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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산행사진

안양 삼성산(2025. 10. 25)

작성자하늘땅비|작성시간25.10.25|조회수32 목록 댓글 0

   

1. 산행일자 : 2025. 10. 25(토)
2. 산행장소 : 삼성산(경기 안양 만안)
3. 산행코스 : 석수역-호암산장군봉-깃대봉-삼성산-국기봉-마당바위-천인암능선-안양유원지
4. 산행시간 : 트랭글 사망,, 다른앱으로 갈아타야겠음
5. 누구하고 : 홀로아리랑      
  


안양 삼성산(2025. 10. 25)

삼성산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올만에 홀로아리랑으로 삼성산을 만났구나

그제부터 단풍 생각에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 삼성산 등등

자차로 멀리 가는 것은 구찮고 말이죠잉

요기죠기 생각만 잔뜩 하다,

산꾼들 말을 두루두루 살펴보니,

단풍이 쬠 이르다 한다.

광교산이나 가자하며 집을 나섰는 말임돠

버스를 타고 전철역에서 내리삐맀다는 것이로다
우짤 수 없이 삼성산으로 오라이다

빠꾸는 없다 못 먹어도 고다

석수역에 도착하니 이런 날씨가 개구리다

흐리고 비가 올 듯하다,,,

고뢔서 김밥에 마깔리 반병만 돌리고

반병은 챙겨서 산행을 시작했다네욤

삼성산 정상을 지나는 10시쯤에야

하늘이 활짝 열리더라

홀로아리랑이라

천인암능선으로 하산을 하였다

트랭글이 뒈지는 바람에

거리, 소요시간은 모르겠으나

대략 12Km는 족히 걸었고,

4시간 30분 정도 걸린 듯 하다

 

오늘은 갤럭시S23FE로 담았다 

 

석수역에 내리니

세상에나 세상에나 이럴수가 있냐고욤

 

 

8시 30분에 산행 시작이라

산꾼들이 안보인다

 

기냥 하늘은 어둠의 자식들이다

 

아직 단풍은 쬠 멀었도다

담주 중반이후에나 단풍이 가득할 것 같다

 

 

 

호암산 장군봉이다

 

여기에도 머뜨러진 바구들이 몇개 있는데

오늘은 기냥 패스하기로 한다

 

 

완도가 고향이시라는 분을 만나

잠시 함산하다 추억맹글기를 부탁드려보았다

감솨합니다

 

 

 

 

셀카봉이 없어 얼굴이 어마무시 하구나

 

 

오늘은 홀로아리랑이라

깃대봉 국기봉도 올라 본다

 

하이,, 안늉,,, 그런것인가,,,

 

 

 

 

요바구는 말이죠

거북바위에서 임도따라 오르다

바로 산으로 들어가면 만나게 됩니다

쭈욱 오르면 삼성산 정상석 아래로 진행합니다

임도길 보다,,, 천만배는 좋습니다

 

 

 

삼성산 정상이다

 

아무도 없어 셀카놀이다

 

 

임도길에서 바로 오르면 요기로 올라옵니다

오른쪽으로 정상을 댕겨와서

왼쪽으로 진행을 하면 됩니다잉

 

요눔의 길이 삼성산의 압권이라 하죠잉

 

 

올때마다 보아도 기분 안좋은 낙서,,,

저러고 싶었을까,,,, 양심이 개판이로다

마음 같아서는 추적을 해서 콱,,,

 

햇볕을 많이 받는 쪽이라

단풍이 빨리 이뻐지구나

 

관악산도 바라봅니다

정상을 지나면서 하늘이 완죤 열렸슴돠

 

 

왼쪽은 상불암으로 바로가고

오른쪽은 삼막사로 가죠잉

나는 못 먹어도 고고싱 직진입니다

뭉디,,, 관악산 국기봉 갈려면 고고싱이지,,,

말이여 방구여,,,

 

왼쪽 아래 삼막사가 보입니다

 

 

아래부분에는 쇠줄로 오르게끔 맹글었더군요

 

삼성산 국기봉에서

추억을 맹그러 보았더이다

 

올만에 28L 배낭을 달고 왔지요

홀로아리랑이라 그닥 큰게 필요 없지욤

 

 

왔던길로 되돌아가

천인암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쩌짝에서 오른쪽으로 갑니다

 

천인암쪽으로 길을 잡습니다

 

요 바구 뒤에가 딱 먹방 자리입니다

두분이 자리잡고 계시더군요

 

바로 저분들입니다

서 있는 산꾼은 오르는 사람이었고요

 

바구와 공생하는 소낭구,,,

 

 

 

그낙 로프는 필요가 없는데,,,

혹시라도 겨울에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헐,, 허거덩,, 헐레리,,, 꼴레리,,,,

파노라마로 맹글다 보니,,,, 다른분이 찍히셧네요

그런데여,, 저분 봉다리하고 집게를 들고 다니면서

쓰레기 줍더라고요,  봉다리 집게 보이시져,,

존경스럽습니다

 

천인암능선 길입니다

아기자기 바구땅들이 참 좋습니다

 

 

무슨 제목을 주어도 될 듯한 바구입니다

 

 

요기서 왼쪽으로 잠시 댕겨 왔는데여

짧은 다리가 웬수라고 

쬐깡 내려가기 힘든 부분이 있더라고요

고뢔서 다시 빠꾸해서 오른쪽으로 갔슴돠

 

이름이 있던데,,, 기억이 까막이네요

 

요눔은 새 모양 같지요?

 

예전에는 요기서 마깔리 팔았는데,,,

직진 방향에서 내려 왔습니다,,, 천인암능선이죠

오른쪽으로 가면 수목원 후문쪽입니다

요기서 왼쪽으로 가도 유원지로 갑니다

 

 

요눔 다리가 없을 때,,,

요눔 다리 아래서 먹방하고 물놀이 했지요

 

 

오늘도~ 안전산행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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