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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색

# 260614

작성자순종|작성시간26.06.14|조회수39 목록 댓글 0

* 내가 머리가 되어도 내 마음가짐
대로조차 못 사는 주제에.. 기어코 머리가 되려는 나!!! 얼른 예수님께 머리를 내어드리렴..!!!


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개 2:8 RKB)

값없이 받은 grace (은혜)
하나님을 기쁘게 했을 때 받는 favor


# 가족 만들기


가족이 되려면 피흘림의 희생없이는
가족을 이룰 수 없다. 자녀들도 태어날 때 이미 피흘림의 희생을 주었기에 가족이 된 것이다.

새 며느리가 들어온다. 그 며느리가 가족이 되기까지 기존 맴버들의 피흘림의 희생이 없이는 계속 겉 돌 뿐이다.

교회에 새신자들이 들어온다. 새 신자가 자리 잡을 때까지 기존 맴버들의 피흘림의 희생없이는 가족(한 지체)이 되기 어렵다.

그런데 요즘 교회는 새신자들에게 큰 관심이 없다. 알아서 자생하길 바라고 전혀 희생을 주려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한 몸을 이루는 일에 투자하지 않는다.


# 도토리 묵


현대 교회는 예쁘고 윤기나는 도토리들로 가득 차 있대요... 그 도토리들은 교회안에서나 세상밖에서나 절대 썩지않으려고 한다지요?!!

결국
그 도토리들은 떡갈나무가 아닌 도토리 묵이
될 꺼래요.;;;;

https://youtu.be/xjtbf6_qJ8Y?si=4Z1B4SlisGUzuoOi


22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23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24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의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출애굽기 22:22-24 RKB


남편없는 자, 부모없는 자를 괴롭히면
그 진노가 맹렬하여 괴롭힌 자의 가족이
남편없는 자, 부모없는 자 된다고 하신다.

2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3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23:2-3 RKB

다수결의 원칙이 성경적이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가난하다고 눈감아주는 것도 성경적이지 않다.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는다.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0:38 RKB)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RKB)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눈에 확실히 보여진다면 누구나 믿을 수 있을 텐데...성경은 그것을 믿음이라 하지 않으신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현실은 아예 그런 낌새조차 없어도 인내로 믿는것 그것을 믿음이라 한다.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6:14-15 RKB)



# 내 안에 무슨 영이?!!

모세가 능력이 있어서 그를 선택하신 걸까요?!!
모세의 모든 일을 순종하고 하나님뜻대로 행했을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를 찾으십니다.

보통은 자기 힘(육체)으로 해보려고 하다가 엉망을 만들지요.ㅜ.ㅜ 사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어요. 우리 몸조차 우리맘대로 못하거든요.ㅠ.ㅠ

우리는 어떤 영이 들어와 일하는 장소입니다. 성령의 종으로 일하든지 악령(육체)의 종으로 일하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자유의지로 그 선택만 할 수 있습니다. 내안에 성령을 모실건지 악령(육체)을 둘건지...

내안에 어떤 영이 있는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19-23 RKB)



# 거룩한 산 제사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에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검증하도록 하라.
( 로마서 12:1-2)

하나님의 영적 선물을 가지고 섬기며(로마서 12:3-8),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생활이(로마서12: 9-21)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있는 희생물입니다.(거룩한 산 제사)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로 마 서 2:7 RKB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로 마 서 2:13 RKB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로 마 서 13:11 RKB

이 말씀으로 보건데 그 누구도 아직 구원받았다고 확정할 수 없다. 구원이 어떤 행위로가 아닌 은혜로 주어졌지만 그것을 두렵고 떨림으로 또한 이루어가야 한다. 믿음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로 마 서 8:3-4 RKB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내가 하려고 하지마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기도 후 흔들리지마~ 그것이 믿음이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 마 서 8:28 RKB


하나님 사랑 그와 같은 이웃 사랑
그리고 나는 죽이고 낮추고 섬기라..ㅠ.ㅠ;;;

어느날 하나님께 왜 맨날 나만 희생해야 되느냐고 울부짖었다.ㅜ.ㅜ;;;

먼 훗날 어렴풋이 깨달은 것
그 길이 나를 사랑하는 나를 살리는 유일한 길
(영생의 길)이었다.~.~


# 천국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누가복음 17:20-21 RKB)

하나님은 영이시라
하나님 나라 천국은 영적인 나라인데
육적으로 보여달라고 하니..ㅠ.ㅠ

우리 마음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
육적으로 가진 것이 없지만
기쁨이 넘치는 이유라♡♡♡♡


# 가증한 기도와 예배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사야 1:11-12 RKB)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이사야 1:15 Rk)


아버지 뜻을 모르는 기도와 예배는 가증하다..
아버지의 뜻을 위해 주야로 말씀을 상고해야한다.
기도는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 드리는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나라와 의를 위해 살면
나머지 먹고 마시고 입는 생활의 모든 필요와 어려움은 절로 채워주신다.
(이런 기도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기도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1-33 RKB)


# 땅은 하나님의 것

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레위기 25:23 RKB)


세상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라
바둥거리며 땅을 사고. 집을 사는 것이 헛된 일이다.
우리인생은 잠시 머물다가 가는 나그네임이라


# 진정한 하나님의.자녀는..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누가복음 20:35-36 RKB)

진정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들은 부활함을 억디에 합당한 자들이다.


# 야베스의 기도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10 RKB)



# 자기의 형상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창세기 5:3 RKB)


자녀들은 부모를 닮는다.
부모의 열매인 자녀로 그 부모를 알 수 있다.
자녀의 문제를 보고 부모는 자기를 돌아봐야 한다.

우리도 우리의 모습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다.


# 모세의 착각

30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
(출애굽기 6:30 RKB)


자신의 능력으로 뭘 해야 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모세는 보낼만한 자 한마디로 능력이 있는 자를 보내소서 라고 말한 것이다.

하나님은 능력 있는 자가 필요 없으시다. 하나님이 직접 일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는 겸손하게 순종하는 충성된 전달자가 필요하셨던 것이다.


# 이 시대의 부자들에게..

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17-19 RKB)

이 말씀을 듣고 나는 부자가 아니니까 상관없는 얘기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붕이 있는 공간이 있고 통장이 있고 자동차가 있고 컴퓨터가 있고 냉장고가 있고 옷장이 있고 침대가 있다면 전세계 25%안에 드는 부자입니다.


# 결국 둘중의 하나..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가복음 8:33 RKB)

우리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거나 세상에 시간을 주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그 중간은 없다.

하나님께 시간을 주지 않는 시간은 모두 세상에 주는 시간들이 된다. 세상은 사람의 일이며 육의 일이며 사탄의 일이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암송하고 찬양하고 하루 일상도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다. 집중해서 영과 진리로 임하자!!!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누가복음 16:13 RKB)



# 일만 악의 뿌리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 먹을 것, 입을 것이 있다면 족한 줄 알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몇이 될까요?! 우리의 믿음없음입니다.ㅠ.ㅠ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일만 악의 뿌리인 돈을 사랑함을 두려워하기는 커녕..겁두없이 돈을 더욱 갈망합니다.ㅠ.ㅠ

(디모데전서 6:7-10 RKB)



#가짜들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마가복음 10:42 RKB)
-->세상주관자들의 특징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RKB)
-->참하나님이 굳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이유시다.

현재 세상에 육체를 입고 세상에 있다는 교주들이 세상권세자들처럼 누림은 가짜이기 때문이다.

○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언 1:7


그분이 평정을 주시는데 누가 감히 분란을 일으키겠느뇨? 그분이 자기 얼굴을 감추시는데 민족에게 그리하셨든지, 사람에게만 하셨든지, 감히 누가 그분을 뵈올 수 있겠느뇨?

이는 위선자로 다스리지 못하게 하여 백성들로 함정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욥 기 34:29~30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거기는 위선자가 있는 곳이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나님은 자신을 감추셨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시편 82:6 RKB


만일 한 전달자가 그와 함께 있다면 즉 사람에게 그의 정직함을 보여 줄 천 명 가운데 한 명의 해석자가 있다면

그때는 그분께서 그 사람에게 은혜로우셔서 말씀하시기를 ‘구렁에 내려가는 그를 구해 주라. 내가 몸값을 얻었다.’ 하시리라.

그러면 그의 살이 어린아이의 살보다 더 신선해지리니 그가 자기 젊은 시절로 돌아가리라.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분은 그에게 호의를 베푸실 것이요, 그가 기쁨으로 그분의 얼굴을 보리니 이는 그분이 사람에게 그의 의를 주시기 때문이라.
욥 기 33:23~26


그분은 사람들을 바라보시는데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내가 죄를 지었고 옳았던 것을 변개하였으나 그것이 내게 이롭지 않았도다.’라고 한다면


# 사람을 위한 안식일


하나님은 쉬지 않으시고 일하신다. 사람이 아니시니 가능하시다. 그럼 왜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을까?!!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만드셨다. 또 일을 부리는 가축을 위해 만드셨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쉬지않고 일하면 죽는다.

사람을 위한 안식일을 사람은 족쇄로 만들었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란 그렇다. ㅠ.ㅠ

* 영은 말씀 곧 하나님... 살리는 분

* 하나님 말씀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없다는 것..다른 영은 죽은 것. 하나님의 영은 곧 법이다.

* 성령이 충만한 사람 = 하나남의 법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

* 그 사람의 존재는 그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말과 같다.

*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쫓아가는 사람이다.

* 세상의 사람은 세상의 교훈을 쫓아가는 사람이다.

* 결국 어떤 말(영)을 소유하느냐에 따라 어떤 존재가 되느냐가 결정된다.

*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말씀 = 하나님의 법


# 양육?!!

정확히 말해서 본을 보여주는 일이다.
부모가 보여주는 본대로 아이들은 자라난다.

현재 자녀의 모습은 보여준 본대로 자란 것이다. 법칙이다. 무화과에서 무화과를 가시나무에서 가시나무를 얻는다.

온유하며 밝고 믿음 좋은 자녀를 바란다면 그것을 위해 어떤 곳에 가서 훈련을 받게 할 것이 아니라 부모가 먼저 그 본을 보여주면 끝난다.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본을 보여 주셨다. 희생적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고 섬겨주셨다.

우리가 그 본을 따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자녀는 반드시 그 부모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직도 혈기가 왕성하고 미움이 가득하다면 독사의 본을 따른 독사의 자식이다.

* 오늘을 살지 말고 지금을 살자!!!
바로 지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바로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고 사랑하면 하나되고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다 이뤄주신다.

* 하나님은 모두가 구원받길 바라신다.
그러나 그 주신 엄청난 선물 자유의지로 인해 모두가 구원받지 못함을 아셨다.

* 하나님 사랑하면 자연히 이웃사랑, 원수사랑을 하게 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므로...이웃사랑 안되는 것은 하나님을 진정 사랑 못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 하나님의 뜻은 손해를 보더라도 하나님 뜻대로 사는지 확인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일의 결과가 잘못되면 하나님
뜻이 아니었나봐...하나님 뜻대로 살았다면
아무탈 없었을텐데 라고 오해한다.

항상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부러 고난의 길로 인도하셔서 우리가 단련되어 어떤 시련앞에서도 당당히 이겨내는 자녀되길 바라신다.

처음에는 이해 못해도 결론적으로 나를 위한 길이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 마음이 동하지 얺을 때 침묵하라
입을 열면 거짓말하기 일쑤이다.

* 구약(예수님 초림의 약속)
* 신약(예수님 재림의 약속)

* 누가 구원 받을까?!!
진심 사랑해서 정조를 지키며 믿고 기다리고 어떤 고난도 이겨내고 참고 인내하는 사람..(춘향이)

* 누가 구원 못 받을까?!!
사랑하지만 여차하면 발을 빼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배신도 하고 그 사람보단 그사람이 가진 그 무엇에 관심이 더 있다면....(심순애)

*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내가 구원 받았나? 안받았나?는 내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아닌지 점검해 보면 안다.

이몽룡(예수님)이 천한 기생의 딸 춘향이(성도)를 먼저 사랑했고 둘은 사랑의 언약을 했다. 과거시험을 보러 이몽룡은 멀리 한양으로 떠났고 이때부터 춘향이의 삶에는 엄청난 고난이 펼쳐진다.ㅠ.ㅠ

누가 하나님을 믿으면 만사형통이라고 했던가?!!
그것은 큰 오해이다.

변사또(세상)가 수청을 받아드리라고 한다. 수청만 받아드리면 온갖 재물과 권세를 주겠다고까지 유혹한다. 그러나 춘향이는 끝내 받아드리지 않았다.

춘향이는 감옥에서 목에 칼을 차고 '죽으면 죽으리라' 같은 삶을 살게 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정절을 지켜야 하고 그로인해 억울한 상황에 수도 없이 놓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몽룡(예수님)이 암행어사가 되어 마패를 가지고 와서 단번에 변사또 (세상)일당을 척결한 후 이몽룡은 춘향이를 부인으로 맞이하여 모든 설움을 깨끗히 씻어 준다.

* 하나님의 인자하심(헷세드)으로 살리

* 영성을 높이는 기도 제목 : 하나님 말씀으로는 겁나 과식하고 세상것으로는 쫄쫄 굶기를 기도드립니다.

* 예레미야 애가는 요시아의 죽음으로 쓴 것

* 하나되기위해서 나를 녹여버려야 한다 모든 일 모든 글에서 모든 모든 면에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찾아내자. 하나님은 흥하셔여하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 칫솔보면 성격나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9zw0cizO5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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