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일에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과식이 안좋은 이유는 여유없음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시편 125:5 RKB)
자기 뜻대로 행하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들...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도 아니면서 백성인척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에게는 늘 다툼이 있고, 불만이 있고 짜증이 있다.
그 언어를 보면 자신이 어디 소속인지 알 것이다.
* 사탄의 언어..욕, 교만한 말, 무시하는 말, 냉소적인 말(사실 그대로 말한다면서 아무렇지않게 상처주는 말)...
네 달란트대로.. 네가 하고 싶은 것..네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래 (돈 따르지 말고, 사람들이 하니까 따라가지 말고.ㅠ.ㅠ)
하나님 배신 안하면 하나님도 절대 배신 안하신대....(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또 하나님 얘기하는 것을 챙피해 하는 것 완전 배신이래...ㅠ.ㅠ)
어떤 결정앞에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어디로 갈까요?!!
하나님의 답변 :
하나님 뜻대로 살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면 그 어디나 생지옥...
# 바운다리
사람은 바운다리가 없으면 방종하게 되어 있다. 천국과 지옥은 바운다리가 되는 셈이다.
천국과 지옥없이 스스로 경건하게 살려고 애를 쓰는 자가 얼마나 될까?!!
우리는 끄떡하면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포기하려고 한다. 바운다리가 있는 신앙인마저 지옥만 없었어도 편하게 죽었을 꺼라고 한다.
믿지않는 자들은 진짜 죽어버린다.ㅠ.ㅠ
바운다리가 없어서 그렇다.
* 구약은 어린아이 다루듯이.. 잘못했을 때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것이 악한 우리를 엄하게 매로 다스리신다.(ex 돌로 치는 것,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오랜 세월 고난을 겪으며 하나님께 양육되어진 후 신약으로 넘어간다.
신약에서는 하나님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된 우리에게 말로써 설득하신다. 완성된 율법(긍휼, 자비, 사랑)을 말씀하신다.
* 광야(세상) 초막(내 육체) 가나안(천국) 성전(예수님으로 인해 거듭난 우리)
하나님께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진 하늘에 계신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 곳에 임재하신다.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앞에 절대
나아갈 수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죄값을 십자가에서 치루신 후 당당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반드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나님께 상달되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셔야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다. (예수님으로 인한 거듭난 새사람으로...)
* 모든 것 하나님 손길..세팅이시므로
내 이웃을 내게 붙여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모든 일이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께하듯하라
* 투석을 위해 혈관을 키우거나
실력이 키우려면 날마다 수시로 노력해야 자란다.
* 포도나무 가지가 마르지 않으려면 포도나무에 항상 붙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늘 함께 붙어 있어야 그로부터 사랑, 지혜,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내 안에는 사랑이나 선한 것이 없다.
기도와 말씀으로써 늘 붙어 있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엉뚱한 생각이나 행동을 하게 된다.
* 육체의 일부를 잃고서라도 천국에 오라 하신다. 하나님은 육체에게 관심이 없으시다. 육은 썩어 없어질 것이므로.. 사람의 중심 그 영을 보신다.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는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 들리는 데로 행하시는 하나님..
특히!!!! 말 조심을 하며 아름다운 말을 하자...
*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나를 가장 사랑하시고 모든 도움은 하나님께로 온 것인데 것도 모르고 엉뚱한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는 우리의 모습ㅜ.ㅜ
* 땀흘려 일해서 벌어서 생활하고 사치, 낭비하지 말라. 하나님이 거져 되기만을 바라는 우리를 옳다하실까?!! 곰곰히 생각하여 보라
* 설교말씀이 심리상담이 되었다.
위안은 줄지 몰라도 영적 능력은 없다.
* 사람들은 말한다. 그 일이 밥이나오냐 떡이 나오냐 인간을 실로 영적인 존재가 아닌 육적인 존재로 전락시켰다. 그러므로 물질만 공급하고 영적인 것을 배제했던 그 사람들을 동물처럼 살게 만들었다...
도움은 반드시 영적인 부분이 포함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생존이 목적이 아닌 인생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다.
* 피자를 열심히 나누어주다보니 내가 먹을 피자가 없더라..ㅠ.ㅠ
* 주기도문에서 말씀하시는 일용할 양식은 영적인 말씀이다. 우리가 날마다 육적인 음식에만 관심이 간다면 내 상태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사람의 딸이 되었음을 인식해야 된다.
*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는 하나 될 수 없다.
트러블이 당연하다. 육적인 자와 합의가
안 될수록 힘들어하지 말고 기뻐하라
* 우리가 순교해서 나를 다 드린다고 해도 하나님께는 송구스러울 뿐이다. 죄많은 나를 드렸으니까...ㅠ.ㅠ
* 성경의 하나님 말씀들이 우리를 심판하신다.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음이 두려운 이유다.
* 우리가 두마음이 생기는 순간 어른이 되는 것이다. 아이때 엄마를 보고 무조건 이쁘다고 한다.
크면서 아이는 엄마는 좋지만 조금 창피하다고 말한다.ㅠ.ㅠ
* 결국 죽을 몸인데 미뤄달라고 기도하기보다 하나님뜻대로 제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 죽다 살아난 경험은 내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내 죄로인해 사단이 끌고 가려고 했던 것을 하나님이 막아주신 것이다.
* 한 배에서 난 형제자매도 하나되지 못한다.
한 배에서 난 형제끼리도 서로 잘 모르는데 첫조상 아담을 어찌 알 수 있으랴
* 때를 오랫동안 벗기지 못하면 돌기가 생기고 굳어진다. 갓 태어났을 때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으리라 살면서 죄를 지으며 점점 하나님과 멀어졌을 것이다.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76G_GFEGpRc
# 사랑이 뭘까요?!!
기스난 냄비에 음식을 끊여 먹고 안 좋아질까봐 버리려 하는 아내..
그러나 끝끝내 괜찮다고 고집하며 기스난 냄비에 무언가 끊여 먹은 남편..ㅜ.ㅜ
아내는 남편걱정인데..남편은 냄비걱정인가?!!
냄비가 고급 냄비였어도 아내가 그것으로 근심한다면 과감히 버릴 수 있는 것이 사랑 아닐까?!!
우리 남편 예나지금이나 자기뜻 관철하는데에 열성이다.ㅜ.ㅜ
# 반대성향의 돕는 베필
하나님께서는 불완전한 사람을 보완해주시려고 돕는 베필을 주셨어요.~.~
너무 꼼꼼함으로 치닫을때의 문제점을 보완시키시려고 반대되는 성향의 배우자를 주셨는데...
조율하지 않고 내뜻만 고집한다면 하나님의 섭리에 벌써 어긋난 위험한?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잘 버리지 않는 성향의 사람에게 잘 버리는 사람을 주신 이유가 있으니 그가 해야 되는 일을 잘 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지혜입니다.
상대방을 꽁꽁 묶어서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 자기뜻대로만 따르라고 한다면 그는 혼자 사는 것하고 별반 다를것 없는 비효율적?삶을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 모두 불쌍히 여겨주십시요.
* 말씀묵상이 하나님과 동행이다.(찬송도 묵상)
* 하나님이 한가지 소원을 묻는다면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라고 할꺼얘요.
* 나는 이미 십자가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 받았다. 예수님과 연합되었다. 그것을 믿어야 그 십자가 사랑을 얻는다.
* 말씀을 천천히 정독하여 하나님마음과 목적과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양이 중요한 것이 절대 아니다.
* 내 마음속에 내가슴속에 내 영혼속에 새기듯이 넣어 실제가 되고 실체를 만든다.
말씀이 체화되도록
* 순종의 결과가 믿음이다.
* 이해가 안가도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다.
(순종=믿음=사랑)
* 쉬지않고 기도하는 것 하나님과 동행
* 사랑은 오래참고
*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다.
= 내게 하나님이 오신 사건
흑암, 공허속에 빛이신 예수님이 오셨다.
그 작은 빛 하나가 세상에 오셔서 자신을
십자가에서 깨뜨려 주심으로 온세상에에
복음(빛)이 온통 퍼졌다.
그것을 믿고 그분을 주인으로 모시기만하면
우리는 빛으로 옮겨진다.!!!!!!
* 의인 =거듭남 = 하딸
(온전히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
우리는 죄인..그래서 모든 생각, 말, 행동이 더럽다.
죄인이 의인되는 길은 오직 빛을 만나는 것뿐.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 오직 성령님.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그런데 에녹과 노아와 욥... 의인이라고 소개한다.
이유는 하나님과 동행한 자들이다.~.~♡♡
.
하나님 관심은 오직 아담사랑
(아담은 바로 나 = 우리)
사탄의 관심은 오직 아담파괴
하나님❤️ = 이웃❤️ = 사람❤️ = 원수❤️
=결국 아담사랑
구약은 동행?
신약은 새아담이신 예수님과 하나됨
그때 의인이라 하신다
심심함은 안아픈 사람이 하는 것
* 하나님 사랑~ 원수사랑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끝..
원수까지 사랑한 사람은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있다고 인정해 주심. 모두를 사랑 할 줄 아는 사람
* 오늘 문득 나의 이 괴로움을 자녀들이 겪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찔했다. 차라리 내가 겪고 말지 저녀들이 그런 꼴로 고통을 견디며 사는 것을 내가 어찌 볼 수 있단 말인가?!!
아!!!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나서신 거구나.. 우리 는 죄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고통을 감당해야 될텐데.. 그것을 하나님아버지가 보고 견디실 수 없었던 것이다.ㅠ.ㅠ
눈물이 핑 돌았다. 아~ 그런 마음으로 십자가를 드셨구나... 내가 이 고통을 몰랐다면 알 수 없는 노릇이었을 것이다.ㅡ.ㅡ
*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시지 않는 이유는 죄있는 사람이 하나님과 대면하면 바로 죽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히 모세같은 대언자가 필요하신 것이다.
(믿음 = 이해안가지만 순종하는 것)
부모가 자책하면 안돤다. 모든 것은 과정이다.
실수도 후회도 과정이다. 부정적인 것도 절대 긍정으로 바라보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난독증 아이가 엄마말을 믿고 룰루랄라 학교
가는 뒷모습을 보고 감격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사랑을 확증하여 이미 주신 것 믿고 항상 기쁘게 범사에 감사하며 자책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이미 받은 사랑 나누며 산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우리 입에 붙은 말은 하나님 말씀 밖에는 바꿀 수 있는 말이 없다.
* 반복 묵상 = 암송(반복하면 반드시 암송 된다.)
* 말씀이 마음과 입에 있어야 말씀을 살아낼 수 있다. (하루 100~1000)
* 모델하우스를 꿈꾸는 아빠/ 5L 봉투아빠?!!
나발이 아닌 예수님 닮기를...
* 자녀양육에 지팡이(보호, 위로)와 막대기(훈계, 벌)가 번갈아가며 필요하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
* 사형수 코브라, 호수에 독... 고장난 냉동창고에서 얼어죽은 것 --->>모두 믿음의 영역이었다.
* 내 생각을 하는 순간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
항상 하나님께 묻는 습관이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는 것임...
* 겸손한 감독의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귀할지 나도 보았다. 그 귀한 겸손의 모습이 어느 순간 변질되어 교만해지고 사람들 자기가 가르치겠다며 큰소리 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감독의.모습은 작은 예수같았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예수의 몸으로 오셔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서야 하는지 몸소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이십니다. 그런대도 스스로 낮춰서 우리에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보여주셨습니다. 작은 예수가 되십시요.
* 예수님뜻에 따라 순종하고 갔더니 엄청난 폭풍우를 만난다?!!!!
.....
기뻐하라~ 하나님의 일을 체험하게 된다.
* 서둘러 한번 상처나면 아물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 삼가 살펴서 일하고 세월을 아끼라..
* 어린이는 가족을 버리지 않는다.
* 나는 오물덩어리.. 내가 조금이라도 살아있으면 모두에게 해악을 끼침을 알아야 한다. 나의 오물덩어리 얫자아를 완전히 버려야 모두가 산다.
* 까칠하다는 말은 다른 말로 교만하다는 말!!
* 어떤 상황이든 어린아이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라 ----'>>어른은 있는 것을 자기 생각대로 해부하기 시작한다.
* 믿는다하면서 시간이 흐르수록 예수님 닮아가지 않는다면 신앙의 장애인이다.
* 하나님말씀을 절대 인간의 생각으로 해부하지 말라
그의 제단에 정으로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있는 그대로 받고 믿으라
* 살아있을 때 실랄하게 비판하다가 죽을 때에 조용해지고 사랑못한 것만 후회되더라..
* 아직도 비판하는가?!! 자아가 팔팔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 지키지 못하는 말씀을 안다고 말할 수 없다.
다 아는 내용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아는 말씀대로 살아낼 때만 가능하다.
* 인간은 근본적으로 이기주의이다.
샴푸가 거품이 잘 씻기지 않는다. 그래서 물을 많이 쓰게 되고 그 거품이 자연생태계에도 치명적이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부드럽고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눈 딱 감고 사용한다. 그런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며 그런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다.
* 음식을 배불리 먹고 흡족해함으로 끝난다면 우리가 섬기는 신은 우리의 배이다.
음식을 배불리 먹고 흡족해함으로 감사하고
이어 내 이웃, 굶주린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바른 모습이다.
* 말씀을 듣지만 행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자는 부자청년과 같다.
그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감보다 어려우리라..ㅠ.ㅠ
# 모든 것에 그저 감사
내 주위의 가시같은 사람들...
하나님의 사려깊은 세팅이시다.
원석인 나를 보석 만드시려고..
가시같은 그들이 나를 아프게 할 때
즉각 감사하며 용서하라..
그때 주기도문의 말씀이 이루어진다.
내게 잘못한 이를 내가 용서한 것같이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억울할 필요없이 주변에 가시되는 사람이 많다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께 용서 받아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말로 용서해주시기 위해 가시같은 사람들을 세팅해 놓으신 것이다. 정녕 내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그래서 모든 것이 감사할 뿐이다.~.~
그런데 가시같은 그들이 내게 상처를 줬을 때
절대 용서를 못한다면은?!!!!!
내 죄도 하나님께 절대 용서받지 못한다.ㅠ.ㅠ
* 음행한 죄를 지은 여인은 용서하시고 오히려 바리새인들에게는 마귀의 자식이라고 한 이유는 뭘까?!!
모~~~두가 죄인인데 여인은 그 죄가 드러났고 바리새인은 드러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의인이라고 속이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 앞에서의 태도의 문제이다.
아직도 세상에는 자신이 의인이라고 착각하며 자기를 절대 낮추지 않는 무리들이 있다. 그들을 예수님은 마귀에게서 난 마귀의 저식이라고 말씀하셨다.
#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나하고 상관이 없다.
책장에 책들이 어지러이 꽂혀 있다.
머리로는 정리해야 되는데 저걸 꼭 정리해야 되는데...어쩌지..하고 윰직이지 않았다. ㅠ.ㅠ;;
문뜩 이런 글이 생각났다.
"배운 지식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그 지식은 아직 내것이 아니다."
.
일어나서 책꽂이에 손을 댔다.
한쪽 부분이 벌써 정리가 되었다.
생각하고 행동까지 하니까
뭔가 일이 이루어졌다.~.~
.
말씀도 듣기만 하고 그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게 된다.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Y8aKCyFzZ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