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믿음) 그의 뜻대로 (순종)
* 성령을 품고서야 어찌 예수님을 닮아가지 않겠는가?!! 닮아가지 않는다는 것이 이상할 노릇아닌가?!!
* 성령을 품고서야 어찌 예수님으로 꽃피우지 못하겠는가?!! 예수님으로 꽃피우지 못한다는 것이 이상할 노릇아닌가?!!
* 머리를 예수님께 내어드리면 예수님이 일하신다. 몸은 그저 순종하면 되는 것이다.
* 근심, 염려, 낙심, 두려워말라
* 항상기쁨, 범사감사, 반복기도하라
# 순종은 곧 믿음의 증거
순종이 안되는 것은 믿음없음의 증거이며(믿는 자에겐 능치 못할 일이 없다.) 하나님을 첫번째로 사랑하지 않음이며(첫번째가 아니면 사랑 아니다.)사랑하지 않으므로 연합되지 못한다.
약, 의사, 병원, 보험....모두 믿음없음으로 기적을 체험 못하는 자를 위한 하나님의긍휼이시다.
그것은 온전하지 못하다. 고통이 수반된다. 진정한 믿음이 있으면 해결 될 일인데...
마치 굳이 하나님 말고 띠로 왕을 달라했던 이스라엘 사람들같다..ㅠ.ㅠ
* 지혜(예수님)는 생명나무라...
인자와 진리(예수님)을 내 목에 매며
내 마음판에 새기라~
* 하나님아버지의 명령을 지키는 길이 지름길이었네..그 길엔 기쁨과 평강이 있다네...
* 예수님 십자가 달리실 때 나의 옛자아도 못박아 죽였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사시는 것이다.
* 어떤 상황에서 나의 뜻 감정을 선택하지 말고 예수님의 뜻, 감정으로 선택해야 예수님으로 사는거지..
* 내 자유의지로 예수님의 뜻, 감정 선택하자...
(선택한 것이 살고 선택하지 않으면 죽는다.)
* 나의 능력은 오로지 자유의지로 하나님 뜻을 선택하느냐 아니냐 뿐이다.
* 길이요.진리요.생명이신 예수님 선택하기...
나의 피를 다 뽑고 예수님의 보혈로 전부 채우는 것 = 거듭남
* 언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까?!!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냘 때 능력이 나타납니다.
* 내 뜻대로 살려고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복이 없다.
* 상처를 잔뜩 받고 앙갚음하는 자는 하나님의 위로도 없고 복이 저주로 바뀌어 버린다.
* 하나님아버지께서도 나를 그렇게 보시지 않을까?!! 완벽한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중심을 보시리라.~.~♡♡♡
* 하나님 뜻대로 살기위해 상처받고 사는 사람은
복이 있다.
* 탐심이 생기면 나쁜 긴장이 생기고 그로인해
수명이 단축된다.
* 진짜 예술은 하늘에 있었다. 사진을 찍으려했더니 건물이 가로막는다.
늘 우리 위에 하늘이 계셨지만 건물안에
가리워져 보지 못하고 살고 있다.
* 경험해 본적은 없지만 내 자녀가 엄마를 위해 선하게 살겠다고 성실해지겠다고 한다면
얼마나 기쁠까?!! 어설프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 마음이 얼마나 기특할까?!!
* 내몸이 우상이더니 지금은 음식과
취미생활이 우상이라하신다.
* 하루3번 정해진 시간에 기도와 말씀, 찬양하자!
예수님은 수시로 하셨다.
* 무슨 일이든 천천히 꼭꼭 씹어서 맛보아러..
(양보다 질이다.)
* 지식은 시험보려고?! 남에게 뽐내려고 익히는.것이 아니다. 삶에 작용시켜 지혜롭게 살기위해 익히는 것이다..
*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
볼링 치려고 안간힘 쓰다가 무릎이 나갔다.ㅜ.ㅜ
* 재신집사님 어머님의 남편사랑을 끝으로 사명다하심.
* 항아리 지혜--> 이삿짐을 나를때/ 하루일과를 할 때/묵상을 할때
* 하나님을 믿으면 순종한다. 순종하면 하나가 된다. 믿는.자는 절대 외로울 수 없다. 하나님 안에 모세, 다윗, 요셉 등등 모두 하나님안에 하나되어 있으므로.~.~
* 부부가 하나님 없이 하나될 수 없다. 선악과 따먹은 후 하나님과 떠러지자 바로 아담과 하와도 하나될 수 앖었다.
* 주1회 투석에도 간절한 마음과 이루어질 때
그 감격이 어떠할 지 짐작할 수조차 없지만
생각해보면 그 보다 더 어마어마한 일을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에게 행하셨다.
* 지옥으로 갈 수 밖애 없었던 우리에게 천국으로
올 수 있는 길을 뚫어 주신것이다.
* 우리는 정녕 지옥의 시민이었다. 마치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투석하는 사람인 것처럼 말이다.
그런 나를 천국의 시민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투석자가 알반인이 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실로 엄청난 일인 것이다.
# 유레카
먼저 살아가는 선배들은 우리의 본보기다.
좋은예든 나쁜 예든..특히 나쁜예...
그런데 우리는 착각을 한다.
나는 그들과 다르다고. 아니다 보고 깨달아 살아가지 못하면 우리도 꼭 그들같은 인생을 살게된다.
그들은 바로 또다른 나이기 때문이다.
술에 길들여진 아버지밑에서
술을 잘마시는 자식도 있을수 있지만
술을 입에도 대지않는 자식도 있다.
아이러니하게 술을 잘마시는 자식이
그 아버지의 모습이 좋아 따라했던게 아니라
너무 싫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도 모르게
닮아갔던 것이다.
혹자는 보고배움에 기인한다고 한다.
그러나 술을 입에도 대지 않는 자식에 대해선
어떻게 설명할까?!!
그들은 아버지의 싫었던 모습에 비판으로만
그친것이 아니라 깨달아 자중하는 행동으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인생선배의 싫은 모습을 보고 자기는 그들과는
다르다는 착각에 빠질때 오히려 더 위험하다.
누구든 그들처럼 될수 있다.
그들은 나와 다른 정해진 실패자가 아니다.
유레카!! 깨달은 후에는 반드시 그들과
다른 행함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과 다르게 살 수 있는것이다.
#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일
아이가 자신보다 부모를 더 사랑하면 순종하기가 쉬워진다. 사람이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역시 순종하기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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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심리는 지극히 작고 힘없고 가진 것도 없는 자에게 함부로 하는 것이 정석이다. 힘도 있고 권세도 있는 자에게 잘하는 것이 또한 세상의 정석이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그런 힘도 없고 어떤 권세도 없고 함부로 대우해도 누가 뭐라 하지않는 작은 자를 하나님 대하듯 하라고 하신다.
그들에게 한 것을 하나님이 받으신다는 뜻이다.
심판 날 양과 염소의 구분이 바로 그 힘없고 볼품 없는 작은 자에게 한 행동들이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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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 지라도 사랑없이 한 것들은 모두 지푸라기처럼 불살라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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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묻는다. 사랑의 기준이 뭐냐고..
그들을 위해 내것으로 먹을 것 입을 것을 주었다고?!!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오래 참는 것이다.
북한 선교하시는 분이 말한다. 북한 사람은 감사할 줄도 모르고 되려 큰소리 친다고... 그분은 사랑으로 일한 것이 아니라 자기 의로 일했기 때문에..그런 것들이 마음에 걸린 것이다.
사랑으로 하지 않은 모든 일들은 다 죄이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사람의 모습이 각각 다른 것처럼 모든 사람의 그들의 세계도 각각 다르게 세팅해 놓으셨다.
내 모든 상황은 하나님이 세팅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내게 바라시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어찌 할 수도 없는 뉴스를 보며 어두워 지는 것을 바라시는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금 내 일, 내 옆의 사람, 지금 이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길 바라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8-cXC5yCyXQ
# 영접기도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의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회개합니다.
이제 저의 구원자, 주인, 왕으로 제 마음에 모십니다.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저의 삶을 다스려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는 선교사가 죽을 고비를 겪은 후 중요한 영적 체험을 했다고 합니다. 중간에 자신을 두고 예수님과 사탄앞에서 심판이 펼쳐지는데 지금까지 행한 모든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자신은 고개를 차마 들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참소하던 사탄이 포기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이유는 오직 영접기도의 내용을 그가 진심으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나의 죄를 대신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3일만에 부활하시고 지금도 살아계심을 믿는 그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 믿음을 내가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 까요?!!! 그 말씀을 굳게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증거입니다. 그 선교사도 그 이유로 잘 나가던 사업을 뒤로하고 멕시코까지 가서 선교를 하게 된 것이겠지요.
# 미루게 됐네
하나님사랑 미루다 이웃사랑 미루다
내 생애 마지막 날~ 천국도 미루게 됐네.
기도도 미루다 말씀도 미루다
내 생애 마지막 날~ 천국도 미루게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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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순종하여
내 생애 마지막 날~ 천국에 입성하게 됐네
#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이미 어렸을 때 다 배웠다.
어느 작가의 책 제목처럼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이미 유치원에서 다 배웠다고 한다.
질서를 잘지켜라. 상대방에게 말을 예쁘게 해라
어른에게 공손히 말해라, 서로 용서해라, 정직하고 성실하라, 친구가 슬플땐 위로해 주고 기쁠때 같이 기뻐하라
모든 내용이 지극히 성경적이다. 이렇게 바른 가르침을 어려서부터 받았는데 왜 그렇게 살 지 못하는 걸까?!!
아이들이 혼동한다. 가르침은 그런데 어른들은 그엏게 살지못한다.ㅍ.ㅍ자존심 건드리면 절대
용서 못하고 쉽게 분노하고 화내고 무시하고..
그래서 어른 말이 우수워지고 권위가 사라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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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인간으로 근본적으로 목이 곧고 완악하다.
그러므로 옛자아를 완전히 죽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옛자아로는 절대 하나님 뜻대로 살아 낼 수 없다.
그래서 새자아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새자아가 아니고서는 하늘나라를 여기서도 저기서도 살아낼 수 없다.
# 매를 들 자격은...
큰 애가 동생들이 버릇없다고 나보고 혼내야 된다고 말을 한다. 도긴개긴인데...ㅠ.ㅠ 엄마가 보기에는 큰애도 엄마 마음에 흡족하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매한가지인데..ㅠ.ㅠ
차라리 동생들 허물을 덮어주며 앞으로 엄마 말 잘 들을 거라고 나를 안심시켜 줬다면 내가 얼마나 기특하게 생각했을까?!!ㅠ.ㅠ
큰애가 막상 자기가 나서서 동생들을 혼냈으면 나는 괘씸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누구를 훈계할 자격은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사랑을 준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아이를 낳으면서 살을 찢고 피를 흘리고 살쩜을 떼어서 키운 부모에게만 매를 들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형제가 형제에게 매를 드는 일은 부모가 보기에 매우 괘씸한 일이다.
또한 그런 부모에게 대드는 자식은 그래서 패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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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같은 마음이시다.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 우리를 심판하실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형제를 비판하고 정죄하는 매를 드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괘씸한 일인 것이다.
형제의 허물을 덮어 주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특하다고 하실 하나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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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없는 공의는 마치 윤활유없이 돌리는 톱니바퀴처럼 점점 더 갈릴 뿐입니다.
부모가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며 자기 살쩜을 내어줬다는 것은 사랑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줘본 사람만이 매(공의)를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희생하고 사랑을 줬다하지만 그 사랑을 말로써 다 까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ㅠ.ㅠ
희생할때마다 내가 너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알아줘라..라며 이미 자기 상을 스스로 다 받은 것입니다.
상대는 생색내는 사람에게서는 사랑을 받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피를 흘리며 살이찢기고 살쩜이 떨어지는 고통을 상대방에게 모두 전가시켰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참기보다 자신의 힘든 심정을 순간순간 토로하며 부담을 안겼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정확히 말하면 상대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사랑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했다고 큰소리쳐도 자신도 알고 상대도 모두 다 압니다.
옆에서 아무리 알려줘도 귀를 틀어막고 나는 잘못이 없다고 남탓으로만 돌린다면 매사 화만 나게 되고 관계는 점점 단절되고 맙니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일이 없습니다
# 우리가 언제 죄를 짓나?!!
우리가 언제 죄를 짓나?!!
정답은........(하나님을 인식 못할 때..)
우리의 방패이신 하나님을 염두 못할 때
사단은 그 틈을 타서 우리로 죄를 짓도록 우리를 미혹한다. 우리는 그 미혹을 이겨 낼 재간이 없다.
하나님과 마음이 합하다는 다윗도 잠깐 하나님을 염두해 두지 못했을때 방패막이가 사라진 그 순간 밧세바를 범해 버린다.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
코람데오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현대판 순교
어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세상은 맞서 싸우라고 가르친다. 그렇게해야 정의가 구현되는 것처럼..ㅠ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른쪽 뺨을 때리는 자에게 왼쪽 뺨도 돌려 대라고 가르치신다.
그것은 억울한 일 당한 쪽이 먼저 가서 사과를 하는 것이다. 언뜻 보면 정의롭지 못하고 뭔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 같다.
그런데 십자가 사건이 바로 세상이 보기에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이었다. 원수된 우리를 위해 자기 외아들의 생명을 내주는 일...ㅠ.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라면 기꺼이 양쪽 뺨을 내주어야 한다. 그것은 현대판 순교이다.
내가 누구의 자녀인지는 어떤 것에 순종하는지 보면 알게 된다. 예수님 말씀을 따를 것인가?!! 세상을 쫓을 것인가?!!
# 팬인가?!! 제자인가?!
제자는 저자 직강 하나님의 성경을 직접읽고 묵상하고 말씀대로 살아내려고 끊임없이 몸부림친다. 특징으로는 작은 예수가 되어가며 그가 있는 주변은 작은 천국이 되어 간다.~.~
팬은 직접 성경을 읽기보다는 하나님을 체험했다는 간증을 듣고 목사님들의 다양한 설교말씀을 즐겨듣는다. 그 지식에 만족하며 말씀대로 살아보려는 몸부림은 패스한다. 특징으로는 시간이 흘러도 변화가 없고 여전히 그가 있는 주변은 세상과 다를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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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많은 간증 얘기를 듣고 감동하고 그 느낌을 머리로 어떠할 거라고 상상을 하면서 정말 그 말이 사실일까 의심도 하기도 하지요.
.~.~;;
동물원에서 나고 자란 얼룩말이 있었어요.
동물원의 세상과 눈앞에 펼쳐진 사람들의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아갔습니다.
어느날 아프리카 초원에서 잡힌 얼룩말이 동물원에 오게 되었어요. 그 얼룩말이 이상한 말을 계속 해댔어요.
엄청나게 드넓은 초원이란 곳에서 마음껏 달리고 신선한 풀을 뜯으며 살았었다고..대자연의 웅장한 모습은 이 동물원과 비길 수가 없다고.. 동물원에서 나고 자란 얼룩말에게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상한 말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어렴풋이 뭔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증은 듣기만해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직접 체험하지 않는다면 결국 안개처럼 사라지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동물원에서 나고 자란 얼룩말이 직접 대자연에 나와 보고 느끼고 체험해야 알 수 있는 대자연을 백번 천번 얘기만 듣는다고 알 수 있을까요?!!
동물원에서 나고 자란 얼룩말이 믿지 않는다고 대자연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 나의 설레발
아이를 키우며 많은 일들을 접하게된다.
아이가 유리컵을 실수로 깨뜨렸다. 내가 거기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그런데 아이가 내 말에 순종하지 않고 엄마를 도와 보겠다고 움직였다가 발바닥에 깨진 유리가 박혀 더 알을 크게 만든다.
우리의 삶도 그런 것 같다. 일을 저지르고 망연자실한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하나님은 잠잠히 기다리라고 하신다. 그런데 왠지 그러면 안될 것같다. 당장 내가 손을 써야 될 것같다. 그렇게 하나님 뜻에 블순종하며 일을 더 크게 만들어 버린다.ㅠ.ㅠ
어떤 영화에서 한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나그네 길을 떠나다가 강도를 만난다. 강도가 아빠를 붙잡는다. 아빠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 아이에게 꼼짝 말라고 당부한다. 그러나 아이는 붙잡힌 아빠를 돕겠다고 강도에게 달려들다가 되려 아빠가 아이를 보호하려다 총에 맞고 죽어 간다.
# 어른 아이
아이는 성장해야 합니다.
엄마아빠가 언제까지나 케어해줄 수 없습니다.
스스로 일어나고 스스로 학교가고 스스로 폰도 조절하고 스스로 책임도 지고 그 여정에 실수가 에디슨처럼 만번이상 될 것입니다.
반드시 있을 만번의 실수에 부모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1) 실수할까봐 전전긍긍하며 아이가 가려는 길에서 계속 따라가며 실수하면 네가 알아서 해. 라고 아이를 궁지에 몰아세우며 가는 길에서 자연스레 있을 실수가 나타날때
"거봐 내 그럴 줄 알았다. 앞으로 너는 내 말만 듣고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야 해. 그래야 실수 없이 살 수 있어"
(아이는 결국 스스로 아무것도 못하는
어른아이로 자라게 됩니다.ㅠ.ㅠ)
2) 만번쯤의 실수는 당연한 거라 생각하며
아이가 가려는 길에서 조용히 기도해주고
지켜봐 주고 가는 길에서 자연스레 있을 실수가 나타날 때
" 괜찮아 아직도 9999번 기회가 남았네~ 대신 네가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짊어져야 한다."
(안타깝다고 그냥 넘기지 말고 반드시 책임을 스스로 지게 하고 절대 아이가 배우는 인생의 고난이므로 실수를 잘못한 것처럼 비난하지 말고 책임을 잘 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어야 한다. 이때 아이는 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요즘은 어른 어이들이 너무 많아졌다.
#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
그 모든 것이 사람 살리는 일로 말미암았다면
그 허물은 모두 덮어주신다.
긍휼로 말미암은 사람은 긍휼있는 심판을 받는다. 그래서 새언약(신약)으로 서로 사랑하라 하신 것이다.
율법적으로 요셉은 마리아를 돌로 쳐야 했지만
그는 마리아를 가만히 끈고자 하였다. 그런 요셉을 성경은 의로운 사람이라고 표현하셨다.
바리새인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바리새인들 눈에는 안식일에 병을 고쳐 준
예수님까지 죽이려 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며 모든 허다한 죄를 덮어준다.
# 죄없는 자가 돌을 던져라
죄없는 자가 돌을 던져라!!!
우리는 날마다 아니 시시때때로 누구에 대해서 판단하고 비판하고 정죄하면서 돌을 던진다.
ㅠ.ㅠ
예수님께서 누구만 돌을 던지라고 하셨나?!!
죄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하셨다.
그럼 누구만 던질 수 있나?!!
하나님과 예수님만 던지실 수 있다.
당장 우리 입을 닫아야 한다.
우리는 열면 돌을 든다.ㅡ.ㅡ
# 가시
육체의 가시가 있는 자들은 더 이상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는다는 점... 오로지 하늘소망을 두고 하루하루 나아갑니다.~.~
육체의 가시를 하나님이 원하시면 가져가실 수도 있으시겠지요.~.~
* 말씀충만=성령충만
* 언약백성 = 연합 = 하나됨
* 하나님은 흥하시고 나는 쇠하여 하나되리 = 거듭남 옛자아는 조금도 남김없이 부서져 사라져야 됨..죽지 않으면 절대 부활할 수 없다.
# 모든 것이 내 탓이었다.ㅠ.ㅠ
하와가 머리가 되고 아담이 따르는 순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
하나님이 남자를 머리되게 하시고 여자를 손과 발이 되어 돕는 역할로 부르셨는데 그것이 꺼꾸로 되는 순간 모든 일이 어그러진다.ㅠ.ㅠ
생각해보니 결혼초부터 내가 손과 발이 되지 않았다.
내가 시부모님께 말했어야 한다. 남편이 그렇게 하라고 했었다. 그리고 사는내내 머리된 남편의견을 무시하고 내가 머리되려 했던 악행을 저질러 결혼생활이 어그러진 건데 남편만 탓하며 살았다.
어제 일도 남편이 신경써가며 일하는 중에 힘겹게 검색하면서 머리역활을 감당하고 내게 당연한 팔다리역활을 부탁했을 때 나는 하기싫었다. 그래서 일이 어그러진 것이다.ㅠ.ㅠ
모든 것이 내 탓이었다.
# 최소한의 효도
아이들에게 날마다 글을 올려 준다.
잔소리로 생각해서 의도적으로 읽지 않거나
확인만 하고 읽지 않는다.
부모가 보내는 것은 사실 독이 되는 말이 없다.
아무리 악한 부모라고 해도 제 자녀에게는 좋은 것으로 주려고 하는 것이 상식이다..
(물론 요즘은 그 상식을 버리는 사람들 한마디로 사람이길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ㅠ.ㅠ)
부모에 대한 최소한의 효도는 보내는 메세지를 읽는데서부터 시작이다. 그 메세지를 듣고 순종하면 그 자식은 잘 될 수밖에 없다. 부모에 대한 공경속에 축복을 하나님이 숨겨두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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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메세지(성경)를 보내셨다. 최소한의 효도는 성경을 날마다 읽는 것이다. 그리고 순종까지한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될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르라
부모가 애를먹여도 부모를 공경하라
남편이 애를먹여도 남편에게 복종하고 존경하라
아내가 애를먹여도 아내를 내 몸같이 사랑하라
자녀가 애를먹여도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하나님을 조금 아는 사람들이라면 하나님이 부러
애를 먹이는 가족들을 붙여주신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뜻에 따르는가?!
확인만 되면 약속을 이루신다..~.~
못하는 핑계를 하나님은 전혀 기뻐하지 않으신다.
# 왕으로 사는 나에게ㅠ.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살아간다.
우상을 섬긴다는 사람들도 그렇게는 안한다.
자신을 왕으로 모시고? 살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니 세상이 웃을 노릇이다.ㅠ.ㅠ
하나님이 주인 된 사람은 절대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뜻대로...하나님 뜻대로...
# 흐려진 복음의 값
제자들에게 전도여행을 보낼 때 예수님은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셨다. 마을에 들어가서 차려 놓은 것을 먹어라.. 만일 복음을 듣지 않는다면 발에 먼지를 털어버리고 나와라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견디기 쉬우리라
심판 날에 남방여왕과 니느웨가 그들을 심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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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청년에게 모든 것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 했을 때 부자 청년은 망설이며 떠난다.
그런 그를 따라가며 복음을 믿으라 애원하지 않으신다.
.
일부러 모든 복음의 말씀을 비유로 하신 이유는
들을 귀 있는 자에게만 복음이 합당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말씀은 선포 되어야 한다. 그 말씀은 오로지
좋은 밭에서만 열매를 맺음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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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복음대로 살아내지 못한 자가 자기주변뿐 아니라 바다까지 건너 전도를 해서 자기보다 더한 지옥 자식을 만든다고 말씀하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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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신을 내어 주시며 주신 귀한 복음이다.} 믿는 자들이 오히려 그 복음의 값을 흐려 놓았다.
.
믿는 자들 스스로 제대로 믿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한다. 파수꾼이 되어 때를 가리지 말고 복음을 전파하며 복음을 듣지 않는 자들에게 쫓아다니며 제발 믿으라고 애원하며 복음의 그 귀한 값을 떨어뜨리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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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귀 있는 자들..보는 눈 있는 자들은...
귀한 보석(복음)을 얻기 위해 자기 것을 다 팔아 그것을 구하게 되어 있다.!!!!
# 믿는 우리의 사명
예전 다니던 집사님이 이런 얘기 해주셨어요. 도움되실 것 같아서 들려드릴께요.
그 집사님은 언니도 있고 오빠도 있고 여동생은 3쌍둥이래요. 그래서 중간에 많이 힘들었대요. 그런데 교회 다니시는 엄마아빠는 정말 매일 싸우셨대요. 그것보고 형제중에 본인만 교회에 안다녔대요.;;;
교회다녀도 별것 없구나 매일 싸우고..힌동안 무신론자로 살다가 결혼했는데 몸도 아프고 결혼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교회를 다니기로 했대요. 그래도 자주 싸우시는 부모님때문에 신앙이 잘 자랄 수 없었나봐요.ㅠ.ㅠ
그런데 제작년인가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엄마에게 갔대요. 형제들은 미리 와서 식사를 했는데 본인 혼자만 따로 시간내서 가셨대요.
엄마랑 밥을 먹는데 (아빠는 자녀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시나봐요. 모두 엄마 편이래요.)
그래서 밥도 안먹는다고 집에 계시고..
요근래 엄마 몸이 너무 안좋아지셔서 동네사람들이랑 자녀들도 아버지에게 농사랑 밭일 적당히 벌려 놓으시라고 벌려놓으면 여자들이 할일이 너무 많고 어머니 고생한다고..
그런데 역시나 아버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농시일이랑 밭일을 벌여 놓으셨대요. 어머니가 고생한다고 해도 말이죠..
부인입장에서 섭섭해서 그런 남편과 싸우는 것이 마땅하잖아요. 그렇게 평생 싸우며 살았구요.
그런데 같이 식사하는 그날 어머니가 그러시더래요. 이상도 하지 네 아빠가 전혀 밉지 않고 사랑스럽더라.
그 집사님도 깜짝 놀랐대요. 아버지가 바뀌신 것도 아닌데 평생 미워하신 남편이 갑자기 사랑스럽게 느껴진다고 하니..;;;;
그런데 그 얘기 듣고 와서 며칠후에 어머니가 주무시다가 하늘나라로 가셨대요.ㅠ.ㅠ
그 얘기 전해 듣고 이런 생각이 문뜩 들더라구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수?를 사랑하기까지 사랑하라는 사명을 주시고 이 땅에 보내셨는데
그 사명이 완수되는 그날 우리는 아버지 본향으로 돌아 갈 수 있는 거구나 라구요.;;;;;
# 동물의 왕국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은 곳에는 인간으로써 상상못할 일들이 벌어진다. 양육강식으로 먹고 먹히는 피비린내나는 동물의 왕국이 펼쳐진다.
하나님 없이 무슨 기준으로 거룩을 논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이 되며 하나님 없는 그곳이 지옥된다.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은 대수롭지 않은 일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 없이 평생 생지옥을 살다가 죽어서 지옥으로 가게 되기 때문이다.
* 잘못하면 꾸짖고 회개하면 용서하라 7번이상이라도...
* 하나님은 믿는 자의 의무.. 십자가 사랑 안다면 스스로 무익한 종이라고 말 할 수 밖에...ㅠ.ㅠ
* 하나님 왕국은 우리안에 임하신다.
당연 영적인 나라이므로.~.~
*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이 모인다 멸망은 여기서 벌어진다.
* 나병을 고치고도 감사할 줄 몰랐던 9명..그들은 진짜 영적인 나병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GrR1saytZ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