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인 하려면..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간을 오락하는데 사용한다.
나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간을 개인적인 곳에 사용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간절히 만나고 싶어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간을 세상적인 곳에 사용한다.
* 간절히 원한다면 그 곳에 시간을 사용하라!!!
* 교회는 돈이 아니라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워진다. 성도들의 헌신이 핏값이란다.
*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했더니 예수님이 일하셨다.
* 사단의 언어를 쓰면 저주를 받을 수밖에...
* 순종= 자기부인= 사랑=하나됨
(하나님 말씀이 들린대..)
* 탐욕 = 다오다오하는 거머리로 표현하심.ㅠ.ㅠ
* 기도의 말들을 순전허게 올려 드리자!!
* 기도에는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한다.
# 어린아이 같아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마가복음 10:15 RKB
두번에 걸쳐 꿈을 꿨다.
한번은 딸아이 어릴 때...무척 사랑스러웠다.
온전히 나를 믿고 순종했다.
또 한번은 다 큰 딸이 나를 원망하며 사랑을 불신하고 모든 면에서 불순종했다.
나는 딸이 어렸을 때 그 사랑스런 모습이 그립고 간절하다.
아마도 하나님앞에 나도 그런 어린아이가 되어 사랑스런 존재이길 비라실 것이다.~.~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3:37 RKB
환난의 징조를 보거든 예수님이 곧 오실 줄을 깨달으라. 깨어있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가 언제 오실 줄을 모르기 때문이라. ㅠ.ㅠ
# 천국은 전혀 다른 개념..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2-45 RKB
세상에서 흙수저인 내가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다. "하나님~ 저는 정말 속상해요. ㅠ.ㅠ
저는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처럼 정말 멋진 하나님의 사람도 아니잖아요.ㅠ.ㅠ"
사도 바울이 다녀왔다는 셋째 하늘얘기를
들으며 한숨이 나왔다.
나는 어느 하늘에 소속 될까?!! 물론 어느 하늘이든 천국이니까 좋기야 하겠지마는...
누군가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는 사람이 천국에는 자기 집 모양이 다 다르다고 했다.ㅠ.ㅠ 그렇다면은 보나마나 나는 아주 작은 집?!! 아니 내 소유의 집이 있기나 할까?!!
천국에 간신히 입성해도 이 세상에서처럼 천국 흙수저로 살아간다면 정말 비참할 것 같았다.ㅠ.ㅠ
그런데 하나님은 정말 인자하심으로 전혀 다른 깨우침을 주셨다.~.~
"천국을 네가 오해하고 있구나! 천국은 가장 높은 사람이 가장 작고 낮은 사람들을 섬겨 준단다.
천국에서는 낮을수록 더 대접을 받는단다.
그러면 그 낮은 사람은 너무도 감사해서 그 높은 사람을 존경하고 그 뜻에 순종하게 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곳이 천국이란다."
"와~~ 높든 낮든 모두가 고귀해지는 그런 곳이 천국이잖아... 정말 꼭 가고 싶따~~~~~♡♡"
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길가, 바위 위, 가시떨기속의 마음을 가진 저에게는 구원이 허락 되어지지않는다. 구원앞에서도 남탓 하지말고 내탓이오 내탓이오 하며 내 마음밭부터 점검하라..
마음밭이.좋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씨도 결실할 수 없음이라~
16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8:16 RKB
하나님의 사람은 다른 사람의 본보기고 하나님이 높이 세우신다.
18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8:18 RKB
들을 귀 있는 자만 듣게 되는 이치다.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8:21 RKB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누가복음 8:25 RKB
하나님 말씀애 순종하는 자 = 하나님 아들
바람과 물은 하나님 아들들에게 순종한다.
28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누가복음 8:28 RKB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 곧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귀신도 복종한다.
37 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께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새
누가복음 8:37 RKB
이미 사탄의 종노릇하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은 두려운 존재이다.
47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니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8:47-48 RKB
하나님의 체험을 한 자는 그것을 드러내어 반드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50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누가복음 8:50 RKB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55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
56 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고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8:55-56 RKB
이일을 하실때는 제자도 3명만 데리시고 기족을 말하지 말라하셨다 왜일까?!!
# 영, 혼, 육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누가복음 2:25 RKB
의롭고 경건하게 살 때 성령도 함께하신다.
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누가복음 4:39 RKB
병에게 꾸중하니 병이 떠난다?!!
48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49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6:48-49 RKB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믿음없는 자, 가짜이다.
2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어린이아이같이 단순히 생각하라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40-42 RKB
어린아이같이 말씀을 받으라..
어른은 정작 중요한 일을 놔두고 주변일로 분주하다.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는가?!! 기족이 불폄함 없이 행복하게 살게하려고 돈을 버는건데 돈을 번다고 가족들을 희생시킨다면 주객이 완전히 전도된 것이다.(어른만 모르고 아이들은 다 안다.)
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누가복음 11:4 RKB
모든 사람을 용서하라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1:13 RKB
간청하며 구하는 이에게 반드시 성령을 주신다.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누가복음 11:34-35 RKB
보는 눈이 긍정적이어야 한다.
그래야 밝을 것이오.
그 눈이 부정적이면 그 속도 어두우리라
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41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누가복음 11:39-41 RKB
속마음으로 진정한 구제를 하라..
겉모습으로 사랑하는 척 하지마라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누가복음 12:29-31 RKB
우리가 있는 곳에 하나님 나라를 구하라..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질 때 다른 것들이 더하여 짐을 기억하라
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누가복음 12:32-34 RKB
적은 무리여... 하나님 니라에 들어 갈 자들이 적음을 밝혀 주셨다. 바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둔 자들이라..
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누가복음 12:35-36 RKB
마지막때 깨어 있으라 곧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으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12:56-57 RKB
요즘 날씨가 기후이변이라고 잘도 말하면서 마지막 때인 줄은 분간을 못하고 있다.ㅠ.ㅠ
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58-59 RKB
마지막 심판 날을 염두해 두라는 말씀이시다.
한번 지옥에 들어가면 절대 나오지 못하리라.. 심판에 이르기 전에 미리 용서할 일은 용서하고 용서구할 일은 미리미리 구하라..
#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개의 특징
개들의 특징은?!!
무슨 말이든 물고 늘어진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마찬가지다.×.×
물고 늘어지며 시비거는 것이 개들의 습관이다.
또 화가 나면 참지않고 바로 으르렁 짖어댄다. 기분 나쁘면 가족이든 윗어른이든 전혀 상관이 없다.
그런 특징들이 내게도 보인다면 반드시 버려야 한다.
모든 말씀을 어린아이처럼 받아드려야 하는데 의심부터하며 물고 늘어지려 한다면 믿음이 생기기가 너무 어렵다.ㅡ.ㅡ
* 예수님이 개들은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고 엄히 말씀하셨다.ㅠ.ㅠ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22:15 RKB
#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
13 그러나 사람이 정결하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한 기일에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의 죄를 담당할지며
(민수기 9:13 RKB)
유월절에 어린양을 잡는 이유는 자기 죄를
어린양(예수님)에게 대속한다는 의미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가 자기 죄를 담당한다는 뜻은 어린양(예수님)이 그의 죄를 대속하지 못했으므로 자기 죄를 자기가 감당해야 한다는 거야.
# 진퉁과 짝퉁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고린도후서 13:5 RKB)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다.
그 중 유난히 많은 기독교 짝퉁들이 있다.
진리는 오직 하나이다. 그 유일함으로 진리라고 말한다. 그럼 그 많은 기독교 짝퉁 중에 진리를 어떻게 분별해 낼 수 있을까?!!
어디 한번 따져보자!!!!
자기들이 유일한 진리라고 각자 주장하는데 진리이신 하나님을 만나면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된다. 그러한가 스스로 따져보라!!
영혼과 한번뿐인 삶이 달려 있는데 정확히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적으로 맹목적으로 믿는다는 것은 가장 어리석고 두려운 일이다.
성경 속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스스로 수도 없이 증명하셨다. 또한 내게도 많은 이적으로 살아계심을 직접 나타내주셨다.
그 중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
평생 큰바위처럼 나를 짓눌렀던 정신줄 놓은 엄마를 품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엄마로 인해 깊은 잠을 자 본적 없고 늘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엄마로 인해 급기야 결혼도 파탄이 되고 나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 놓은 장본인... 무덤까지 가더라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엄마를 한 인간으로 보게 해주시고 내 안에 엄마에 대한 긍휼함을 부어주셨다.
(절대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또 한명.. 결혼내내 고통을 주더니 우리엄마로 인해 제발 이혼해 달라고 해놓고 아이들을 보러오면 죽인다고 했던 그 사람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그런 내게 너는 한번도 그를 사랑한 적이 없었다고 하시며 그를 용서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용서가 되고 오히려 그가 잘 살기를 바라게 되었다.
또한 어려서 친척집만 가면 네엄마가 미쳤다며 그런 엄마를 감당하며 사는 상처입은 어린마음을 위로는 커녕 마구마구 찢어놓고 홀대했던 친척분들을 다시 찾아가 품을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
그 분이 나의 하나님아버자시다.
모든 묶인데서 자유함을 주셨다.~.~
자기가 믿고 있는 신이 그런 분인지 스스로 증명해 보라~ 세상에 진리의 신은 오직 한분뿐이시다. 찬양하리로다.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아버지!!
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4:21 RKB
아직 팔기 전이라~ 마지막 만찬에서 예수님께 그런 얘기를 들었다면 멈췄어야 했다.ㅠ.ㅠ
이미 대제사장과 약속을 하였다고?!! 그래서
취소 불가하다고?!! 이 어찌 어리석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99% 일을 했다고 해도 아닌 것 같으면 거기에서도 얼마든지 돌릴 수 있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소 그 파는 자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을 뻔 하였다는 말씀에 교만한 자는 " 와~ 정말 기분나쁘네... 스승을 판다는 것이 꺼림직했는데 저렇게 까지 말하니 진행하는 수밖에... "
겸손한 자는 "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야 무엇에 홀린걸까?!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도의 일이라면 정말 크게 잘못된 일이야.. 여기에서 멈추자!!! 그래 여기서 멈춰야 해!!! "
# 들을 귀 있는자에게만...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마가복음 4:11-12 RKB
예수님은 들을 귀 있는자에게만 말씀하셨다. 합당하지 않은 자가 돌이켜 고침받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두려운 말씀이다.
말씀을 파고들기전에 내 마음밭이 겸손한 부드러운 땅인지 먼저 따져보라...그런 밭이 아니면 말씀이 많이 들어와도 소용이 없다. 열매를 맺지 못한다.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마가복음 6:11 RKB
예수님은 회개를 전파하시되 쫓아다니면서 믿어야 된다고 하시지 않으셨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발에 먼지를 떨어 증거를 삼으라 하셨다.
# 어린아이 같아야..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8:3 RKB
어린아이는 힘들다고 가족을 버리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는 그냥 살아냅니다.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난다고 엄마를 요양원에 보내야 겠다. 남편과 이혼해야 겠다. 자식을 버려야 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냥 모든 것을 품고 살아냅니다.
그런 어린아이 같은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우리를 끝까지 품고 가시는 겁니다.
우리가 지옥에 감은 하나님이 버린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외에 다른 것을 사랑할 때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버린 것이고 그때 하나님도 손을 놓습니다. 간음한 여자와는 이혼할 수 있습니다.
나도 어릴적에는 정신줄 놓은 엄마를 버리지 않았고 엄마말에 불만이 있어도 무조건 순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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