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얻는 회개란 옳지 않은 길에서 방향을
바꿔 다시는 그 방향으로 돌아서지 않는 것이다.
사랑으로 하지 않는 일은 모두 죄다.
미움(살인)으로 하는 모든 일은 상대를 망치고
결국 둘 다 파멸시킨다.
# 변질 된 교회
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시편 119:136 RKB
교회는 한 지체이다. 가족보다 더 가까운 하나라는 개념이다. 그래서 교회안의 모든 일은 믿음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한다?!! 그것처럼 안타까운 일이 있을까?!!
왜 교회(지체)안에서 헌금의 투명성을 주장하여 금액과 이름을 적어야 할까?!! 그 부작용만 커졌다. 바로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셨던 실족들이 생겨났다.
교회는 세상과는 다른 곳이다. 왜 세상의 시스템을 도입하고 헌금을 내고 기부영수증을 받아야 하는 걸까?!! 아이들보기에도 이해 못할 부분들을 보이고 있다. 아이들이 떨어져 나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순순한 아이들 눈에는 더 정확히 보일 것이다. 말로만 지체이지 모든 교회시스템이 세상의 문화생활 하는 곳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ㅠ.ㅠ;;;
내가 물었다. 교회에서 꼭 헌금봉투에 금액과 이름을 적어야 하느냐고.. 그것을 헌금을 많이 내는 교인들이 더 원한다고 했다.;;; 교회의 권위가 그런 교인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다니...ㅠ.ㅠ
하나님 눈치가 아닌 교인들 눈치보다 교회가 몰락해가는 것이다. 교회의 권위가 왜 헌금을 많이 내는 교인들에게 옮겨졌는가?!! 장로들에 의해 목사가 지명되고 퇴출되기도 한다는데 교회가 변질되었다. 거기에 무슨 믿음이 있겠는가?!!
예수님께서 핏값으로 사신 교회를 어찌 그리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는가?!!누가 교회안에서 카페를 만들어 커피를 팔고 반찬을 팔고 그 돈으로 선교하라고 했는가?!!
예수님께서 가장 화를 내셨던 적이 언제였나?!! 기도하는 곳에서 매매를 했을 때였다. 채찍으로 상을 둘러 엎으실 정도로 싫어하신 것을 지금 교회안에서 행해지고 있다.
교회상담에도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교회안에서 교제를 나누려고 해도 돈을 내야 하고 또 교회안에서 자기 달란트로 봉사해야하는 부분에도 돈을 지불해 줘야하는...여긴 사실 교회가 아니다. 그냥 문화생활을 즐기는 모임일 뿐이다. 세상이 손가락질 할 수 밖에 없다. 말하고 실제하고 너무 다르니까...ㅠ
교회가 예수님을 머리로 모신 지체맞나?!!
왜 자기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상관없는 사람처럼 대할까?!! 말로만 지체인 것이다.
예수님을 머리로 모신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그러니 예수님(머리)의 명령대로 살지도 않는 것이다.
거짓된 모습에 세상이 손가락질 할 수밖에..ㅠ.ㅠ
# 누굴 욕하랴..나도 그리 살면서
해외뉴스에서 어떤 아빠가 귀한 스포츠카를 샀다. 너무 귀해 타고 다니지도 않으면서 매일 닦기먼 했단다.
어느날 5살짜리 아들이 스포츠카에 송곳으로 뭔가 쓰고 있었다. 아빠는 이성을 잃고 바로 손에 들고 있던 망치로 아들 손을 두들겼단다.×.×
스포츠카에는 I love dad 라고 씌여 있었다.;;;
.
이런 뉴스에 딸이 흥분하며 그 아빠를 뭐라하고 사람도 아니리고 난리였다.;;;; 얼마든지 스포츠카는 돈으로 다시 살 수 있지만 아들의 손은 돈이 있어도 원상복귀 어렵고 그 정신적 트라우마는 어쩔꺼냐고...>.<
마치 자기가 5살 그 아이가 된 것처럼...
그런데 엄마인 내가 보기에는 딸은 그 아빠쪽이다. 얼마든지 돈으로 살 수 있는 신상옷에 자기 실수로 무엇을 묻혔다.@.@ 돈으로 살 수도 없고 망가지면 다시 원상복귀할 수 없는 자기자신을 탓하며 손을 세게 쳤다.>.<
.
화장에 신경쓰느라 아침 밥을 안 먹는단다. 학교에서 화장이 지워졌다고 점심을 굶었단다...
평소 깊이 생각해 본적이 있었다면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알았을 것이다.ㅜ.ㅜ
그것은 마치 5살 아이를 살피지 않고 또 다시 스포츠카만 살피는 비인간적?! 아빠의 모습이다.
바로 우리에게 있는 모습이다.
"뭣이 중헌디?"
# 뭐든 필요한 시간이 있다.
양치할 때 3분의 시간을 주고 찬찬히 줘야하나
늘 바쁘다는 이유로 후다닥 대충 닦고 나오면 언젠가 충치가 생긴다.
사람에게든 모든 일에는 주어야 하는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이 채워지지 않을 때 반드시 먼
훗날 문제가 생긴다.
# 나의 BC와 AD
2006년 이전의 나는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것이 전혀 없는 나였다. 2006년 이후의 나는 겨우 헌금 생활만 하였는 데도 쏟아 부어 주셨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얼마나 더 쏟아 부어 주실까?!! 그러나 믿는 자들은 이 세상 사는 동안 고난도 겸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 사람은 축복(지팡이)과 고난(막대기)이 있어야 사람구실한다.
# 출애굽한지 2년 2월 1일
르우벤 46500
시므온 59300
갓 45650
유다 74600
잇사갈 54400
스불론 47400
요셉(에브라임 40500 / 므낫세 32200)
베냐민 35400
단 62700
아셀 41500
납달리 53400
----------------------
(총 603550)
*레아 (르우벤/시므온/레위/유다/잇사갈/스불론/디나) *실바 (갓/아셀)
*라헬 (요셉/베냐민) *빌하 (단/납달리)
* 건강에 좋은 먹을 것이 중요한 것같다.
* 이 시대에 어른이 없다. 무슨 말인가?!!
아이에게뿐 만이 아니라 어른에게도 두렵고 신경써야 하는 존재가 없어졌다는 뜻이다.
아이들은 더이상 어른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또한 어른들도 더이상 하늘 두려운 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두려울 것이 없고 신경써야 될 것이 없어지면 사람은 방종하게 된다.
반드시 아이에게는 어른이 있어야 되고
반드시 어른에게는 하늘을 의식해야 한다.
* 하나님사랑이 되어야 이웃사랑, 원수사랑 할 수 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비중이 같더라도 순서는 늘 하나님 사랑이 우선이다.
* 권면은 하되 절대 정죄, 비판말고 화내지 말라 이것도 큰 죄니라.
* 마지막의 길을 들은 베드로는 예수님께 요한은 어찌되냐고 묻는다. 예수님은 딱잘라 말씀하신다. 네일이나 잘하세요. 남의 일에 관심갖지 말고..ㅠ.ㅠ
* 보통 사람들은 변명하고 핑계대느라 정작 자기를 변화시키지 못하고 남의 믿음이나 가는 길에 이러쿠 저러쿵 하다가 정작 자신의 믿음을 놓치고 만다. 남걱정 마시고 자기걱정하세요. 구원에서 낙오되면 아~~~~무소용없다.!!!!!
* 가르치지도 선생도 되지말라 하신다.
* 늘 원수를 묵상하고 원수하고 대적하면 그리고 내 뜻대로 살면은 원수랑 하나된다. ㅜ.ㅜ
* 쉬지말고 기도하기= 늘 주님께 물어보기
=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기
= 말씀보고 묵상하기
* 예수님안에서 살아야 한다.
그 곳에서만 이 땅에서도 하나님나라(천국)가
임한다. 또한 예수님안에서만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
# 부모의 대단한 착각
더 따끔하게.. 더 독할수록 아이에게 약발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 맹신에 망가지고 무너지는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다.ㅠ.ㅠ
아이를 온유함으로 키우지 못했다면 달고 좋은 열매를 기대할 수 없다.
깨닫고 지금 좋은 것을 심느냐 아니면 그냥 될대로 되라를 선택하면 지금보다 더욱 고통스러울 것이다.
* 귀와 눈을 폰이 잡고있다. 또한 거울이 아이들을 붙잡고 있다.
하늘을 잡아보려고 인간은 비행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하늘에 닿아보니 그 위로 우주라는 어마어마한 공간이 있었다.
인간의 접근이 너무 어려운 곳을 우리는 보았다. 지혜로운자는 거기서 더 정복하기보다 고개를 숙여야 맞겠거늘...인간은 우주도 정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ㅠ.ㅠ
수천년을 한결같이 하늘을 보며 인간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분명히 앞으로 말을 안 들을 것이라고 싹을 싹뚝 잘라버리자고 한다. 분명히 말을 안들을 것이다. 그렇다고 싹을 자르는 것이 옳은 일일까?!!
그 아이는 또 약속을 어길 것이다. 그러니 아예 약속하지 말고 아무 기회도 주어서는 안된다?!
아이에게 스스로 순종할 수 있게 하지 말고
오직 지시하고 따르도록 강요한다면..
그것이 아이의 싹을 싹뚝 잘라버리는 일이다.
싹이 잘린 식물은 더이상 자랄 수도 없고 곧 말라 죽어버린다.
* 사랑이 있어야 발명할 수 있다.
* 믿는자와 안믿는자의 차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가 아닌가의 차이...
하나님은 원수인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다.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된 나라면 어버지를 닮아가게 되어 있다.
원수를 용서 못하고 사랑은 생각조차 할 수 없다면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무늬만 그리스도인이지 실은 사탄을 똑닮은 사탄의 자녀이다.
* 기분 나빠하는 마음은 교만에서 유래한다.
* 거듭남 = 예수님과 결혼
* 죄를 지으면서 우리는 하나님앞에 벗은 몸을 창피해하고 숨는다. 마치 엄마와 분리되는 사춘기처럼 되는 것...
* 두렙돈처럼..
성격이 매우 못난 자가 아주 작은 노력이라도 하려 할 때 기특하고 대견하게 여기신다.
* 유투브를 조심하자!!!
* 예전 불교스님이 엄마를 위해 자기몸을 바쳤다.
그는 구원됐나?!! 확실한 것은 우리는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신다.
얘수님이전은 사람마다 그의 양심이 율법이었다.
* 하나님 뜻대로 못 살게 되면 아주 자연스럽게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 말씀을 대적하며 부정하게 되어 있다. "그것 아마 아닐꺼야.." " 그래 아닐 수도 있어"
* 오직 예수님 이름외에는 구원을 주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교회든 성당이든 예수님 이름을 믿으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든 자는 구원을 받는다.
교회안에서든 기타 어디에서든 그들의 교리안에만 그들의 단체안에만 그들의 종교안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게 바로 이단이다. 그말은 돌이켜 예수님만이 구원이 아니라 자기들 안에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계획은 원수사랑..
나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
내 죄를 용서하시고...
그래서 완전 죄가 사해지면 천국입성!!!
* 자연속에 모든 것은 정직하다. 그 중 인간만 참
정직하지 못하다.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 당연하
거늘 심은대로 났다고 화를 내며 심지 않은 것을 기대한다.
아이의 지금 모습은 부모가 심은 그대로이다.
아이를 바꾸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재대로 심어야 한다.
* 친정이라고 딱히 없는 내게 일요일아침 교회가는 마음은..친정으로 향하는 즐거운 마음이다.~.~
그곳에서 평안을 얻으니
그보다 좋은 곳이 어디있을까?!!
* 방송을 보면 엄청 복잡한데요. 결국
"충분히 걷고 자연식으로 소식하자!!"
입니다~.~
덜 먹고 건강 챙기고 굶는 곳에 음식 나누고
꿩먹고 알먹고.~.~
* 예수님 이후로 우리 모두가 왕 같은 제사장이다 분별하여 보라
* 예수님이 다 값을 치루셨어...
사단이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다.
미혹만 할뿐이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아직 사단의 세상이라서 그렇다)
오직 하나님만 값없이 은혜로 부어주신다.
* 참사랑은 너무 아프다. 사랑은 오래참고 자신을 찔려죽어야 되며 그리하고도 인내하고 용서하고 품어야 된다.
참사랑은 기쁘고 행복하고 달콤할 수없다.
피흘리는 찢어지는 고통이 있다.
사랑은 상식을 뛰어넘고 율법을 뛰어넘는다.
(모세, 요셉, 바울) 율법(형), 사랑(아버지)
* 어리석다 사람들이여...
자기 사람이라하면 귀히 여기고 잘 해야 하는데 가까울수록 무례하고 상처주고..
잃어봐야 깨달으니 어찌 어리석지 않을 수 있으랴
* 자연을 보면서 거기에서 하나님을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다.
* 행복은 성적순은 아니지만 순종순이다.
부모 말씀 어른 멀씀 잘 들으면 고난도 비켜갈 수 있다. 나는 왜 순종하면 내가 없어진다고 생각했을까?!! 자녀를 키워보니 알겠다. 좋은 길로 인도하고픈데... 자녀가 불순종한다.ㅠ.ㅠ
* 예수님 믿어 성령님(빛)이 내안에 들어오셨다. 이번엔 기도와 말씀으로 순종하며 성령츙만함이 남아있다.
* 내가 예수님을 따르랴.. 사람을 따르랴..
내가 하나님께 잘보이랴..사람에게 잘 보이랴...
나는 예수님만 따르리..나는 하나님께만 잘보이리..
*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 정말 안다면 어떤 고난에서도 우리는 태연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낭떨어지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사람이 극적으로 살아났는데 낭떨어지에서
손에 작은 상처가 났다고 호들갑 떨지 않는
이치와 같다.~.~
* 하나님은 기존 것 기억 않하시고
오늘 일로 기뻐하신다. ~.~
* 기도는 세상말고 하나님만 생각하는 것.
하나님의 날개아래 거하는 것.~.~
* 말의 권세, 믿음의 능력. 기도의 능력
겸손하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자!!
* 세계지도자는 오직 하나님한분 뿐...
누군가 자신이 세계정복을 해보겠다.
단일 세계화?!! 그런 말을 한다면 그가 스스로
신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소리이다. 그런 말 한 사람치고 온전히 살다간 사람은 없다.ㅡ.ㅡ
* 요즘 교회에서 전도를 부담스러워 한다.
자신을 보고 온 초신자들에게 내 시간주고 섬겨야 하는 것을 정말 부담스러워 한다. 이유는 너무 바쁘다는 것이다. 섬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것은 신앙의 주임무인데.ㅠ.ㅠ
# 왜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나...
지금 나와 같이 있는 사람들...
그들이 항상 나와 같이 있어 줄까?!!
분명히 언젠가는 훌쩍 떠나리라..
떠날 때 후회 없는 길은 오직 사랑이다.
무슨 이유로든 사랑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결단코 후회한다.
사랑한 사람만이 후회없이 잘 떠나보낸다.
(작은 실천)
보도블록 위에 아스팔트 식으로 사람들이 깔아 놓았다. 그것을 보고 잘 모르는 아내가 한마디한다. 왜 보도블록을 안 깔고 사람 다니는 곳에 아스팔트를 깔았을까? 뭔가 사람 몸에 좋지 않은 거 아니야
똑똑한? 남편은 아내에게 말한다. 보도블럭보다 아스팔트를 깔았을 때의 장점들을 얘기하며 이 사람아~ 전문가들이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어.
남편은 맞는 말을 했지만 지금 같이 있는 아내보다 알지도 못하는 어떤 전문가들 편을 들고 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남편은 자기 이웃인 아내를 위해 사랑하지 못했다.ㅡ.ㅡ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남편이었다면 알지도 못하는 어떤 전문가를 위해 편들지 않고 자기 바로 옆에 있는 아내를 위해 아는 내용도 기꺼이 모르는 척 아내의 편을 들어 주었을 텐데... 진짜로 안타깝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의 육체의 병이 아니라
영혼의 병이 낫기를 바라신다. 정말 중요한 것은 영혼이니까...
* 하나님을 네가 정말 믿는다면 하나님 뜻대로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렇게 못 산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정말로 믿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ㅜ.ㅠ
* 새벽기도가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가증한 일이다. 율법이 중요하다기 보다
우선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내 마음이다.
그 마음으로 율법을 지키고 새벽기도를 해야 된다.
그래야 율법주의자가 되지 않고 현대판 바리새인이 되지 않는다.
* 예수님께서 사망의 종되었던 끈을
다 끈으셨는데 아직도 사망의 종이 되어
죽음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하나님께서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 구해라 다 들어주신다.
* 하나님 뜻대로 살때 반석위의 믿음이 된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 정죄하지 말라...오직 하나님만이 그 사람을
진짜 중심을 보실 수 있다.
우리는 볼 수 없다. 불가능하다...그래서 그 사람을 판단하면서 죄를 짓게 된다.
* 음식물쓰레기(겉은 중요하지 않다. 안에 뭘 담고 있느냐가 중요)
* 높은자리는 지배하거나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섬기는 자리(기독교)
* 말세가 아닌지 긴지 누가 알아서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반드시 말세는 온다
그징조는 보여주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기든 아니든 말세를 준비하며 성결하게 살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손이 짧아서가 아니다. 원망해서는 안된다. 모든 엘에 하나님의 의도가 있으시다.
* 앞이 캄캄해 보여도 순종순종하자..
*왜 하나님은 그냥 행해주시지 않을까?
그것은 우리를 로봇으로 만드시지 않은 이유이다.
자유의지 준 사람으로 만드심과 같은 맥락으로 우리가 스스로 명령에 순종하나 안하나 보시는
것 순종하여 나아갈때 하나님은 준비해 주신 모든것으로 우리를 보호하시며 도우신다.
* 사람을 따른들..사람에게 잘 보인들...
그들이 내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자극에 아랑곳하지 말고 페이스 대로 달리는 것 ---> 인내
* 시간을 하나님이 맡기셨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분간해서 잘 사용해야 한다.
* 네비도 분노한 인간의 말은 못 알아듣는다.
ai 시대 분노하지마라..
* 말 안 듣는 아이 짜증내는 아이에게 훈계한다고 더 크게 짜증 내면 세상에 악만 더 할 뿐이고 엄마는 더 큰 괴물이 된다
*사람은 내가 변화시킬 수 없다.
나를 변화시키서 남을 섬겨라.
* 요즘 사람들!!!
참 지혜없다. 참 보는 눈도 없다.
좋은 옷입고 좋은 차 타면....
잘 생기고 몸매 좋으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일꺼라 생각하는가?!!
겉모습만 보고 믿는다는 것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다.
* 참아야 할 일들이 생긴다.
참아내면서 나는 점점 죽어간다.
그렇게그렇게 옛자아가 다 죽고 나면
새자아가 부활한다.
* 어둠속에 도둑같이 오신다는 말.. 밤처럼
아주 어둡고 혼란스러울때 오신다는 말씀
* 백내장이 와서 세상이 온통 뿌옇게 보여서 답답하긴 한 데 좋은 점도 있어요.~.~
내 피부도 다른 사람의 피부도 뽀얗고 이쁘게 보인다는 점.~.~;;
시력좋은 영감 눈엔 내 피부는 기미투성이 쪼글쪼글 할머니 피부ㅠ.ㅠ
본인 피부라고 만족할 수 있겠어요?!!
행복은 조금 모자란데서 퐁♡퐁♡ 생겨나나봐요.~.~♡
* 최악의 리더는 감정 컨트롤을 못하고 막말하는 자....최악의 자녀는 불순종하고 막말하는 자
문제의 대상들은 각자가 얼마나 닮았는지
본인들만 모른다.
*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 닮은 자
예수님을 닮지 않은 자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 믿음으로 예수님과 하나되고 예수님안에 계신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하나되어 자아를 버리고 힘을 빼면 나를 통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일하신다. 모든것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 어떤 사람들은 이상하게 거부감이 든다. 왜일까?!! 분명히 말은 하니님 말씀에 대한 거룩한 얘기인데 늘 말이 먼저이고 삶으로 보여주지 않기 때믄에 그냥 거븍하고 멀다.
(이제 나도 말이 아니라 삶으로 주위사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 거룩하게 살고싶다.)
* 하나님이 사람을 보시는 기준은 사람의 기준과 달라요.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아요♡
*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기쁨.. 겸손,감사..참사랑으로♡
* 주인공, 피해의식 = 죄
* 십자가=공의+ 사랑
* 예수님(말씀)이 내 안에 계시고 나도 예수님안에 있을 때만 무엇을 구하든지 다 이루시고 열매도 맺을 수 있는 것이다.
* 예수님의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킬때 나도 예수님 사랑 안에 있다 ♡
* 하나님과 세상중간에서 망설이는것ㅠ.ㅠ
* 편리함만 쫓다보면 하나님길에서 멀어진다.ㅜ
* 부활을 믿는다면 죽음을 피하려고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오늘 예수님과 낙원에 있을것이므로
* 바벨탑의 잔재처럼 세상 여기저기에
사람들이 탑을 쌓아 놓았네요. ~.~;;
* 철물점아줌마, 소장님 마지막인사 = 정직
* 백향목과 같은 나무는 웅장한 크기만큼 시원한 그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그늘에서 한낮의 강한 햇살을 피해서 시원하게 쉴 수 있습니다.~.~
가시나무가 말합니다. 내 그늘에 와서 쉬라구요.
가시만 돋혀 있는 가시나무곁에는 누구도 가기 꺼려합니다. 그늘은 커녕 가까이 할수록 자꾸 찔러대니까요.ㅠ.ㅠ
사람들이 내게서 자꾸 상처를 받고 너무 아파한다면 나를 먼저 돌아보세요.
내가 어떤 나무인가...잎사귀 대신 가시를
잔뜩 만들어 놓고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타박하면 어떡합니까?!!ㅠㅠ
* 지혜로운 자는 일생 중 가장 중요한 날이 오늘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안다.
어리석은 자는 일생에 가장 중요한 날이 다음에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 하나님과 우리의 차이 외아들을 원수를 위해 내어 놓을 수 있는가 없는가 차이이다.
* 세상에 오면서 육체부터 시작하여 엄청난 선물을 받는다. 갈때는 육체마저 내어놓고 가야 한다. 내 것은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 육신의 부모는 대리자이다. 친아빠를 꼭 알려주어야 한다.
# 종교에 자유가 있다?!!
예수님은 종교가 아니시다.
예수님은 영생이시다.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죽고 사는 문제에
선택권을 줄까?!! 그 문제에서.만큼은 선택권을
줄 수 없다. 자유를 침해한다고?!! 무례하다고?!!
영혼이 죽느냐 사느냐..
영원히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다.
* 노아때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나보다.
노아는 한마디 토를 달지않고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였다.
그래서 당대 의인이라고 하셨나보다.
* 하나님께서 건강하게 몸을 만들어주셨는데
우리가 함부로 사용해서 망가뜨렸다.
요즘은 폰을 하루종일 보며 눈과 귀, 생각 등을 망가뜨린다.. 또 운동부족으로 다른 장기는 너무 사용을 안하고 있다..균형이 깨진것이다.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긴다.
*생명나무와 선악과(정녕 먹으면 죽게 되는 죽음의 나무로다.)
* 3일 통증 후 지옥에 대한 생각이 바뀜
# 하나님이 물으신다.
예수님과 함께 고난을 받을래..
예수님없이 세상의 복을 받을래...
예수님과 함께 일용할 양식으로 살래..
예수님없이 평생 산해진미로 살래...
그 사람의 정체성은 여기에서 나타납니다.
스스로에게 솔직히 물어보세요.~.~
* 모는 죄와 유혹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님품 안에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
가장 안전한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다.
# 불순종해서 얻은 것..
충치, 근시, 병, 빠른노화, 뼈아픈 후회, 젊음(시간)낭비, 내가 맞춰가야하는 배우자ㅠ.ㅠ
*하나님이 눈동자처럼 바라보고 계심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가장 지혜로운 자
하나님에 대한 의식없이 내 뜻대로 내 맘대로 사는 사람은 가장 어리석은 자
* 비판할 수 없으나 부모는 자녀를 바로 잡아줘야 할 의무가 있다.
* 부모를 정말 꼭 닮은 아이..
손가락 목을 뚝뚝 소리낸다고 혼이난다.
코를 판다고 혼이 난다.
폰을 너무 오래 본다고 혼이 난다
모두 부모가 하는 행동인데 아이만 혼난다 ㅠ.ㅠ
* 예수님이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고
행동하는 것은 예수님안으로 들어가 살아가는 것이다. 그 안에서는 근심, 염려도 질병도 없다.
모든 궂은 일은 예수님 손에 먼저 닿는다.
나는 보조만 하는 것이다.~.~;;;
예수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은 껍질 없이 사는 것과 같다. 예수님은 아주 탄탄한 전신갑주이시다.
[2025.03.01]
* 히스시야 기도가 최선이 어니었다.
하나님뜻대로 갔으면 그런 오점은 안남겼을 텐데...
* 하나님 경외=지혜
* 나의 미운 마음은 살인이다. 다른사람 신경쓰다가 내가 제대로 못 살고 있다. 모두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라..
* 자주 상처를 입는다는 것은 예민하다기보다
상당히 교만해서 그렇다. 요즘 사람들 왠만하면 기분 나빠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 어려서 옥소리 닮고 싶어 금식도 했는데 옥소리는 자기얼굴이 맘에 안들어 성형을 했다.
ㅠ.ㅠ
* 죄를 가지고 있는 우리는 누구를 정죄할 수 없다. 예수님이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는 말씀은 정죄는 너희들 몫이 아니다 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ADE_9aIfQ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