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자 : 2025. 12. 21(일)
2. 산행장소 : 장태산자연휴양림(대전 서구 장안)
3. 산행코스 : 주차장부터 이리저리 한바퀴(6.1km)
4. 산행시간 : 2시간 49분(휴식시간 39분 포함)
5. 누구하고 : 오산일심산악회
(장태산자연휴양림)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 단위 산림욕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진 이곳은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지압로, 추억의 놀이, 출렁다리, 교과서 식물원,
생태연못, 숲 속 교실 등을 갖추고 있어
자연과 더불어 자연학습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체오락, 미니축구, 농구 경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380㎡) 운동공간과
스카이웨이, 전망대, 비탈 놀이 시설을 통해
메타세쿼이아 숲을 특별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장태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낙조를 바라볼 수 있고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도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태산자연휴양림 (대한민국 구석구석)
장태산자연휴양림이 좋다는
립서비스를 믿고 오늘 찾았다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고 ,
이국적인 경관, 천혜의 자연경관 등등
립서비스와는 쬠 어설프다고나 할까
그것도 그럴만하긋제
봄, 여름에는 파릇 파릇한 실록과 꽃내음이 있고,
가을에는 단풍이 한가닥 폼을 잡고 있을텐데
시방 겨울에는 하얀 눈이 하나도 없으니
앙꼬 없는 찐빵, 붕어 없는 붕어빵,
국화 없는 국화빵,,,,,
쬐메 실망스러움이 클 때 찾았다
만약에 말임돠,,, 담 기회에 온다면,
5-6월이나, 11월 단풍에 찾는 것이
겁나게 잘한 것이라고 말하겠다
오늘은 소니 A7R2 미러리스로 담았다
일심산악회 단체추억을 맹그러갑니다
왼짝부터
권명화님, 이귀자님, 박송실님, 성혜정회장님
박송실부회장 홀로아리랑 사진
여기또한 이귀자친구 홀로아리랑
성혜정회장도 마찬가지랑께요
휑한 겨울이라 글치,,,,
여름 가을에는 제법 멋이 있겠당
요눔들 낭구가 메타세쿼이아라 부른다
박영애 햄사장이 되시긋다
권명화조카님과 박영애햄사장
권명화님은 내가 항렬이 높기에 그리 부른다 ㅎㅎ
오춘호등대와 햄사장,,,
햄사장하니까 햄스터 생각하시면 앙디욤
메타세쿼이아 낭구에서,,,
오늘 고독스후레쉬를 가져왔는데
그닥 날씨도 춥지 않았는데
카메라가 말썽을 피우고 난리불스다
집어 던지고 싶지만,,
쩐이 쩐이라 그랄수도 없도다
카메라 말썽으로 오늘 찍사 작품들은
대부분 흔들렸다
요 사진은 지대루 나왔넹
카메라도 회장님을 알아 본가보네
우라쥘,,,, 육시랄허넹
움메,,, 요사진도 만족은 스럽다
찍사야,,,, 만족하면 만족하지
만족은 스럽다는 먼 멍멍소리여
권명화님, 정금례님, 성회장님, 햄사장님
그들만의 추억맹그르르르기
르기르기 한께롱 람보르기니 생각이 나유,,,
은제 누가 한번 태워 주기나 할려나,,,,
이눔의 팔자야,,,,
좋아유,,,
기냥 멤버 그대로 고고싱합니다
훔마야,,,
끄트머리에 신중현총무가 꼬랑쥐 달고 있군욤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그 신중현이 아니라
봄, 여름에는 피톤치드가 팍팍팍팍 나오겠어유
이제 전망대, 형제바위를 가기위에서는
쬐메 산길을 올라갑니다
신중현님, 성경희님, 김재길님
뜬금없이 나타난 석탑,,,
흐미 머시당가욤
석탑이라도 있씅께,,
추억을 맹글면서 가자고요
에공 이름을 금새 까먹었다,,
이룬,,, 우짜쓰까나,,, 이정희님 지인인데,,,,
그리고 나머지 세사람은 통과 통과 통과
기낭 말안하고 슬짝 넘어가삐리야지,,,
오늘 두사람 난리불스군,,,
요기 평상에 앉아,,
마깔리 한잔 돌리고 왔어야 했는디
오늘은 한잔도 못 돌리고 내려와서
돌렸다나 자빠졌다나,,,,
딱 앉아서 저수지를 바라보면서
돌리면 신선이 따로 없겠죠잉
암만 말혀서 머혀유
쥐송해유.,,,
요기 오를때가 쬠 빡세더군요
걍 빡세다고 해봅니당
전망대 올시다
요기서도 돌려야 했는딩,,,
그눔의 찍사는 쬠 분위가만
보인다 카문 돌리는 타령이라요
3방 찍어 드렸슴돵
형제바위 안갈려다 갔지요
요눔들이 형제바위라네요
근디요,,,
자매바위라 하면 누가 때리나요?
참 요상하죠잉
그쵸,,, 자매바위, 남매바위,,,
이름이야 우짜튼가네
기왕 와씅께,, 추억이나 맹그러 보더라고요
1번타자 권명화님
두번째 타자 성회장님
3번타자 정금례님
움메,,, Once more
4번타자 햄사장
다섯번째입니다
이정희님
에휴,,, 쥐송혀유
이충묵님
once more
one more time
아는 영어는 저거 뿐인데 다 써먹었넹
알기는 개뿔,,, 네이년에게 물어 본것이제
이제는 단체로 가봅시다요
훔,, 제법 맴이 드는 사진임돠
요거뚜 맴이들어유
형제바위에서 내려가는 길이 쬠 가파르더군요
계단으로요
쪼기 출렁다리가 보입니다
따라 내려오는 사람들,,,
앞에가는 사람들
예전에 이런 노래가 있었지요
"앞에가는 사람 도둑놈,,,
뒤에 오는 사람 순경,,,"
참 우스꽝스럽다요
2부로~ 넘어갑니다~