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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색

# 260616

작성자순종|작성시간26.06.16|조회수37 목록 댓글 0


140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19:140 RKB

* 하나님은 가족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 아니라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다.!!! 이웃이 누구인가?!
지금 우리곁에 일는 사람들 모두를 가리킨다.

이웃은 시시각각 바뀔 수 있다.
버스안에 있다면 버스안 사람들이 이웃이다. 목욕탕에 있다면 목욕탕 사람들이 이웃이 된다.~.~

https://youtube.com/shorts/P2PjeWVixrA?si=x2N2dEa_m8WpK8zv


* 하나님의 바램.. 우리를 보내신 목적...
그의 나라와 뜻을 이루는 것.~.~♡♡♡
우리는 '하나님 나라와 뜻'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사람이 엄청난 업적을 이루고 큰 성과를 내었을 때와 집에서 가족을 위해서 가사일을 할 때 어느 쪽에 하나님 마음이 쏠릴까?!!

하나님은 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를 보신다. 하나님은 주께하듯이 한 일에 마음을 주신다.~.~

* 설겆이를 하다보면 그릇안을 2번 씻는다. 그릇밖은 한번 씻는다. 이유는 결국 우리가 음식을 담는 곳은 그릇 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상식적인 일을 우리자신에게는 하지 못한다. 속사람(내면)보다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겉사람(외모)에 치중하니 말이다.ㅠ.ㅠ


# 요즘 마음의 병이 많은 이유


요즘 사람들이 더욱 예민하신 것 같아요.
자기애가 너무너무 강해요.ㅠ.ㅠ
별것 아닌 말에도 상처받고 화를 내고 폭발하지요.
자기연민은 죄입니다. ㅠ.ㅠ

예수님께서 자녀들의 떡을 개에게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않다고 하시며 어떤 이방여인을 개로 취급했을 때...

지금의 우리라면 모두 예수님을 비난하며 떠나지 않았을까요?!!!

그 여인이 스스로 개로 자처했을 때
예수님께서 "네 믿음이 크도다"라고 칭찬하셨어요.
나를 완전히 버릴 때 믿음은 커지는 것 같아요.

나도 얼른 자기애를 내려놓고 내가 얼마나 괴수인지 깨달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모든 것이 감사 감사뿐이겠지요?!!


# 하나님과 동행하기


내가 왕이 되지 않고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고 무엇이든 여쭈어 보는 것..
"폐하!!! 이번 일은 어떻게 할까요?
분부만 내리시면 즉각 이행하겠나이다."
모든 일에 이렇게 해야 동행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분부를 어떻게 알아 들을 수 있을까?!! 성경을 늘 읽어야 되는 이유이다. 말씀으로 분부하신다. 또 말씀으로 대답하신다. 성경을 모르면 우리는 허나님의 분부를 알아듣기도 어렵고 기도 응답을 받기도 어렵다.

성경을 보면 몇 안되는 사람만이 하나님과 동행을 했다. 그렇게 동행하며 산다는 것이 🤔 어렵긴 하나보다. 그래도 그 삶에는 엄청난 축복이 있었다.😀

.

하나님과 동행하면 내인생을 하나님이 모두 책임져 주신다.~.~ 하나님 없이 산다는 것은 영적인 고아로 사는 것이다.


# 전도할 때 영접기도를 올려보았다.

첫구절이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그 구절에 모두 거부감을 느낀다.

본인이 죄인이라고 생각조차 못해봤기 때문이다. 믿는 자들도 말로는 흉악한 죄인이라 하지만 삶은 죄가 없는 자처럼 잘못 된점을 지적하고 비난하며 말이 많다.ㅠ.ㅠ

스스로 정말 죄인인 줄 언다면 극히 겸손해지고 남을 정죄뢀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자연 말이 줄어든다.

오직 심판과정죄는 죄가 하나도 없으신 하니님만 가능하신 것이다.


# 동화는 하나님과 우리의 이야기


(왕자(예수님)와 제비(제자), 또는 왕자(아담)를 진정 사랑하고 목숨을 구해준 인어공주(하나님)를 모르고 바닷가에서 발견해 준 공주)세상)를 생명의 은인으로 착각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인어공주(하나님)가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않은가?!! 결국 왕자(아담)는 공주(세상)와 결혼한다.ㅠ.ㅠ


# 우리가 결단을 못하는 이유


혹시 그 결과가 나에게 좋지 않을까봐 망설여서 이다. 그런데 중심에 오직 하나님 영광만을 위한 마음뿐이라면 그 결과가 나에게 이롭든 해롭든 상관하지 않는다.

* 우리 인간은 사실 늙어가는 것이라기보다
점점 썩어져 가는 것이다. 사람마다 관리함에
속도가 늦춰질 뿐 모두 죽음을 향하여 가는 것이다. 그것 하나만 깨달아도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그런데 요즘은 거의 모두가 폰을 보고 있어서 좀처럼 사색의 시간은 없어지고.그런 깨달음보다 망각의 시간을 속절없이 보내고 있다.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그 귀한 시간을 시간 때우기로 스스로 버리고 있는 것이다.ㅠ.ㅠ

* 시간을 들여야 일이 성사되듯
사람에게 시간을 들이지 않고 어찌 변할 수 있을까?!!

* 용서는 천국의 열쇠이다. 용서를 해야 죄사함있고 죄가 해결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 교회마다 이쁘고 반질반질한 밀알들이 모여
예배하는데 도무지 밀알이 썩질 않을려고 하네요...저도 그렇구요.ㅜ.ㅜ 썩으면 죽을 것같지만 그래야 싹이 나오고 커다란 나무가 된다고 하시는데요..ㅠ.ㅠ 결국 우리의 믿음없음이네요...

* 앞길이 어떨지는 누구도 몰라요.
서두르지도 말고 조급해하지도 말고
내게 주어진 일상을 그냥 흘러가세요.
멈추지만 않는다면...내가 찾던 곳에 도착할꺼예요.

* 사람이 자신을 만드신 참 아버지를 잃어버린 후
고아처럼 살면서부터 이그러진 표정을 하고 산대..​세상은 하늘의 모형이랬거든..아빠품에 아이를 봐~ 세상걱정 없잖아.. 사고당할까?!! 굶어죽을까?!!.앞으로를 한점의 두려움 없이 부모에게 온전히 맡겼어. 믿으니까...~.~​
하나님이 우리아버지시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도 아이들의 표정을 다시 되찾을 수 있어.~.~♡♡♡

*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그러기위해서 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나의 열심이 되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될 수 있다.​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이미
하나님과의 사랑을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둘은 절대 따로 국밥이 아니다.


# 같은 성끼리?!!​


동물들도 절대 하지 않는 일이다.
사람이 타락하면 동물만도 못한 사람이 되는 것같다. 어느 헤비메탈 그룹의 의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그렇게 흉하게 입고 흉한 행동을 해야만 했을까?!!.세상이 유난히 거룩하신 하나님을 배척하는 이유가 왜일까?!!

빛이 세상에 왔으나 자기행실이 더러움으로
빛을 거부하는?!!!...

* ​투석하면서 많은 것을 새롭게 깨닫는다.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 칼륨과 인이
너무 많이 몸에 축척되어 있을 때
칼륨은 심장마비를 인은 골다공증에 걸리게 한단다.

투석환자뿐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과도하게 먹어서 성인병이 생긴다. 정말 지나치면 독이
되는 이치다.​

화장실에서 변을 볼 때 잘알 수 있다.
그 전날 많이 먹었으면 다음 날 변양이 많고
조금 먹은 날은 변양도 적다.

사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양으로 따지자면
정말 미량이다..우리가 과식하는 것은 정말 무의미한 일이다.

불필요한 영양소들은 소변으로 배출되던지
몸에 지방과 살로 남아 있을 뿐이며 과식으로
세상에 더한 것은 변뿐이다.

*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여 진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다.
가장 큰복을 말하자면...
내가 하나님을 알고 믿게 된 것이다.~.~

* 하늘을 보라~ 그 장관의 모습을 도대체 누가 만드셨을까?!! 그 아름다운 모습이 우연적으로 얼떨결에 어쩌다보니 만들어졌단 말인가?!! 그 말이 더 불가능하게 들린다.

* 어떤 일이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고 그저 살기위해서 하는 것이라면 한마디로 무의미한 삶..동물적인 삶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지 않은가?!!

* 구정물통에 세게 무엇인가 던진다면 그 구정물이 온통 나에게 튀어버린다. 그렇네~ 구정물앞에서는 더욱 조심스럽게 할 필요가 있구나!!

* 양자삼아주셔서 감사하지만 우리가 괴수였다는 사실을 잊는 순간 교만이 자리한다.

* 억울할수록 참아라~
죄짓는 주체가 아니었다는 걸 감사하라~

* 공의로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거기에 대해서 깨달도록 그 반대자리에 나를 세우신다.ㅠ.ㅠ

* 하나님 나라에 임하시는 하나님.~.~

* 부모의 존함도 함부로 부르지 않고 행여 남이 함부로 부를때는 결코 용서하기 어려운 일이 되는데 어찌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를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예수님의 영화를 보고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
이사야에서 예수님의 외모를 말씀해 주셨는데 볼품없는 외모였다는데 영화에서는 너무 미화되어서 집중이 안된다고...ㅠ.ㅠ
그러나 우리가 영안으로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었다면 그 어떤 멋진 배우로도 예수님을 표현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했으리라.~.~;;

하늘을 보면 하나님을 떠올릴 수 밖에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은 하늘 보는 것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눈만 뜨면 건물안에서 tv를 보든 폰을 보든
천장을 보든..땅에 있는 것에만 마음과 눈을
두고 살아간다.ㅠ.ㅠ

하나님의 서로 사랑하며 용서하라는 말씀..
또한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예전에는 마치 밝은 세상을 위해 내게 어떤 희생을 요구하사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요.;;
지금은 나를 살리기 위한 것임을 어렴풋이 알아갑니다.~.~;


* 하나님 계신 곳이 천국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
그때 이땅에 천국이 임하였다.

* 늘 화살을 밖으로 남에게 돌려서 그 수많은 깨달음에도 내가 변화가 없었구나..ㅜ.ㅜ
(나만 잘하세요.)

나도 컨트롤 하기 힘든데
누굴 컨트롤하고 변화시키겠다고...ㅠ.ㅠ

모든 것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거기가 제일 확실히 안전하니까..)
나만 잘하면...
그 모습을 보고 남도 달라지리라..


# 누구도 비난 말아라..


같은 아담으로 나인 동시에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사람의 중심 = 마음 미운 마음이나 못마땅한 마음, 화난 마음으로 말한 쓴소리는 독화살같아서 그사람을 죽입니다.

사랑의 마음, 안타까운 마음, 긍휼한 마음으로 말한 쓴소리는 양약같아서 그사람을 살립니다.

하나님이 보신다는 사람의 중심이
바로 그 마음입니다.


* 도토리가 땅에 떨어져 썩지 않으면 떡깔나무가
될 수 없다. 썩지 않고 기오코 살아 남은 도토리는 결국 사람들 손에 들려 도토리묵이 된다.


# 선택


하나님이 물으신다.
예수님과 함께 고난을 받을래..
예수님없이 세상의 복을 받을래...

예수님과 함께 일용할 양식으로 살래..
예수님없이 평생 산해진미로 살래...

그 사람의 정체성은 여기에서 나타납니다.
스스로에게 솔직히 물어보세요.~.~* 딸아~ 연예인은 너를 알지도 못하고 너를 사랑하지도 않고 네게 오지도 않지만...

하나님은 너를 잘 아시고 너를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네가 원하면 언제든지 찾아와 주시고 영원히 동행도 해 주신다.


* 믿지않으니 순종 못한다. 거기엔 기적이 없다.
나도 믿음이 없네.. 아버지가 두려워 말고 믿기만하라신다.

* 하나님 없는 모든 것은 nothing!!이다.
세상은 nothing에 모든 것을 걸며 속고 살아간다.


# 달리다굼 소녀


예수님은 소녀를 잠?에서 깨우신 후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신다. 우리 육체의 건강에 먹을 것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 것같은 느낌이다.

나도 오전부터 금식하면 오전내내 몸에 마비가
오고 불편하다. 그런데 아침밥을 먹으면 약을
먹지 않아도 몸이 편하다.

무엇을 먹느냐도 건강에 중요하리라...
투석전 한동안 뷔페에 자주가면서 이렇게 먹으면 몸에는 안좋을 것이라고 직감적으로 느꼈었다.


* 죄인인 내게 눈치 안보고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아버지를 찬양합이다. (돌아온 탕자, 99마리보다 더 기뻐하신 1마리 잃어버린 양)

* 잘 모르겠으면 입을 다물라!!
괜한 설레발로 죄 짓지 말라

* 기도와 말씀대로 살아내어 온전히 하나 될 때 기도를 다 들어 주신다고 했다.

* 혼자서 생각의 나래를 펴지 말라.
쉬지말고 기도하라시는 것은 혼자 생각말고
항상 하나님과 대화하자는 뜻

* 나의 취미, 식탐이 우상숭배다.

* 유투브에 세상이 잔뜩 실려있다. 그것을 기웃거리는 나는 이스라엘 민족처럼 바알(돈, 풍요)을 숭배하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음란한 제사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뜻대로 살려하면
모든 것을 끊고 오직 기도와 말씀 주께하듯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많은 이스라엘 임금들이 실족하였다. 하나님 뜻대로 살았던 왕이 몇
안되는 이유이다. 지금 나는 무엇을 보고 듣는가?!!

* 이유없는 고난은 순교이다.
우리는 날마다 인내할 때 순교하고 있다.

* 말쟁이에게 말은 땔깜이다. 아무소리말라..

* 하나님 앞에 심판대에서 나의 죄를 봄은...
마치 나의 더러운 속옷을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때 그 느낌 아닐까?!! 더러운 옷을 빨래해주시는 엄마(예수)가 있는 자는 복이 있도다.


# 가시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하지만 허락하지 않으신다. 그 이유는 사람은 약한데서 강하여지기 때문이다.

죽음을 안고 사는 나에게 하나님께 올인하는 일이 좀 더 수월해 지고 (물론 매번 어렵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마음이 되기 때문이다.

결국 그 약함으로 강하게 됨이라..


# 믿음의 말


우리 크리스찬들은 믿음 생활을 해야 한다.
특별히 크리스찬들은 세상 사람과는 구별되는 말을 해야한다.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여지는 그대로 말을 한다.
그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나 크리스찬들은 반드시 믿음의 말을 해야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크리스찬이라면 믿음의 말을 해야 한다. 지금은 눈에 전혀 보여지지 않지만 바라고 기대하는 말을 선포해야 한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다.

* 하나님뜻대로 살려면 먼저 나를 몽땅 모조리
다 내어놓지 않고서는 안된다.

* 어떤 말에 따르는 행동이 동반되지 않으면 아무런 힘을 내지 못한다.

* 우리아이 모습이 나구나
부모를 믿지 않으니 행동할 수 없는 것...

* 부모는 자녀를 낳았으니 자녀인 줄 알지만 자녀는 낳은 일을 기억 못하니 의심한다.
내 친부모가 맞나?!! 하고 또는 부모가 날 진정 사랑하나?! 하고...ㅠ.ㅠ 부모는 자녀를 낳는 순간 마음에서 떠나 보낼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도 사람을 만드셨으니 우릴 잘 아시지만 사람은 만들어진 당시를 기억 못하니 하나님이 참부모임을 의심하고 날 사랑한다는 말도 못 믿는 것이다.ㅠ.ㅠ

* 세례요한 이후로 하나님 자녀가 됨. 그전까지만
해도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심.

* 참새한마리도 하나님 허락없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것을 믿느냐?!! 수명연장(히스기야)은 역시 하나님 허락하에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해주신 그 때가 가장 적정한 때이다.

* 모세와 바울처럼 나를 위한 기도 없이 남을 위한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의 자식 만들기 프로젝트는 십자가위에서 완성하셨다. 우리에게 살과 피를 찢어 먹이신 것이다.

부모는 그렇게 자식을 진짜 내자식으로 만들어 간다. 부모가 너에게 살과 피를 찢어 주기도 싫고 정말 고통스러워서 못살겠다 하면 그 자식은 점점 남이 되어가는 것이다.

자식을 가족을 희생없이 저절로 고통없이 순탄하게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뭔가
큰 오해를 한 것이다.

진짜 내 가족을 만들어 가고 싶다면 십자가
지기를 거부하지 말라...

*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죄를 가장 싫어하신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시켰다. 너무도 싫어하신 나머지 죄를 없이 하실려고 하나님의 귀한 독생자를 내어 주셨다. 그럼에도 우리가 죄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짓고 또 짓는다. ㅜ.ㅜ

* 죄로 인한 것은 세상에서 살 때든 지옥에 갈 때든 오직 고통뿐입니다.

고통, 통증 내가 정말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죄를 지으면 될까?!! 어리석게도 아직도 정말 싫은 그것을 행하게 된다. ㅠ.ㅠ

더러운 영들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지만 그것들이 절대 강제로 우리안에 들어올 수 없다. 죄로 인하여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어줄 때 들어온다.

또한 예수님이시라도 우리 마음에 그냥 들어오실 수 없으시다. 우리가 열어드려야 한다.

* 사람은 선을 선택하는 사람과
악을 선택한 사람 뿐이다.

평소 핀잔만 주다가 갑자기 설교듣고
말을 잘 하려는 사람이 보기 싫을때
그렇게 보기보다 이 사람이 선을 선택하려고 하는구나 생각하며 응원하자!!!

네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네 어쩌네
하며 보기 싫어하지 말자!!!! 그것이 악을
선택한 자의 모습이다.

* 진짜 믿고 전도해라..
믿음없이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고...
전도는 영혼이 걸린 문제인데.
내게 겨자씨만한 진짜 믿음이 있을때..
치유, 권능, 기적이 믿는 자에게 있으므로
그 자체가 전도가 됨. 과자도 필요없음.

* 성경말씀이나 깨달음을 나누고자 할 때
다 아는 내용이라고 말하지 말라한다.ㅠ.ㅠ

그때는 다 아는 내용이라 말하지 말라하는게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봤으니 말 안해도 된다고 말하라.~.~

간혹 설교말씀이 지루할 때가 있다.
다 아는 말씀? 이라서...그때 내게 이렇게 물어보자 '그 말씀대로 살아보기는 했니?!!'

* 하나님나라와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는
그곳이 천국인데 천국에 부족한 것이 뭐가 있으랴..

* 눈과 귀를 하나님께만 맞추자!!!
90% 영으로 들어오는 곳이 눈과 귀를 통해서이다.

* 인어공주... 예수님을 모르고 세상공주와 결혼한다

* 청결해져야 하나님 만나뵐 수 있다.
모두를 용서해야 한다. 모두를 사랑해야 한다
용서는 사랑이다. 용서할 때 십자가의 고통이 있다.

* 자식양육...아파트 다시짓기보다 어려운 것

* 오늘이 마지막이다. 참지못하면 사랑아니다.
상황에 반응하지말고 하나님께만 반응하라
아빠의 축복이 없는 자는 하나님이 직접 축복하신다.~.~♡

* 의미를 두는 순간 종아한장도 못버리는
아이를 보며 어떤 사람은 버려도 될까?!!

* 직접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과 직접 교제를 하지 못하고...설교 말씀만 듣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것은 마치 동물이 야생의 초원을 직접 달리기보다 동물원 안에서 초원을 달려 본 동물들의 얘기만 듣는 셈이다.

* 하기싫은 것 하는 것이 목숨거는 것
하나님(이웃)과 나의 일밖에 없다.
딱! 한번만 살아보자

* 기독교는 듣는 종교. 타종교는 보는 종교라고 말한다. 눈에 보여야 믿겠다던 사람들..
눈에 보이는 돌형상이나 나무형상을 멋드러지게
만들어 놓고 그것에 절을 하며 정성스레 섬긴다.
그것이 움직이지도 않고 표정조차 지을 수 없으며.어떤 메세지도 주지 못하는데도..ㅠ.ㅠ

그 형상을 눈에 보인다고 말하는 것인가?!!

그 형상이 사람이 보지 않을때 여기저기 움직이며 자기일을 봐주고 다닐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그 또한 엄청난 믿음이 아닐 수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SyLStqUNJ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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