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달리신 것 바로 당신때문입니다.
(존재사랑, 죄값치룸)
# 응답받을 기도의 자세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자기 친구라는 이유로는 그 사람이 일어나 그에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가 귀찮게 졸라대므로 일어나 그의 필요대로 다 그에게 주리라 (누가복음 11:8)
13 그런즉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식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1:13 RKB)
41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누가복음 11:41 RKB)
속사람으로 진심으로 구제하라 그러면 모든 면에서 깨끗하리라
# 현대교회의 맹점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5 RKB)
7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누가복음 13:7 RKB)
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누가복음 13:25 RKB)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누가복음 13:27 RKB)
현대교회의 맹점..ㅜ.ㅜ
하나님을 부드러운 분으로만 묘사한다.
어떤 잘못에도 무조건 ok???
하나님은 악을 행하는 자를 용납하지 않으신다.
말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하신다.
https://youtu.be/nxYu34-uYlw?si=uBgiaoa64fC8zCYU
# 우리에겐 염려할 자격이 없다.
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누가복음 12:25-26 RKB)
염려는 자신의 존재가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모르는 자들이 하는 것이다.;;;;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 말고 의심하는 마음도 갖지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민족들이 구하나니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느니라
(누가복음 12:29-30 RKB)
# 극소수만 구원 받는다.
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누가복음 12:32 RKB)
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누가복음 13:24 RKB)
구원 받을 자들이 적음을 암시하셨다.ㅠ.ㅠ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26-27 RKB)
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33 RKB)
구원받기가 그리 녹록치 않다.
얼렁뚱땅 구원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ㅡ.ㅡ;;;;;;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누가복음 12:47-48 RKB)
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58-59 RKB)
우리가 누구에게 죄를 지었을 때 용서를 구해야 되는 이유.. 멋쩍다는 이유로 잘못한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하지 않고 지옥에 떨어진다면 그곳에서 무슨 수로 나올 수 있겠는가?!!
죄인인 우리에게는 갚을 능력이 전혀 없다.
용서해야 할 대상을 만나기 어렵다면 우리는
늘 빚진 자의 마음으로 내 주위 사람들을 돌보며 겸손히 살아가야 한다.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누가복음 12:19-21 RKB
하나님이 주셨음에도 인색하기 그지 없다.
자기 손에 있음에도 제 마음대로 못 쓴다.
7 하나님은 거룩한 자의 모임 가운데에서 매우 무서워할 이시오며 둘러 있는 모든 자 위에 더욱 두려워할 이시니이다
(시편 89:7 RKB)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신명기 15:10-11 RKB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 중 왜 부자가 지옥에 갔는지 알겠다.
16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17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신명기 17:16-17 RKB
솔로몬이 어겼네..ㅍ.ㅍ
18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이 율법서의 등사본을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서 책에 기록하여
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신명기 17:18-19 RKB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신명기 17:20 RKB
솔로몬은 이렇게 했어야 했다.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신명기 18:22 RKB
19 그가 그의 형제에게 행하려고 꾀한 그대로 그에게 행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20 그리하면 그 남은 자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그런 악을 너희 중에서 행하지 아니하리라
신명기 19:19-20 RKB
보복의 개념보다 죄짓지 않게하려는 것
16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신명기 20:16 RKB
18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
신명기 20:18 RKB
모두 진멸한 이유는 하나님께 죄짓지 않게 하시려고.
20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을 진멸하여 바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하려 하심이었더라
여호수아 11:20 RKB
죄가 관영하면 은혜받을 기회조차 없어진다.ㅠ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출애굽기 32:32 RKB
자기를 버리는 자는 살리라 진정 사랑했나보다.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출애굽기 32:33 RKB
심판이라함은 매를 드는 것..
부모만 매를 댈 권한이 있다. 자기 살을 찢어 세상에 내 놓았고 자기 삶을 떼어 먹이며 키웠기 때문이다. 형제가 형제를 무슨 권리로 심판하는가?!! 형제가 형제에게 매를 듦은 머땅하지 아니하다...
1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신 자들은 모두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
출애굽기 36:1 RKB
나의 재능을 필요한 곳에 사용하라
재능이 있고 팔요한 곳이 있음에도 망설이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
# 반드시 결혼해서 짝을 만나야 하는 이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창세기 2:22 RKB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RKB
남자에게 여자는 있어도 그만..없어도 그만이 아니다.
결혼 할 때라야 내 잃어버린 갈비뼈를 찾아 온전해지기 때문이다.
부부는 점 찍으면 남이 되는 존재가 아니다.
자기 갈비뼈이다. 결혼은 한마디로 자기 갈비뼈 찾기 프로젝트이다.
아담이 잘 때 하나님께서 갈비뼈를 빼서 만드셨기 때문에 아담의 갈비뼈는 하나님만
잘 아신다.
내 갈비뼈를 내가 찾아 나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찾아 달라고 해야 한다.
그가 말씀드리기를 “오, 주께서는 노하지 마소서. 내가 한 번만 더 말씀드리리이다. 혹시 거기서 열 명을 찾으시면 어찌하시려나이까?” 하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열 명을 위하여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더라.
창세기 18:32
아버지 이 세상에 의인 10명만 있어도 멸하지 아니하실까요?!!ㅜ.ㅜ
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창세기 37:10-11 RKB
부모는 간직해 둔다.
야곱이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내 순례길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생애의 세월이 짧고 험악하였으나 내 조상들의 순례의 날들, 곧 그들의 생애의 세월에는 미치지 못하였나이다.” 하고
창세기 47:9
우리는 모두다 순례자
이스라엘이 죽을 때가 가까우니 그가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말하기를 “이제 내가 네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면, 내가 네게 부탁하노니, 네 손을 내 넓적다리 아래 넣으라. 그리고 내게 친절하고 진실하게 행하여, 내가 네게 청하노니, 나를 이집트 땅에다 장사하지 말라.
창세기 47:29
늙은 부모에게 친절하고 진실하게 행하라
16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역대하 25:16 RKB)
바른 말을 해주는 선지자를 왕은 강력히 거부한다. 이유는 이미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화끈하시다. 뜨겁거나 차갑거나...미지근한 것은 뱉어 버리신다고 하셨다.
악한 이스라엘 왕도 아끼셔서 숱하게 선지자를 보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어도 듣지 않을 때는 인자하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과감히 버리신다.
그래서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다려도 좋은 열매를 맺지 않을 때에는 도끼로 찍어 버리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은혜 베풀 사람에게는 은혜를 베푸시고 하나님을 저버리는 사람은 하나님도 버리신다고 말씀하신다.
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
역대하 12:14 RKB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이 굳지 않음도 악이라
15 왕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이나 네게 맹세하게 하여야 하겠느냐 하니
역대하 18:14-15 RKB
좋은 예언을 해줘도 툴툴이는 툴툴댄다.ㅜ.ㅜ
습관이니까;;;
1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 예언하지 아니하고 나쁜 일로만 예언할 것이라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더라
역대하 18:16-17 RKB
솔직하게 얘기 했더니 또 툴툴댄다. ㅠ.ㅠ
고약한 습관이다.
# 야베스 같은 하온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9-10 RKB
아이를 아빠100%닮기를 원한다고 기도했으니 문제는 아빠가 예수님 닮아가야 되는 것이다.
17 여호람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니라
18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열왕기하 8:17-18 RKB
부인을 잘 만나야 된다. ㅠ.ㅠ
47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48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적군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 마침내 너를 멸할 것이라
신명기 28:47-48 RKB
많이 주셨음에도 늘 감사를 모르고 불평,불만 속에 살아갈때 그 있는 것도 모두 빼앗아 가시리라
13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사무엘상 13:13 RKB
순종이 제사보다 중요하다.
28 그 때에 백성 중 한 사람이 말하여 이르되 당신의 부친이 백성에게 맹세하여 엄히 말씀하시기를 오늘 음식물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백성이 피곤하였나이다 하니
29 요나단이 이르되 내 아버지께서 이 땅을 곤란하게 하셨도다 보라 내가 이 꿀 조금을 맛보고도 내 눈이 이렇게 밝아졌거든
사무엘상 14:28-29 RKB
지도자의 잘못된 열심이 모두를 곤란하게 만든다.
24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열왕기상 17:23-24 RKB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았는데도 못 믿었다는거야?!!! 와~ 사람이 이런거야
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열왕기상 18:27 RKB
엘리야도 참...유머러스하시네..
15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사사기 9:15 RKB
가시나무에서는 그 무엇도 편히 쉴 수 없음이라.
30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사무엘상 15:30 RKB
안타깝다 허나님이 버리시는마당에 사람들 시선만 의식하고 있다니.ㅠ.ㅠ 정말 뭐가 잘못 되었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35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사무엘상 15:35 RKB
사울이 이럴 줄 전능하신 하나님도 모르셨다.
우리의 자유의지 때문이라.. 그러므로 믿음도 우리의 선택이므로 핑계할 수 없다.
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사무엘상 16:1 RKB
사람마다 중심이 있고 그 중심(태도)는 그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왕에 합당한 중심(태도)을 가진자를 하나님이 찾으셨다. 바로 다윗!!!.
6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사무엘상 16:6-7 RKB
중심(태도)를 보시는 하나님
23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사무엘상 16:23 RKB
음악치료가 여기서부터?!!
28 ○큰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사무엘상 17:28 RKB
하나님은 엘리압을 버렸다고 하셨다. 중심이 어떠신 줄 아신 것이다. 다윗에 대한 그의 시선은 상당히 삐뚫어져 있다. 다윗을 걱정하는 마음이 아니다.ㅠ.ㅠ
23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의 귀에 전하매 다윗이 이르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작은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라 한지라
사무엘상 18:23 RKB
그 중심이 겸손한 자는 여호와께 복을 받으리라
https://youtu.be/p3NLkP52yxE?si=N7kkhykx51TpuY1U
십자가에 달리신 것 바로 당신때문입니다.
(존재사랑, 죄값치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