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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색

# 260619

작성자순종|작성시간26.06.19|조회수75 목록 댓글 0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시편 123:2 RKB

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 124:8 RKB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시편 125:1-2 RKB

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시편 125:5 RKB


# 존재사랑

어린아이 앞에서 막춤을 춘다.
그런데 왠지 부끄럽지가 않다.~.~
어린아이는 엄마를 존재자체로 사랑해 주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는 눈에 하트를 담고
그런 엄마를 바라봐 준다.♡♡
(존재자체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처럼 말이다.)

그런데 다 큰 자녀나 남편, 또는 사람들앞에서는 절대 막춤을 출 수가 없다.;;; 거기에 존재사랑은 없다. 바로 나에게 뭐하는 거야?!! 그만 해..아니면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속으로 수근거릴 것이기 때문이다..ㅎㅎ;;;


https://youtu.be/2ITavp7BHKg?si=OMnbjVZ4HXI-z-3e



* 하나님 사랑 그와 같은 이웃 사랑
그리고 나는 죽이고 낮추고 섬기라..ㅠ.ㅠ;;;

어느날 하나님께 왜 맨날 나만 희생해야 되느냐고 울부짖었다.ㅜ.ㅜ;;;

먼 훗날 어렴풋이 깨달은 것은...
그 길이 나를 사랑하는 나를 살리는 유일한 길(영생의 길)이었다는 것이다.~.~


인내, 성실, 긍휼, 헤아림, 겸손, 담대함, 긍정적, 용서 --->> (향기)

분냄, 짜증, 조급합, 정죄, 판단, 부정적, 포기, 못마땅함, 욕, 교만 ---->> (악취)

* 사람들은 날마다 이것들 중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골라 입에 장착한 후 말을 한다.


** 아이에게 향기나는 말을 해야 사람들이 가까이 오겠지?!! 했더니... 막말하는 친구가 더 인기가 있단다...ㅠ.ㅠ 아이에게 나비는 향기를 좋아해.. 악취가 끌린다면 나비는 아닐꺼야.


#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것보다 훌륭하다.--->> 어제 아이가 해 준 말이예요.~.~

https://youtu.be/aTzomRi_Hwk?si=ofkODeC_xmQ3FuE3


# 돕는 베필

여자보다 조금 무식? 남자를 주신 이유.. 도와주기 위해서는 당연한 일이었다. 조금 더 낫지 못하면 돕는 베필로써 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조금더 참아주고 조금더 이해하고 조금더 억울해야 하니까... 그런 무식?한 남자에게 복종할 때 그 무식?한 남자는 자기 목숨도 아끼지 않는다. 무식?하니까 가능한 일이다.~.~;;;


# 문신

몸에 문신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 나는 겁이 많아서 표시하오니 알아서 대해주시오. 라는 속뜻이 있지 않을까?!!


# 판박이


6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편 120:6-7 RKB)


매사 짜증내고 분을 참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바로 짜증을 내고 분을 내는 아빠!!!
생생한 산교육?이네요. 👏 👏 👏 👏


* 우리는 한 아버지(하나님)를 둔 형제, 자매므로 각자 미흡하고 실수도 많으므로 서로 응원하고 권면해야지. 선생이나 지도자가 되려고 하지말자
맞지 않는 일이다.

아버지, 선생, 지도자가 되려하지 말라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아래 한 형제자매라
모두를 형제자매 보듯하라.

* 선물이 꽁꽁 얼은 마음도 녹인다.

* 어제 페루 리마 지진 영상중 지진이 나서 집밖으로 갔다고 지갑을 가져간다고 집으로 들어오는 여인을 봤다. 그것이 지갑이든 돈이든 차키든 애완견이든 그녀는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 있었다. ㅠ.ㅠ

* 말로는 부인해도 행동이 그녀의 주인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만약 그것이 자녀였거나
혹은 타인이었다면 말은 달라진다.

* 집에 현금이 있는데 그 모아놓은 목돈을 깨기 싫어서 카드로 물건을 산다면 그도 주인이 돈이다.

그에게 지진이 나거나 화재가 나거나 도둑이 들거나 해서 현금이 소멸되면 그에게는 카드빚만 고스란히 남을 뿐이다.

* 우리의 기도응답은 우리가 하나님뜻대로
살 때에만 응답이 확실해 진다. 죄로 가득할 때 기도응답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를 못하는데 기도응답이 된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 하나님뜻대로 살 때에만 누구를 훈계하고 권면할 수 있다. 그러나 비난은 안된다.

그렇지 못한 사람이 훈계와 권면을 한다면 실제로는 상대방을 옳게 인도하기보다
자기와 닮은 괴물을 만들 수 있다.

* 하나님뜻대로 사는 사람들은 감사와 기쁨있다.

* 하늘을 보면 정결해진다.
그러다 땅을 보면 복잡해지고 지저분한 생각들이 꼬링에 꼬리를 문다.

* 우리가 하나님뜻대로 살아내면 하나님 자녀로써 존귀하게 되고 죄를 지음으로써 벌레만도 못한 존재가 되어 버린다.

다른 것 모두 잊더라도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은
절대 잊지 말자. 최고의 강령이라고 하셨으니..

* 원수를 사랑함이 참자유다.
전투태세를 갖출 필요가 없다.
원수를 사랑하라하심은 결국 모두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누구를 대적할 필요가 없다.
모두 품으라고만 하신다.

* 롤란드 베인턴의 세계교회사를 읽으며
인간의 한심함...ㅠ.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건만 사랑만 빼놓고
열심히 인생을 걸고 다투는 모습이...ㅠ.ㅠ
그냥 어린아이같이 예수님만 구원의 길...
예수님의 말씀대로 인생을 걸고 사랑하면
되는 것이 진리인데...

* 사람을 사랑을 하면 온전한 하나가 될 줄 알았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나는 너무 외롭고 괴로웠다. 살이보니 사람에게서는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어느날 온전히 나만 바라봐 주시고 고난도 아끼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되기를 원하시는 존재가 있음에 나는 감격했다. 그분이 이세상을 지으신 아주 위대하시고 선한 분이시란 것도...그래서 나는 나는 행복했다. 내 모든 것을 드리고 싶다.

* 그릇이 작은 걸 어떻게 할까요?!!
못 품어주는 그릇인 걸 어떻게 할까요?!!
일했다고 힘들다고 징징대며 가장이 아니라
아들로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빠로써 남편으로써 대접을 받을려고 하니 어떠할까요?!!!

* 내가 소리지르고 화낸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한것이다.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이다.

* 감사를 모를때...있는 자는 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인자하지 못하다면 하나님 자녀라 할 수 없다
자녀는 부모를 닮는다.


# 주기도문의 내용...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시고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딱하나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라는 것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맡겨야 될 부분을
스스로 지겠다며 모든 일에 걱정하고 잘 안되면
불쾌해하고 정작 나를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라는 말씀은 버리고 살아갑니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들의 필연적 존재이유는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한 죄에 대한 벌이 아니고
용서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위한 필연적 안전망임을 압니다.

예수님께서 커다란 내 십자가를 대신 져주시고
우리에게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작은 십자가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하며 우리의 십자가를 대신 져 달라고 아버지께 매달렸습니다.

그런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서로를 용서하며
깨어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버지 늘 깨어있도록 도와주시고 저희의 작은 십자가를 거뜬히 짊어지고 갈 수 있도록 강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이 모든것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 통한다.
칼주위가 너무 싫어..좁은 벽엔 부딪친다.
새소리, 꽃을 못보는 자 그런데 하늘을 보다보면 생각과 마음이 넓어지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 우리가 네모난 공간안에서만 생활하다보니 생각도 좁아지고 신에 대한 생각도 없어지는 것 같다.

* 예수님과 결혼하여 하나가 되는 새사람, 거듭난 사람만이 진정한 히나님의 자녀, 구원받은 자이다.

세상에서의 결혼은 그 모형이다. 예수님과 하나된 남편은 아내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예수님과 하나된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며 예수님과 하나된 사람은 모든 일에 주께하듯 한다.

* 세상의 모든 문제는 사랑(참사랑)결핍이 원인이더라구요. 그 참사랑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맛볼수 있잖아요.~.~ 기도, 말씀, 찬양의 삶의 예배로 사랑 날마다 공급받아 세상에 흘려보내세용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랑 흘려보내지 않아도 고인물이 되어 문제가 생기고 날마다 공급받지 못하고 기존에 받은 사랑으로만 세상에 흘려보내다가 바짝 고갈되어 자신조차 말라버리므로..환하게 빛나는 별 달..직접 가보니 무의미한 돌덩이 황금알 낳는 거위 죽여 배 갈라보니 떵만 있더라.. 사람도 영이 떠나면 썩을 흙뿐이다. 그런데 그 육을 위해 살고 육만 살려달라고 한다. 내 영이 살아야 되고 나아야 한다. 아멘~

* 시간을 들이는 것..순교. 금식도 순교 자아(내뜻 내고집)버리는 것..우리는 날마다 순교할 수 있다.

* 지혜의 근본 하나님 경외함이라. 경외함 사랑하고 두려워함이 없으면 사람은 제멋대로 망령되이 살게 된다.ㅠ.ㅠ

* 하나님을 무서워만 하면 보이는 데서만 하는척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두려워하면 안보이는데서도 그의 뜻대로 살아낸다.

* 강시, 좀비, 한센인.........고통이 없다.

* 반복은 영적 육적근력이 키워진다.
수시로 매일 반복하자

* 과도하게 아끼는 것... 성경적이지 않다. (오병이어)

* 이단 조카...기적적으로 낳은 아이보고 사라로 인정

* 예수님은 잃어버린 양을 구하러 오셨다.(미자,선화)

* 세상은 속사람보다 겉사람, 건강보다 맛에 촛점이 가 있다.

* 하나님의 때가 되면 그 누구도 먹을 수 없다.

* 아이에게 너무 하지마, 안돼 라고 말하면 무시당했다고 느낀다.

* 부활체...마치 야곱에게 죽었던 요셉이 노예에서 총리가 되어 나타난 일!

* 믿음, 소망, 사랑
그러나 첫째되는믿음없이는 소망, 사랑이 있을수 없다. 나의 믿음은 어디있는가?!!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는다면 죽는것이 천국가는 길임을 알아야 하겠거늘...

* 전도든 사랑이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모두 거짓말!!!!

* 방송을 보면 엄청 복잡한데요. 결국
"충분히 걷고 자연식으로 소식하자!!"
입니다~.~

* 덜 먹고 건강 챙기고 굶는 곳에 음식 나누고
꿩먹고 알먹고.~.~

* 하나님은 네이웃을 사랑하라 하신다.
하나님이 지금 같이 하게 해 주신 사람에게
내 몸처럼 사랑하신 것이다. 지금 같이 있지 않는 사람을 생각하다가 지금 내가 챙겨야 되는 사람을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우리는 무지하다. ㅠ.ㅠ

* 500만원으로 아빠 치아를 할 수 있다고 하면 5살짜리는 바로 오케..사춘기딸은 고민고민..
어린아이 같이야 뭐가 중요한지 단번에 안다

* 죄로 인해 병에 걸리도록 설계..암에 걸렸다가
나은 사람들.. 욕심버리고 모든 걸 나눈다.
그때 자연치유되도록 설계하신 것은 아닐까?!!

* 노아홍수때 왜 굳이 배를 만들어 일일이 짐승들을 모두 배에 태워 살려두셨을까?!!왜 아나로그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홍수말고 짠하고 처리하셨으면 되지않으셨을까?!!

* 우리는 그릇이다.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값어치가 완전 달라진다. 하나님을 품고 있다면??
그 값어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 이 세상이 험한 고난인 사람은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고 이 세상에서 누리는 사람은 예수님의 재림이 달갑지 않다.

예수님이 초림때 오셔서 약혼만 하고 가셨다.
정결히 지키고 있는가?! 세상것과 간음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재림은 예수님과의 결혼식이다. 세상은
네 약혼한 남편이 어디 있느냐며 비아냥거린다.

(신앙인 중에는 약혼녀가 있고 들러리가 있다.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를 두지않고 관망만 한다.)

탐심, 탐욕, 사치는 죄이다.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물질을 한사람에게 몰아주는 것은
잘 나누라는 청지기로써 주신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내것이 아니다.


# 회복

회복을 원한다면서 어제와 다를바 없는 패턴으로 살아간다면 그 인생은 결코 회복할 수 없다. 점점 기울어져 가다가 결국은 몰락하게 된다. 인간은 몰락한 후에야 위험했다는 것을 깨닫는다.ㅠ.ㅠ

개구리가 뜨끈한 물속에서 몸이 익어가는 줄도 모르고 그 속에서 나올 생각을 않는다.


# 회개의 이유

죄를 인정하고 회개해야만
용서가 있고 죄사함이 있는 것이다.

자신이 죄인인지 모르던 바리새인들은
회개하지 않았고 죄값을 대속해 주신
예수님의 필요성도 못느꼈다.

성경은 이 세상에는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정의하신다. 모두 죄인인 것이다. 그럼 반드시 회게해야 되고 대속자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꼭 필요한 것이다.

예수님도 십자가로 값을 치루시고 우리를 사셨네..매매란 개념 와~ 신비하다


* 자신의 복을 위해 믿는 사람은 성경을 왜곡해석한다.

* 율법의 완성 신약의 하나님을 바라보자.
믿음도 자라야 되거늘..늘 구약의 언약(이
세상의 복)만 생각한다.

* 주위에 악한 자를 두시고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뜻은 구원의 열쇠 천국의 열쇠를 내게 건네주신 것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에 대해서 함부로 했을때는 분노하셨다. 예수님에 대해서 함부로 했을때는
그대로 모두 감당하셨다.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세상의 반응에는 잠잠하다가 나를 상처주기라도 하거나 무시하면 기리기리 날뛴다.

* 체험과 이적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 이것으로 구원을 확신하면 안된다. 두번째 스텝 내가 목숨걸고 살아내는 일이 남아있다. 보석을 발견했다면 이제 내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야 되는 일이 남은 것이다.

예수님은 뜨겁든가 차갑든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하시는데 우리는 미지근하게 유지하려
고만 한다.ㅠ.ㅠ

* 하나님의 하신 일을 잊지마라
온전히 믿어라..밎지않는 패역한 새대가 되지 마라

* 사람의 엄청난? 능력 의미부여하는순간 생명력이 부여된다. 인형이나 물건등등

* 뇌를 열어준다는 것은 영혼을 내놓겠다는 말이다. 우리의 생각, 마음이 가슴에서가 아니라 뇌에서 모두 이루어진다.

* 치유사역에 돈을 받는 것은 불법이다. 거저받았으니 거저주어라..명령하셨다.
많은 은사자들이 돈을 요구한다. 불법이다.

* 대형교회 목사들이 누리는 것을 보면 전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니다. 요즘 누리려고
목사가 되는 길로 들어선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 입추가 되니 여지없이 시원해진다.

* 아기는 부모가 낳을뿐 만들지는 않았다.
누가 만드셨나...?! 하나님이시지..

* 사람에겐 엄청난 능력이 있다. 어떤 사물에 의미부여를 하는 순간 생명이 생긴다. (믿음이다.)# 이런 망극한 일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마음을 품어 선악과를 따먹는다.?!!!

이런 망극한 일이 또 있을까?!!
만들어진 존재가 만든 이가 되고 싶다고 한다.


# 믿음의 말하기


오늘 말실수를 했다.
내 얘기만 할 것을..남의집 얘기하고...
좋은 일도 아닌데...
친구 기분 맞춰주면서 하나님을 뒷전으로 하면서
죄를 지었다. ㅠ.ㅠ
내 얘기도 현실 그대로 말고 앞으로 바라는 믿음의 말을 하지못했다.


* 하나님께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늘 이런 처참한 패배연속이다.

* 비판, 정죄는 하나님아버지 일..
하나님의 딸아이는 감사, 기뻐하기, 쉬지말고 기도하고 선한 마음으로 용서하기...
하나님아버지 뜻아래 내 모든것 드리기
(이삭 바치기)
나를 위한 기도말고
원수를 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도하자.


# 내게 침 뱉기

외부에 나가 부모얘기, 남편얘기, 아이얘기를
우리는 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이 내게 침뱉기가
될 수 있으므로 말을 가려서 해야만한다.

어린아이같은 유대 백성들은 요한의 세례도 받고
예수님의 권위있는 가르치심과 기적을 보고 믿었으나 바리세인과 서기관들 같은 지식인들은 세례요한에게 세례도 받지 않고 예수님의 모든 가르치심과 기적을 오로지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며 스스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버렸다.


# 말씀대로 살아야만..


우리의 복은 말씀대로 살때에만 주어진다.
그럼 말씀을 알아야 한다. 어떻게?!!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므로 깨닫게 된다.


* 누가 침을 뱉는다. 아~래로 떨어진다.
누가 휴지를 버린다. 아~래로 떨어진다.
누가 욕을 한다. 아~래(지옥)로 떨어진다.
더러운 것들은 모두 아~래로 아~래로 떨어진다.

길가는 사람을 보니 앞만 보거나 땅만 본다.
더러운 것들이 잔뜩 떨어져 있는 땅만 본다.

아침에 하늘에서 해가 뜬다.
구름에 비친 해의 광채가 정말 장~관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오직 앞만 본다. 땅만 본다.
하늘을 볼수만 있다면 전혀 다른 세계관이 펼쳐질텐데...ㅠ.ㅠ

내 배속에는 물혹이 아니라 아기예수님이 계신다. 겟세마네 예수님 기도처럼 내뜻 아니라 하나님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하나님께 맡기자 더이상 내기도 하지말자 나를 언제 부르실지 모르는데 썩어없어질 육체에 온통 정신이 가 있다.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자!!!
내 기도는 상당히 어리석고 하나님기도만이 완전하시다.

* 아버지 통증과 죽음을 보지않게 해주세요.
엄마도 편히 집생활하시며 하나님과 동행하시다가 죽음 보지말고 데려다 주세요.
나도 얼른 사랑하고 하나님깨로 가야 겠다 배를 두려워말고 사랑하라!! 사랑은 갈기갈기 살이 찢기고 피를 줘야 하는 것!!
나는 못하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시다.
늘 기도하자.~.~예수님의 대표성,나의 대표성
늘 기도하며 뭐든 하나님 여쭙자
원수까지 사랑하자, 감사하자, 기뻐하자

* 땅(사람)은 변해도 하늘(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기준일때 천국이 임한다.

* 하나님의 딸이란 정체성을 기억하라
스트레스 던지면 받지말고 패스하렴
이때 귀막고 부부부가 필요해.
성내지말고 스트레스 안받아야 건강해.~.~
* 이단조카가 인정한 사라

* 자녀들이 글을 잘 안본다. 선지자들이 집에서 대접 못 받는다.

* 엄마도 자유스럽게..아이도 스스로 책임지고 스스로 해 나가도록.. 집안일도 시키고 스스로 일어나서 버스타고 가라 (고통이 있어야 교육이 된다.)

* 인간이 상상의 나래를 펴면 교만해지기 쉽다. 생각하지마라...좋은 일 해 놓고 본전생각하니까

* 세상은 삑사리 나거나 노래가 어설프면 바로 비아냥 거린다. 노래 별루라고..ㅠ.ㅠ 듣기싫으면 그만 부르라고.. 못마땅한 눈빛을 보내지만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는 삑사리가 나도 노래를 못불러도 흐뭇해하며 사랑으로 들어주신다.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다.~.~♡

나도 딸에게 그렇게 해야 겠다.

* 생각을 오래하면 나의 의를 드러내기 쉽고 진리에서 멀어지기 쉽다. 필요한 생각만 간단히...

* 하루일식 천천히 꼭꼭 씹어 음미하고
(12시~ 5시 까지... 주1회가능)
* 그릇은 깨끗해야 된다.
그런데 그릇이 깨끗해도 그 안에 뭘 담느냐가
더더더 중요하다.

* 예수님을 모실때 절로 우리는 새피조물, 거듭나게 되는 것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예수님을 머리로 둔 모든 자들과도 하나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과의 연결고리이시다.


https://youtu.be/YMNPZf4A3QM?si=oWJnqJ9-6dPzWg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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