없다고...나도 흔쾌히 빵과 우유를 사다드렸다. 이유는 노부부가 너무 고마워하시니 뭐든 더 해드리고 싶어진 것이다.~.~

빵을 사다드렸더니 빵값이라도 내야겠다고 하셨다. 우리는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전화번호라도 알고 싶다고 하셨다. 아휴 괜찮아요. 그런데 왠지 기분은 은근 기뻤다.

대화 중에 부산에서 오셨고 은퇴하시고 아내와 전국여행을 히고 있는 중이라고 말씀하셨다.
받은 것이 없어도 그 노부부의 너무 고마워하는 마음이 한동안 나를 기쁘게 했다. 뿌듯함이라고나 할까?!!~.~

.

문뜩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감사에 이런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실꺼라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뭘 해드리지 않이도 감사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았다. 또 뭔가 더 해주고 싶은 마음까지 드실 것 같았다.~.~

그런데 나의 삶을 뒤돌아보니 크게 감사하고 감격해서 어쩔줄 몰라하기 보다는 매사 불평, 불만, 못마땅함, 당연함, 다툼 등으로 행동했던 것들이 생각났다.ㅠ.ㅠ

나도 상상을 해 봤다. 노부부를 모셔다 드리는데 노부부가 당연하다는 듯이 했다면.. 거기다 군산에 대한 불평을 늘어 놓거나 뒷자리에서 노부부끼리 다퉜다면?!!!...;;;;;

정말 빵은 고사하고 빨리 내려드리고 싶었을 것이다.ㅠ.ㅠ 내가 그 짓을 하나님께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뭘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니 들어주고 싶지 않으실 것만 같았다.;;;;

정말 확실한 거울치료가 되었다.;;;;


# 이드로의 조언


22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큰 일은 모두 네게 가져갈 것이요 작은 일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너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네게 쉬우리라
(출애굽기 18:22 RKB)


위대한 지도자는 자기가 직접 일하기보다 아랫사람들이 자기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24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25 모세가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을 백성의 우두머리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출애굽기 18:24-25 RKB)


모세도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았다. 지혜자는 다른 사람의 조언을 허투루 듣지 않는다.

46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
출애굽기 12:46 RKB


주시는 말씀 집밖으로 내지 말고 말씀을 꺾어 훼손하지 말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4 RKB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애굽기 15:26 RKB



# 교회에서의 식사가 성찬이 아닌가?!!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고린도전서 11:28-30 RKB)

교회에서의 식사가 성찬이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행위..그런데 샹각없이 성찬에 임했네.. 배부르려고..그로인해 자기의 정죄를 먹고 마시고 이런 까닭으로 많은 사람이 약해지고 병들고 잠들었다 하신다.


# 분별하라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4-18 RKB)


그 사람 마음밭에 따라 말씀도 무기가 된다.
겁두없이 말씀으로 사람들을 정죄한다.

그 사람의 마음밭이 겸손해야만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

하나님사람인 아브라함에게 너를 저주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고 너를 축복하면 축복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다고 아브라함이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며 자기를 높이지 않았다. 그래서 소돔왕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았으며 막베다 굴을 거져 받지도 않는다.

하나님 사람의 모습이다.!!!


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고린도전서 3:4 RKB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6-7 RKB


육신의 사역자를 따른다면 당신은 육의 사람이라.
오직 하나님만 따르라....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고린도전서 14:34 RKB)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고린도전서 15:36-37 RKB)


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고린도후서 6:4-7 RKB)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느니라, 하매
(누가복음 1:37)

믿은 여자가 복이 있나니 이는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그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누가복음 1:45)


# 질서


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린도전서 11:3 RKB)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히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하여야 됨을 질서로써 알려주신다. 그것이 가정을 평화를 위한 여자의 길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해야만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한다 하여도 남자가 그리스도께 복종하지 못한다면 그 가정의 평화는 오래 가기 아렵다.


# 믿음대로 살기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에게 이르기를, 옮겨져서 바다에 빠지라, 하며 마음속으로 의심하지 아니하고 자기가 말하는 그것들이 이루어질 줄로 믿으면 그가 무엇을 말하든지 다 받으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어떤 것들을 원하든지 너희가 기도할 때에 그것들을 받는 줄로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그것들을 받으리라
(마가복음 11: 23~24)

아이가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믿었다.

그런데 아이가 오늘 꼭 교회가야 돼요?!! 시럼기간인데 공부할 것도 많은데요?!!

그럴 때 믿음의 기도를 한 엄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호하게 "공부보다 하나님이 우선 순위야..."

만약 "그래 오늘하루는 쉬면서 공부하렴. 하나님도 이해해 주실꺼야..." 한다면

아무리 기도하고 확고히 믿은 믿음의 기도라고 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믿음대로 행동도 세트로 따라와야 하기 때문이다.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로 마 서 14:17 RKB

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로 마 서 14:22-23 RKB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로 마 서 15:2 RKB


#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주기도문 마지막에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절대 우리에게 영광을 돌려서는 아니된다.
영광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것이다.
누군가 세상에서 영광을 받는다면 하나님의 것을 가로챈 것이 된다. 오로지 영광은 하나님께만 있으시다.

그래서 인간의 교만, 높아지려는 마음, 사람이 사람들에게 칭송 받는 것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신다.

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린도후서 1:20 RKB



https://www.youtube.com/watch?v=fhfVCTs86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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