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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산행사진

해파랑길 15코스(2025. 11. 16)

작성자하늘땅비|작성시간25.11.17|조회수121 목록 댓글 0

      

1. 산행일자 : 2025. 11. 16(일)
2. 산행장소 : 해파랑길 15코스(경북 포항 호미)
3. 산행코스 : 흥환1리-구룡소-상생의 손-새천년기념관광장(12.8Km)
4. 산행시간 : 4시간 39분(휴식시간 1시간 5분 포함)
5. 누구하고 : 오산산마루산악회 
   

(해파랑길)
'해파랑길'이란 
부산 오륙도에서부터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 이르기까지의
약 770km에 이르는 동해안 도보탐방로를 의미합니다.
해파랑길은 '09년부터 동해안 탐방로 조성계획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계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총 688km, 40개 코스로 선정, 
추진하기 시작하였으며(현재는 770킬로 50개 코스)
'10년 명칭 공모를 통해 '해파랑길'로 명명되었습니다.
'해파랑길'의 의미는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색인 '파랑', '함께 한다'는 
의미의 국어 조사 '랑'이 합쳐진 것으로,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함께 걷는 길'이라는 

의미입니다    
  
(해파랑길 15코스)
- 포항구간 포항 남구 호미곶면에서 
  동해면을 잇는 길
- 호미곶에서 출발해 대보저수지와 동호사, 
  임도사거리를 거쳐 흥환보건소에 이르는 구간
- 일출 명소 호미곶과 등대, 박물관 등 
  동해안 유명 명소를 두루 지나는 코스 
  

"바닷가에서 오두막 집을 짓고,,,,"

노래가 있는 영일만 해파랑길 15코스를 만났다

둘레길은 제주도 올레길, 태안 솔향기길,

일부 구간을 걸어 보았기에

해파랑길도 기대를 잔뜩하고 있었다

그런데 말임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틀린 말이 아니더라구욤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르겠지만

나의 호불호를 말하자면 지금까지 만나 본

둘레길에 비하면

조족지혈 정도라고 할 수 있도다

강원도 고성에서 부산 오륙도까지

해파랑길 도전을 할까 했는데 말이죠

해파랑길 전체가 이런 모습이 아니겠지,,,

다음에 좋은 해파랑길을 만나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소니 A7R2 미러리스로 담았다
 

영일만에 있는 기냥 조용한 시골마을 포구다

여기서 우리는 오늘의 소풍을 시작한다

 

멍때리는 해변이라,,,,,

그닥 멍때리고 싶은 풍경은 없는데 말임돵

 

이장 이종철아우님,, 총대시다

 

무지개 캡우산을 쓰고 있는 본좌,,,

오늘 특별히 처음 쓰고 왔다

햇빛도 가리고 자외선 차단도 하고

제법 쓸만하더이다

사진은 살짝 빌려왔지욤

 

건너편으로 포항제철이군요

오른쪽 끝으로는 내연산 라인이 되시겠다

 

자갈길을 걸어가는데

미끄러워 조심해야 하더라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들이 많다

어디 바닷가를 가도 마찬가지다

살펴보니,,,

짜장면 중국,,, 쪽뽜리 일본 등등

밀항객이 있더라

 

이순복누이와 이종철아우님

 

위에 바위가 박쥐 모습처럼 보인다

 

걸으라고 만들어 둔

새커먼 돌다리들이 미끄럽다

 

 

잠시 이런 지형을 지나기도 하다

 

김순옥님이 되시겠다

 

앞에만 최윤범아우님,, 총무시다

 

무지개 캡우산,,, 요사진도 빌려왔지요

훔쳐와서는 빌려 왔다고 사기치는 본좌

고발해야된다

 

저뒤에 산그리메가 내연산이 되시겠다

그 뒤로 쭈욱 가면 주왕산도 나오겠지

해안따라 올라가면

영덕대게로 유명한 강구항이다

아~ 먹고싶다 영덕대게,,,

사먹으면 되지,,, 말이 많다

 

수정 모습 같은 요상꾸리한 바구가 있기에,,,

 

 

정언봉행님,,,,

해병대출신이다,,,,

 

정언봉행님과 천정자님

 

하트도 날리삐리시구,,,

 

요번에는 독사진으로 마무리 했당께요

 

지나가다 나타난 이장아우님

 

도촬도 했찌롱,,

 

도촬했는디,,,

곰방 알아삐리시고,, 요짝으로,,,

 

장군바위에서,,,

 

근디요,,,

왜 장군바위라 부르는지 이유는 몰라유,,,

기냥 갖다 붙히면 되는 건가봐유,,,

 

 

모임 같은 곳에서

노래 부르라고 할 때,,, 이렇게 운을 띠죠

"오고가는 갈매기,,, 아주공갈,,,,"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겁니다

모르면 말구요

암튼 갈매기는 많더군요,,,

그것도 살이 통통통하게 쪄서,,,

 

2장 찍었군,,,

 

동해바다라,,, 물은 증말도 맑더이다

징하게 맑았어라,,,

 

드뎌 등장한 이정옥누이

 

또 그옆에는 양춘만행님,,,

 

 

 

 

 

왼쪽부터,,,

황종만행님, 이정옥누이, 최강희산마루회장님

 

그리고 장거동님, 이용진님, 이용흔님,

 

 

 

 

구룡소전망대가 보이는군요

아홉마리 용이 살다 승천하였다 하여

구룡소라 불리어 졌다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저 작은 곳에서

아홉마리 용이 우찌 살았단 말이더냐

뻥을 까도 웬만쿰 까야지,,,

 

오늘은 우리가 전세를 냈기에,,,,

요기서 즘심도 때립니다

 

우리 몇몇일행은 요기서 즘심을 해치웠다우,,

물론 라묜으로 말임돵

 

 

바닷가 요론 모습은 보기가 좋아유

 

 

 

이제 데크길도 만나네요

 

 

모아이상입니다

사람 얼굴 모양을 말합니다

 

 

코도 받쳐보죠잉

 

꼴찌 일행들입니다

 

 

저기 걸어가는 꼴찌들,,,

나는 그 뒤에 있으니,, 내가 꼴찌군요

 

뜸금없는 아치 조형물,,,,

 

 

 

파아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좋더이다

 

독수리바위입니다

 

쬠 독수리 같아 보이네요

 

 

제주 광치기해안이 생각나네요

 

요기서 마즈막으로 돌리고 갑니다

 

하이얀 펜션이 이삐서,,,

 

 

양춘만행님,,,,

 

이런 풍광은 대빵 좋지요

 

 

오늘 인물사진은 별로 없고

풍경만 바라보고 다녔습니다

 

아싸,, 오동통 갈매기,,,

 

 

드뎌 호미곶에 도착했지요

 

 

 

 

육시랄,,,

광장에서만 손을 찍고,,, 바로 화장실로,,,

고뢔서,, 이 장면도 훔쳐 왔습니다

 

먹고싶다,,, 문어숙회

 

초반에 찍은 것인디

마즈막에 올렸다요,,,,

 

 

 

오늘도~ 안전산행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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