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자 : 2025. 10. 26(일)
2. 산행장소 : 한탄강 주상절리길, 산정호수
3. 산행코스 : 순담매표소-드리니매표소, 산정호수
4. 산행시간 :
5. 누구하고 : 오산건전산악회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2025. 10. 26)
강원도 철원의 한탄강 일대에서
관찰되는 지표로 분출한
용암이 굳으면서 형성된 기둥 모양의 절리
중국 장가계 잔도(높은 절벽에 낸 길)나
스위스 피르스트 클리프 워크까지 갈 필요가 없다.
해외 명소 부럽지 않은 비경과 짜릿함을 갖춘
관광지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2021년 개장해 트레킹 명소로 사랑받는
철원한탄강주상절리길이 그 주인공이다.
유네스코가 인증한 한탄강지질공원에 조성된 길로
순담매표소와 드르니매표소에서 출입이 가능하며,
총 길이 3.6km에 이른다.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잔도를 거닐며
화산활동이 만든 한탄강 일대의
독특한 지형을 감상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한민국구석구석
2011년에
친구장모님 칠순잔치를 다녀오면서
고석정에서 유람선을 탔었던 기억이 있다
한탄강 주상절리 트레킹코스가 만들어지고
첫만남인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날씨는 우라질 잔뜩 멍텅구리,,,
그래도 처음 만나는 곳이라
협곡을 따라 잔도길을
독특한 지형을 바라보는
재미는 쬠 쏠쏠하기도 하더라
날씨만 기분을 내서 마추어 준다면
유유자적하며 총총총 아장아장 걸음으로
한나절을 즐기기에 딱이 겠더라
오늘은 갤럭시S23FE로 담았다
대부분이 순담매표소에서
시작을 하더이다
우리 또한 그랬다지요
그건 바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랍니다
입구에 많은 인파가 있었는데
AI로 지원 봤슴돠
제법 깔끔하게 나오네요
여기도 AI를 사용했지요
사람들이 100명은 있었을 겁니다
오늘 함께한 주멤버가 되시겠다
하늘을 보니 멍텅구리가 맞죠잉
빗방울도 몇개 떨어지기도 했고,,,
떨어지던 말던 추억은 맹그러야지욤
날씨가 흐리던, 비가 오던 말던
이제는 가야합니다,,,
오늘은 성함은 생략하기로 합니다
아하,,
요사람은 딱봐도 뉘긴지 알겠군요
저기 잔도길을 따라 계속 고고싱입니다
아직까지는 머뜨러진 협곡이 안보입니다
날씨가 멍텅구리던 말던,,,
함께하면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추억을 맹글고,,,
또,,, 맹글면서 갑니다
요기 단점이 딱 하나있더이다
먹방을 못하게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일인데 말이죠잉
먹방이 없으니 기냥 가기만 합니다
손을 들어 보기도 했답니다
단풍이 쬠 일찍 내년을 기약했더군요
특별한 곳이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잔도길이라
요리 조리 마구마구
추억을 맹글어갑니다
V도 해보고,,,
오른손도 들어보고,,,,
행님은
날씨가 멍텅구리인데,,,
까망 고글이라,,,,,
더 깜깜했겠습니다
오메,,, 많이도 찍었네
처음보다는 더 머뜨러진 협곡입니다
도촬입니다
계곡 물 색깔도 아주 머뜨러지네요
날씨와 단풍이 아주 디빵 아쉽더이돵
요기도 AI사용했숩니다
저분들 3사람 AI로 보내드렸습니다
절대루 요단강이 아닙니다
중국에 비하면 아주 작지만
아담 사이즈로
그래도 아주 볼만합니다,,,,
오늘은 모두가 전혀 못 돌려서
모습들이 아주 깔끔하군요
멋있군요,,,
저 건너 바구땅에 앉아서
돌리면 어떨까용
신선놀이가 따로 없겟지요
요 구간은
골프공이 날라오기에 설치했더군요
사람들이 많아서
추억맹글다 보면 정체가 많이 됩니다
후다닥 잽싸게 맹그러야 합니다
한번만 맹글어야 헌디요
2번도 맹글다 보면
정체가 쬠 있더군요,,,
그래도 우짜나유,,, 하던건 해야지욤
암요,,, 당근 말밥이죠잉
화산활동의 흔적들입니다
요거이 폭포라 합시다
아따 좋겠습니다
기냥 웃음이 절로 나오시군염
꼭 망둥어 머리 같더군요
저 출렁다리가 최근에 개통했더군요
제법 많이 흔들려요,,,
모두 술에 취해서 비틀 비틀 거리더군요
취권하고 왔습니다
요기가 출렁다리 건너는 곳입니다
당근 건넜다가
다시 되돌아 와야합니다
우리의 주 멤버들,,,,
많이 흔들거립니다
뒤에 분들 흔들거려 자세가 어정쩡하죠잉
오늘도~ 안전산행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